계영배 2014. 10. 20.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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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멋집니다.

삶은 항해와 같습니다.

삶은 모험입니다.

삶은 결코 고난의 연속도 아니고,

장미빛 화원도 아닙니다.

삶은 내가 그려나가고 만들어나가는 하나의 거대한 우주입니다.

 

이러한 삶은 매일매일이 쌓여서 이루어지는 멋진 드라마입니다.

물론 주인공은 자신입니다.

 

그러나 도전하지 않고, 움직이지 않고, 나아가지 않는다면

삶은 죽어갑니다.

 

이유나 핑계는 필요없습니다.

시간과 여유는 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내는 것입니다.

 

남과 다른 삶을 원한다면

절대로 남과 같아서는 안됩니다.

남들도 다 그렇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면

당신도 그저그런 지구의 구성원입니다.

조만간 먼지가 되어버릴.

 

항상 신선하고 상쾌한 삶을 원한다면

변화의 물결에 익숙해져야 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의지와 열정이 항상 내재해야 합니다.

 

오륙도, 사오정이란 말이 무색해야 합니다.

피터의 원리는 말합니다.

<사람은 무능한 수준까지 승진한다.>

유능한 인재는 벌써 자신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등을 떠밀고, 눈치를 주기전에.

자신의 길과 방향을 찾으세요.

막연히 살아가는 인생은 삶이 아닌 죽음을 향한 질주입니다.

 

이런말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확실한 것은 죽음이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가장 불확실한 것은 그 죽음의 시기이다.

망연자실해서 후회하지말고,

그 죽음이 당신을 덮치기 전에.

당신의 길을 가시기 바랍니다.

 

인간은 고민하는 데 지나치게 시간을 쓰고, 결정된 내용을 실천하기 보다는, 결정을 하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많은 에너지를 소비합니다.

문제의 근원은 바로 당신이고, 당신의 선택입니다.

당신의 인생은 희노애락과 온갖 도전과 응전이 존재하는

미지의 세계로의 항해입니다.

그 항해의 닻을 올리고 지금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죽음이 당신을 데려가지 전에 당신은 신이 당신에게 내어준

삶의 가치를 만끽하고 삶속에 있는 신의 의지를 실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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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 2014. 4. 2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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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자더라도 마음은 깨어 있으라

    세상 사람들은 잠자는 걸 좋아한다.
    밤새도록 잠을 자고도 낮잠을 또 잔다.
    잠을 잤는데도 자꾸 졸리면 병들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서로 안부를 물을때 먹는것과 나란히
    잘 잤느냐 식사는 했느냐고 묻곤한다.

    잠이란 병이 들어오는 통로이다
    사람의 몸은 혼과 백이 두가지로 작용하게 된다.
    혼은 양이고 백은 음이다.
    음이 성하게 되면 사람이 쇠약해지고 병들고 만다.
    양이 성대해지면 사람은 건강하여 질병이 없다.

    잠들면 혼은 나가고 백이 속에서 일을 꾸민다.
    그래서 음의 기운이 성해져 쇠약한 질병을
    불러 들이게 죄는것은 당연하다.
    옛 경전에는 번뇌는 독사이고,잠은 네마음에 달렸다.

    독사가 떠나가야 편히 잘 수 있다.
    잠을 즐기는 세상 사람들은 모두 번뇌라는 독사에게
    괴롭힘당하는 바가 되니, 어찌 두려워 하지 않겠는가?
    잠을 지어 스스로 경계한다.

    눈은 자더라도 마음은 자지말라.
    육신의 눈은 감아도 마음의 눈 마저 잠들면 안 된다.
    우리의 마음속에는 이런 저런 근심이 독으로
    빠짝 오른 독사처럼 똬리를 틀고 고개를 세우고 있다.

    여차하여 빈틈을 보이면 단숨에 물어 그 독이
    금세 온몸에 퍼지고 말 것이다.
    번뇌는 욕심때문에 생긴다.

    음산한 기운이 그 빈틈을 파고들어와
    내 영혼의 축대를 허물지 않도록
    마음의 창을 닦고 또 닦아 깨끗하게 지켜야 겠다.
    잠들지 말아야 겠다.


    -좋은글 중에서-
    항상 돌아보고 생각하라.
    항상 집중하고 전념하라.
    항상 명심하라.
    당신의 모든 행동을 하늘과 땅은 항상 주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지금 당신이 지처있다면
    다른 일을 해보라.
    취미와 여가활동으로라도 다른 시도를 해보라.
    가장 좋은 휴식은 지금 하는 일과 다른 일을 해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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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세상사 2013. 10. 12.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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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주는 한마디
 

우리가 타인들에게 줄 수 있는 것은 아주 많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감정과 기분을
조종할 수도 있는 존재입니다.
우리는 그들을 행복하게 할 수도 있으며,
비참하게 몰고 갈 수도 있습니다.

그들에게 사랑을 베풀 수도 있으나
냉정하게 상처를 입힐 수도 있지요.

우리가 타인에게 줄 수 있는 것은 아주 다양합니다.
아픔을 줄 수도 있고., 기쁨을 줄 수도 있으나
절망을 줄 수도 있지요.

 

그리고 우리는 그들에게 용기를 줄 수도 있습니다.
세계적인 가수 마돈나는 열네 살 때 무용 선생
크리스토퍼 플린을  만났습니다.
당시 그녀의 겉모습은 평범했지만 마음속으로는
열정에 불타던 소녀였지요.

마돈나의 열정을 눈치챈 플린은 감탄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
너는 마치 고대의 로마의 신성같이
신비하게 만들어졌구나,
너처럼 아름다운 사람은 본 적이 없어,
너는 아마 대단한 여인이 될 것 같구나 "

이 말에 마돈나는 자신감을 얻어 그때부터
인생이 바뀌었다고 고백합니다.

용기를 주는 한마디의 말이
자칫 사그러질 수도 있었을 소녀의 열의에
불을 붙인 셈이지요.

마돈나가 있도록 한 것은 대단한 무엇이
아니라 단지 격려의 말 한마디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용기는 실로 대단한 지렛대가 되어
소녀를 스타로 일으켜 세웠습니다.

마돈나는 훗날,
병이 든 플린 선생님을 위한 병원비를
모두 부담했습니다.
용기를 준 것에 대한 보답을 한 것이지요.
또한 플린의 장례식에서는 직접 추도문을 읽으며
그에 대한 변함없는 감사와 사랑을 전했습니다.

단 한마디가 평범한 소녀를 세계적인 스타로
바꾸어 놓았듯,
우리도 누군가의 삶을 통째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응원을 받은 팀의 선수들은 응원을 받지 못한 팀보다
월등한 경기를 할 수 있습니다.
이들이 그들에게 엄청난 용기의 힘을 불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 나를 격려해주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쓰러질 수 없다고 판단할 것이고 더욱 힘차게
달려나갈 것입니다.
우리는 타인의 삶을 응원해줄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용기는 참으로 많은 것을 바꿀 수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한마디를 건네는 사람은
진정 아름답습니다.


            
                      -  나랑 닮은 사람에게 주고 싶은 책 에서  - 

 이 세상은 돈보다 용기가 필요하고, 자신이 삶의 존재감을 확인하고 싶어하는 이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는 죽어가는 삶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냥 하릴없이 죽음을 기다리는 존재가 아니다.

누군가에게 그 존재감을 일깨워주는 용기있는 행동을 한다면

삶은 아마도 아주 멋진 마무리를 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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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영배 2013. 10. 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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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잘하겠다"는 정성입니다.
"더 잘하겠다."는 욕심입니다.

"사랑한다."는 아름답습니다.
"영원히 사랑한다."는 허전합니다.

"감사합니다."는 편안함 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는 두렵습니다.

우리 마음이 늘 지평선 같았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여러 번 하였습니다.

일도 사랑도 감사도 늘 평평하고 잔잔하여
멀리서 보는 지평선 같기를 바랍니다.

아득한 계곡이나 높은 산 같은 마음이 아니라
들판같이 넉넉하고
순박한 마음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이렇게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은 바른 마음입니다.

앞만 보고 오를 때는 발끝만 보이지만
멈추어 서서보면..
내 앞에 지평선이 펼쳐집니다.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오늘하루도 지평선 같은 편안한 마음으로



사랑하며, 감사하는 하루 이시길...







 

-마음이 쉬는 의자中에서-

 

당신에게는 휴식과 사색이 필요합니다.

휴식과 사색은 당신의 정신과 육체를 위한

당신 사랑의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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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과 생강 2013. 9. 3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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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으로 바라보기

10대 자녀가 반항을 하면
그건 아이가 거리에서 방황하지 않고 집에 잘 있다는 것이고,

지불해야 할 세금이 있다면
그건 나에게 재산과 직장이 있다는 것이고,

파티를 하고 나서 치워야 할 것이 너무 많다면
그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고,

옷이 몸에 좀 낀다면
그건 잘 먹고 잘 산다는 것이고,

깎아야 할 잔디, 닦아야 할 유리창, 고쳐야 할 하수구가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집이 있다는 것이고,

정부에 대한 불평불만의 소리가 많이 들리면
그건 언론의 자유가 있다는 것이고,

주차장 맨 끝 먼 곳에 겨우 자리가 하나 있다면
그건 내가 걸을 수 있는 데다 차도 있다는 것이고,

난방비가 너무 많이 나왔다면
그건 내가 따뜻하게 살고 있다는 것이고,

아줌마의 엉터리 성가가 영 거슬린다면
그건 내가 들을 수 있다는 것이고,

세탁하고 다림질해야 할 일이 산더미라면
그건 나에게 입을 옷이 많다는 것이고,

온몸이 뻐근하고 피로하다면
그건 내가 열심히 일했다는 것이고,

이른 새벽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깼다면
그건 내가 살아 있다는 것이고,

그리고,
이 메일이 너무 많이 쏟아진다면
그건 나를 생각하는 사람이 그만큼 많다는 것이다.

- 너와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 글렌 반 에케렌 -

인간은 만남을 피할 수 없다.

그러나 관계속에서 살아가는 삶은 선택이 가능하다.

많은 긍정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을 보면서

위로를 얻고

많은 부정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을  보면서

반면교사를 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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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 2013. 9. 2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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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를 아름답게 하는 것은




내가 아프다고 할 때
"약 먹어" 하지 말고
"어디가 아프니?
~많이 아파?"라고 해 주세요.

내가 사랑한다고 할 때
"그래" 라고 하지 말고
"나도 사랑해"라고 해 주세요.



내가 보고 싶다고 할 때
"응" 하지 말고
"나도 많이 보고 싶다"라고 해 주세요.

내가 힘들다고 할 때
"나도 힘들다"
하지 말고
"힘들 때 내 어깨에 기대"라고 해 주세요.

내가 헤어지자고 할 때
"그래 헤어지자"
하지 말고
"사랑해, 가지마"라고 해 주세요.

인간관계를 아름답게 하는 것은 제안이나 처방이 아니라
항상 공감이 먼저라는 사실 잊지 마시고

항상 옆에 있어서 몰랐던,
당연하게만 여겼던 옆 사람에게
사랑과 관심을 조금만 더 표현해보세요.

-  작자 미상 -

우리는 해결책을 찾아헤맵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는 해결책이 없는 문제가 엄청나게 많고,

문제 자체가 무엇인지 모르는 경우도 또한 많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하고 보다 중요한 것은 공존의 기술인

공감과 이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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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과 생강 2013. 9. 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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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 옵니다.

    사람의 마음은 양파와 같습니다.
    마음속에 가진 것이라고는 자존심밖에 없으면서,
    뭔가 대단한 것을 가진 것처럼 큰소리를 칩니다.

    그리고 그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고집부리고, 불평하고, 화내고, 싸우고 다툽니다.
    그러나 마음의 꺼풀을
    다 벗겨내면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람이 자존심을 버릴 나이가 되면
    공허함과 허무밖에 남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 하나를
    벗겨내는 데는 많은 시간과 아픔이 따릅니다.

    사람이 세상에 나올 때는 자존심 없이 태어납니다.
    그러나 세상을 살면서 반평생은 자존심을 쌓고,
    다시 그것을 허무는 데 남은 반평생을 보냅니다.

    그리고 힘든 인생이었다는 말을 남기고 갑니다.

    우리를 자신 안에
    가두고 있는 자존심을 허물 수 있다면,
    우리는 많은 시간과 기회를 얻게 됩니다.

    자존심 때문에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을 만날 수 있고,
    하지 못했던 일들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우리는 자신의 체면 손상 때문에
    사람들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자신을 숨기기 위해서
    고민하거나 긴장하지 않아도 됩니다.
    더 많은 사람과 조화를 이룰 수 있으며,
    마음이 상해서 잠을 못 이루는 밤도 없어집니다.

    필요 없는 담은 
    세우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고,
    세워져 있는 담이
    필요 없을 때는 빨리 허무는 것이
    넓은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비결입니다
    .

    자존심은 최후까지
    우리를 초라하게 만드는 부정적인 인식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세워오던 자존심을 버리면
    우리에게 많은 사람들이 다가옵니다.

    그 순간, 그들과 편안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김홍식/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온다 중
    자존심을 포기하지는 마세요.
    그 자존심이 당신의 삶속에 원동력이 될수도 있습니다.
    어제와 다른 오늘을 갈망하는 자존심은 당신의 인생을 온전히 바꾸어 놓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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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 2013. 8. 1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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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의자이고 싶습니다
  

나는 잎이 무성한 느티나무 그 아래
작은 의자이고 싶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지치고 곤하여
의기소침해 있는 날
내가 당신에게
편한 휴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저 아무런 부담 없이 왔다가
당신이 자그마한 여유라도 안고 갈 수 있도록
더 없는 편안함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분노의 감정을 안고 와서
누군가를 실컷 원망하고 있다면
내가 당신의
그 원망을 다 들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분노 때문에 괴로워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간혹 당신이 기쁨에 들떠 환한 웃음으로 찾아와서
그토록 세상을 다 가져 버린 듯 이야기한다면
내가 당신의
그 즐거움을 다 담아 놓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내내
미소와 웃음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다가 비가 억수로 쏟아져
당신이 나를 찾아 주지 못할 땐
내가 먼발치서
당신을 그리워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무슨 이유로
당신이 한동안 나를 찾아오지 못할 땐
내가 애타게 당신을 걱정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한참 뒤에나 내게 나타나게 되거든
한결 가벼운 몸짓으로
내게 이르렀으면 좋겠습니다

또 언젠가
당신의 기억 속에 내가 희미해져
당신이 영영 나를 찾아 주지 않는다 해도

정녕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한 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언제라도
당신이 내 안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준호님의 글 중에서-

가치는 가격이 아니고 크기는 더더욱 아니다.

그릇의 크기가 그 그릇의 가치는 아닙니다.

그릇의 가치는 그 그릇에 무엇이 담겨있는냐에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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