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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에 자신의 비용과 노력 그리고 자신의 상황에 맞지 않는 결과를

바라는 것은 그 자체가 바로 욕심이고 탐욕이다.

 

가끔 기대치 이상의 성과가 있을수는 있지만,

그것을 기대하는 경우 욕심이 되는 것이다.

 

합당한 결과에 약간의 보너스?가 주는 즐거움은 철저히 즐겨라.

당신이 지금 개고생하는 자영업자라면 명심해라.

초소한의 고객확보에 집중해라.

힘들수록 팬심으로 무장해라.

 

평균적인 대중과 평균적인 물건으로 승부를 띄우는 계층은

자본집약적이면서 이미 이름이 알려진 프랜차이즈의 몫이다.

 

소규모의 창업이나 자영업이라면 최소한의 고객과 최대한의 지속적인

방문을 통해서 생존에 집중해라.

 

작은 집단의 생존과 성장은 입소문을 통해서 수평적 유대의식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당신은 욕심을 부리고 있다.

대기업흉내를 내거나 어설픈 SNS를 통한 모방마케팅은 쉽게지치고

쉽게 바닥으로의 질주를 시작한다.

 

작은 소규모 집단은 대규모 집단과는 달리 나름의 무기가 있다.

기술이나 가성비보다는 이야기, 유대감, 의리, 경험, 편안함 등으로 무장해라.

 

그래야 생존하고 성장할 수 있다.

Comment

건강과 위생인가 아니면 돈인가?

경제적인 안정감과 건강한 심신의 유지 그리고 가족의 안전을 지금 동시에 가질수는 없다.

선택의 순간이다.

코로나 19로 인해서 국가경제 뿐만이 아니라 세계경제가 흔들리고 있다.

현금보유력이 낮은 기업순으로 고통이 증가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경제적인 위기는 생명과 건강에 대한 위기에 비해서 아무것도 아니다.

지금 당장 생명과 생존에 위협받는데 고급주택이나 멋진차량 더 나아가 해외여행과 같은

문화생활이 무슨의미를 지닐 것인가..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의식주를 제외한 모든 것들이 사치스러운 것으로 여겨진다.

지금은 부와 문화를 걱정할 때도 아니고 여유롭게 살아온 이들의 하소연을 귀를 기울일때도 아니다.

오직 최단기간에 이 역병(코로나19)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서 일상으로 복귀해야 한다.

생존의 위기에 처한 사회적인 약자에게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일상이 축복이고 행복이다.

이번 코로나 19사태로 한가지 확실하게 얻은 교훈이 있다.

일상의 소중함이다.

주말에 가끔등산을 하고 마음맞는 이들과 치맥이나 막걸리 한 사발을 들이키면서 

떠들던 일상이 너무도 소중하게 여겨지는 것이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면 진정 소중하고 진정 가치있는 일에 집중하며 살아갈 것이다.

과욕과 불필요한 물욕에서 벗어나 일상을 즐기는 지구인으로 살아갈 것이다.

Comment

우쭈쭈하면서 키운 내새끼가 효도는 못하더라도 인생의 낙을 줄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자식때문에 수명이 단축되고

자식때문에 삶을 후회하는 일은 비일비재하다.

나름 건강하다고 생각하지만, 크고 작은 병마와 싸우다 보면 미리미리 운동을 좀 해둘것이라는

후회가 밀려온다.

스스로 똑똑하다고 생각하지만, 알고보면 너무도 많이 모르고 알려는 노력없이 살아왔다.

나름 효도하면서 살아왔다고 생각되지만, 돌아가신 후 후회와 한심함이 쉼없이 밀려든다.

조용한 삶이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그 속에 있다보면 고요속에 외로움과 우울함이 밀려온다.

활동적이고 활발한 삶이 최고라고 여겨지지만, 나대다보니 자신의 촐랑거림에 헛웃음이 나온다.

어제와 오늘 다른 삶을 살아가다 보면

어제와 같기만 해도 오늘이 축복이고, 내일이 오늘같기만 해도 행복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악하고 힘든 관계는 뒤돌아보지말고 끊어라.

이제 미루지말고 따지지말고 머뭇거리지말고 타인과 사회에 해가되지 않는다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가라.

돈벌이를 하되 집착하지말고, 나눔을 하되 자신을 잃지 않을 정도만 나누기 바란다.

당신이 건강하게 이 세상을 살아가고 의미있게 이 세상을 마치는 것이 바로 신의 뜻이다.

그러니, 이제부터는 당신의 삶을 당신만을 위해서 살아보는 것이 좋으리라.

당신의 멋진 인생여행을 기대한다.

 

Comment

중등영어문법공부 제대로 하자. 5회 수업이면 중등교과과정에서 마주하게 되는 문법에 대한

정리가 가능하다.

예비고등과정에서 마주하게 되는 기본문법의 경우에도 7회 수업이면 가능하다.

목동신정동오목교인근에서 1:1수업과 소수정예 수업을 진행하는 빡샘의 빡쎈영어를 만나라.

최단기간에 영어실력이 향상된다.

010-8686-5108로 빡샘과 통해라.

호시탐탐 당신의 시간을 노리는 녀석들을 조심해라.

폰,게임,잡담 등이 그 녀석들이다.

Comment

일본 크루즈선 41명 추가 확진…61명 무더기 감염

[JTBC] 입력 2020-02-07 14:14 수정 2020-02-07 14:50

[앵커]

일본 요코하마항 앞바다에 정박중인 크루즈선에 탑승한 사람 중 4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추가 감염됐습니다. 총 3700여 명이 타고 있는데, 지금까지 61명의 확진자가 나온 것입니다. 보도국 연결해서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이예원 기자, 마흔 명 넘게 무더기로 감염이 됐다고요.

[기자]

네, 일본 후생노동성은 현재 요코하마항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객 41명의 추가 감염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승객과 승무원 3천711명 중 증세를 보이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273명을 검사했는데, 어제(6일)까지 20명에 이어 오늘 41명의 확진 결과를 추가로 밝힌 겁니다.

지난달 25일 홍콩에 정박했을 때 내린 80세 홍콩 남성이 지난 2일 양성 판정을 받았는데, 닷새 만에 감염자가 61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중 1명은 중증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본 전체 확진자는 86명으로 늘었습니다.

[앵커]

배에 한국인 9명이 타 있다고 했는데 추가 감염자 중 한국인은 없는 거죠?

[기자]

현재까지 한국인 9명은 증세를 보이지 않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추가 감염자 국적을 보면 21명이 일본인이고, 미국 8명, 호주와 캐나다 5명씩, 그리고 영국과 아르헨티나 각 1명으로 모두 성인입니다.

후생노동성은 감염된 사람들을 요코하마에 있는 여러 의료기관에 나누어 이송하기로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2주간 객실에서 대기하는 조치를 이어갑니다.

[앵커]

확진자가 더 나올 수도 있는 겁니까?

[기자]

네, 이 크루즈 선에는 3천700명 넘게 타고 있는데요.

이들 중 의심 증세를 보이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273명만 검사한 결과라,

남은 사람 중에 확진자가 더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무증상 감염 상태에서 전파되는 사례가 나오고 있어 확진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 하루에 검사할 수 있는 검체 양도 제한돼있어 다른 사람들을 검사하려면 시간이

더 걸릴 수밖에 없습니다.

[앵커]

일본 정부가 다른 크루즈선의 입국을 거부했다고요?

[기자]

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어제 홍콩발 크루즈선 웨스테르담호의 일본 입항을

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전해 드린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와는 다른 선박입니다.

웨스테르담호는 지난 1일 홍콩에서 출발해 대만을 거쳐 오늘 오키나와현 이시가키항에

도착할 예정이었는데, 탑승객 30명 정도가 의심 증상을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앵커]

중국에선 사망자가 또 하룻밤 새 크게 늘었다고요.

[기자]

네, 사망자가 하루 새 73명 늘어 637명이 됐고요.

확진자도 3000명 넘게 늘어 3만 1200명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의 존재를 처음으로 알렸다가 당국의 처벌을 받은 34살 의사 리

원량이 오늘 새벽 사망하기도 했습니다.

중국에서는 '의로운 내부 고발자였다'고 애도했고 세계보건기구에서도 애도 메시지를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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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바이러스는 세계여러나라에 있어서 블랙스완이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볼수 있는 규모와 전파력의 면에서~

그러나 이미 그 실체가 드러난 이 녀석은 이제 회색코뿔소로 진화했다.

실체를 알고 특성도 알지만 확실한 대응책은 없고 온갖 잡다한 팁들만 난무한다.

설상가상으로 다양한 경로와 지역으로 빠르게 전파되고 있으며 지구전체로 공포로 물들이고

있다.

사실 밝혀지지 않은 환자와 사망자 그리고 지역은 훨씬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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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가지말라는 곳에 가지말고, 사람 많이 모이는 곳은 가급적 피하고, 개인위생에 신경쓰고,

외출을 자제하자.

마스크 꼭 쓰고 함께하는 모임은 연기하거나 취소하고 서로간의 부적절한 접촉을 삼가자.

결국, 이 놈도 지나갈 것이지만, 그 흔적과 여파가 소소하기를 바란다.

Comment

만남을 소중히 여기고, 악연에서 빨리 벗어나는 것이다.

가볍고 상스러운 만남을 가능하면 빨리 정리하고 좋은 인연과의 관계를 끊임없이 이어가는

것이다.

모든 인생이 성패는 사람과의 만남에 있다.

지금 이대로의 인성과 태도가 상대방의 전부다.

바뀌거나 성장할 것이라고 속단하지마라.

지금 이 순간 아니면 끊어야 하고, 발전과 성장의 추세가 보이면 거들어야 한다.

사람의 인성과 태도는 절대로 바뀌지 않는다.

흉악한 마성과 천덕스러운 악성을 지닌 이들만 제대로 걸러도 삶안에서 최소한 파멸과

실패는 모면할 수 있다.

관계를 소중히 여기고, 의미없고 가치없고 성장없는 관계는 빨리 정리해라.

시간과 에너지의 낭비가 삶을 좀 먹는다.

새해에는 모두가 좋으면서도 건강한 만남과 인연으로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새로운 인연은 새로운 만남에서 온다.

내가 바뀌면 만남과 인연이 바뀐다.

Comment

남을 의식하지마라.

누군가는 당신에게 관심을 갖고 당신의 행동이나 외모를 주시하고 있을 지 모르지만,

그 확률은 0.00001%정도일 것이다.

모든 이들은 그저 자신이 생활과 일에 치여서 오직 자신 때로는 가족들만에 집중하고 살아간다.

시간이 있다면 폰질과 드라마에 매료되거나 때로는 건강을 위한 여가를 즐길수도 있다.

그러니 불특정된 타인을 의식해서 자신의 행동을 결정하지마라.

누군가는 당신을 특별한 이유없이 좋아한다.

누군가는 당신을 특별한 이유없이 싫어한다.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은 당신의 존재에 대해서 아무런 관심이 없다.

착각하지말고, 환상에 빠지지말고, 쓸데없는 타인의식으로 돈과 시간과 열정을 낭비하지말고,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라.

 

Comment

도대체 당신은 누구인가?

1. "미국의 남북전쟁을 알고 있습니까. 일본과 한국의 관계가 바로 그런 식인데..."

-박근혜 전 대통령과 한일관계 개선을 위한 회담에서- 

 

2. "그까이꺼 돈 찍어서 갚으면 그만 아니냐 " 

-재무장관으로서 강연에 참석하였을 때, 국가부채의 해결책에 대한 질문을 받고서- 

 

3. "만약 조금만 더 전쟁이 진행됐으면 승자와 패자의 자리가 바뀌었을지도 모른다" 

-2차세계대전 승전 기념식에서 콘돌리자 라이스 당시 국무장관을 만나면서- 

 

4."저런 부락민 출신 같은 자가 덴노를 보좌한다면 일본은 그대로 망할 것이다"

-자민당 총리 후보 중 하나인 노나카 히로무를 향하여- 

 

5 "덴노도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해야한다" 

 

6." 창씨개명이 조선인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도쿄대학강연에서 일본의 대표적인 조선 황민화 정책 중 하나인 '창씨개명'에 대해 “조선인들이 (일본)성씨를 달라고

   한 것이 시작이었다”, “한글은 일본인이 조선인에게 가르친 것이며 의무교육 제도도 일본이 시작했다.

   옳은 것은 역사적 사실로 인정하는 것이 좋다” 등의 발언을 했다.[7]

7."마냥 먹고 마시며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들의 의료비를 내가 왜 지불해야 하느냐.노력해서 건강을 유지하는

  사람들이 내는 세금을 노력하지 않아 병든 사람이 축내고 있다" 

-2008년 11월, 노인의료비를 언급하면서- 

 

8. "노인이 어서 죽을 수 있게 해야 한다" 

“노인이 적당히 살고 이제 죽고 싶다고 생각해도 ‘살 수 있기 때문에’ 살아야 한다는 사실에 참을 수 없다. 더불어 정부 예산으로 (고액 치료를) 받았다고 생각하면 잠자리가 뒤숭숭하다. 어서 죽을 수 있게 해야 한다” 

-아베 내각 입각 후, 공식 석상에서- 

9. "일본은행들이 금융위기를 피한 건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일본의 금융이 튼튼해서가 아니라 영어를 못해서

   파생상품을 구매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10.성희롱은 죄가 아니다.

11.2004년 1월 한국정부의 독도 우표 발행에 대해, "독도 우표발행에 대한 대항으로 일본우정공사가 기념우표를 발행할

   것인지는 매우 정치적인 문제이기는 하지만, 감히 제안하고 싶다"고 언급해 반발을 샀다.

12.2005년 5월 영국 옥스포드 대학강연에서 "전쟁 후 일본은 경제 재건이 최우선 목표였는데 운 좋게도 한국에서 전쟁이

    일어나 일본 경제 재건을 급속도로 진전시켰다."라는 발언을 해 한국인들의 반발을 샀다.

13.2005년 11월 26일 가나자와 강연회에서는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대해 지적하는 나라는 세계에서 한국과

    중국뿐이다"라며 오히려 두 나라를 비난하였다.

14.2006년 12월 8일 에는 일본 천황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해야 한다는 발언도 했다.

    그리고 수해지역에서 실언을 함으로써 파문을 겪기도 하였다.

15.2008년 9월 30일, 총리실 기자간담회에서 제2차 세계대전을 "대동아 전쟁"으로 언급해 논란을 샀다.

16.일본 노인 폄하 발언

17.요코하마에서 젊은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한 연설에서 "노인들은 당신들과는 달리 일에만 재능이 있다고 생각해달라.

    나이 80세가 넘어 놀기를 배우기엔 너무 늦다. 노인들이 일하는 재능을 더욱 활용해 근로자가 된다면 납세자가

    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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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의 색과 향기 그리고 모습

2020. 1. 2. 19:27 | Posted by 계영배

다리는 건너는 것도 인연의 길이고 그냥 그 길을 죽 걸어가는 것도 인연의 길이다.

인연에는 총량이 있다.

만나서 즐거웠지만 어느 순간 어색해지고 헤어지고 싶은 답답함을 느끼는 순간 인연은

다한 것이다.  조용히 서로에게 이별의 감정을 보이는 것이 필요하다.

기존의 인연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이제 새로운 인연을 찾아 떠나야 하는 순간이 온것이다.

영원한 인연은 없다. 인연은 시기는 다르지만, 마지막이 존재한다.

그 시기를 에써 부인하지마라.

인연에는 남다른 색과 향 그리고 모습이 있다.

같이 있으면 즐겁지만, 헤어지고 나면 허무해지는 만남의 인연이 있다.

소모된 느낌과 허무한 느낌이 적절히 혼재해 있는 상태?

같이 있으면 긴장되지만, 헤어지고 나면 뿌듯한 만남의 인연이 있다.

성장하는 느낌과 무엇인가 배우고 있다는 느낌이 있다.

대화가 적어도 그 대화가 정확히 생각나는 만남의 인연이 있고,

한참을 대화해도 기억나지 않는 시간만 보낸 만남의 인연이 있다.

만나서 즐겁지만, 일을 같이 하기에는 맞이 않는 인연이 있고,

놀이 문화는 다르지만, 일을 같이하면 안심이 되는 인연이 있다.

오래된 인연이라고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다.

어쩌면 우리는 지나간 시간에 대한 어설픈 가치이입으로 헤어져야 할 인연을 붙들고

있는지도 모른다.

여러분은 이제 자신의 인연을 한번쯤 돌아보아야 한다.

인연은 총량이 있고 그 의미와 색 그리고 각각의 남다른 성향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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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농사와 비슷하다.

노력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하늘이 도와야 하고,

때로는 상황이 중요하다.

흉년은 힘들지만, 풍년이라고 힘들지 않을 수 없다.

열심히해도 무엇인가 상황이 꼬인다면 잠시 쉬자.

넘어지면 급히 일어서려고 노력하지마라.

때로는 넘어진 상태로 잠시 쉬자.

열정과 분노는 다르다.

삶은 노력과 열정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운빨이다.

자신의 운빨이 약하면 타인의 운빵에라도 더불살이하자.

이제 새로운 2020년이 코앞이다.

모두가 행복하고 편안하고 안전한 삶을 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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