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죽박죽세상사 2020. 12. 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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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당신과 길을 어거지로 다툰다면

양보하라.

상대가 옳아서가 아니다.

상대가 바뀔 가능성이 없기 때문이다.

설득과 이해를 통해서 자신의 생각을

바꿀 수 있는 이들은

이미 성인시기에는 없다고 보면된다.

 

 

어린시절 토론문화와 다양한 대화속에서

지적인 사회화를

겪어본 적인 없는 이들에게

설득과 이해라는 말은 교과서에나

존재하는 멋진 판타지다.

 

 

그리고 두번째로 당신이 양보해야 하는 

이유는 아주 소중한 정보때문이다.

상대방의 성향과 비슷한 유형의 인간들의

성향을 

알수 있는 아주 소중한 정보^^

엮이지마라.

손절해라.

과감하게 쳐내라.

그러나 걱정할 필요는 없다.

신이 당신을 사랑하신다면

분명 헤어짐의 기회를 주신다.

그 기회를 잘 이용해라.

 

 

당신이 가능성은 스스로 만들어가야 한다.

성공하는 방법을 먼저 알려고 하지마라.

실패하지 않는 방법에 먼저 귀를 기울여라.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는

유해하고 가치없는 인간들을 멀리해야한다.

인간은 고쳐쓰거나 변화되길 기다려서

함께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다름과 틀림을 모르고.

무조건 자신은 개성넘치는

다른 삶이라고 우기는

한심한 상한적폐들은 무조건 손절이 

답이다.

당신의 죽마고우이든, 지인이든, 피붙이든

예외를 두지마라.

 

 

이들에게 당신의 일이나 상황을

알릴 필요는 없다.

이들의 본성은 하이에나의 DNA를 품고

있어서 당신에게 피냄새를 맡는 순간,

당신이 뼈만 남을 때까지 들러붙을 것이다.

말을 절제하고 삼가하라.

 

어차피 성향을 바뀌지 않는다.

상황이 어쩔 수 없다면 빨리 떠나라.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법이다.

당신은 항상 혼자서 설수 있는 상황을

상정해라.

오히려 삶에 여유가 생길 것이다.

 

 

다툼이 잦다면

나하고 맞지 않는 공간이거나

나하고 맞이 않는 인간들이 많은 공간이다.

떠나가야 할 인연인 것이다.

 

다른 공간이나 다른 이들을 찾아 떠나라.

어차피 세상의 길을 넓고도 다양하다.

당신과 조화롭게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이들은

항상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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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세상사 2020. 11. 2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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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다양한 선택이 일상에는 존재한다.

길을 지나가는데 남루한 옷의

신사가 다가와서

차비를 구걸했다.

너무나 안타까워서 5천원을 건냈다.

그 신사는 그 돈으로 산으로 향했고,

그 다음날 산 기슭에서 시체로 발견되었다.

 

 

지하철역을 향해서 뛰어가는데 어떤 이가

주소를 물어보았다.

마침, 아는 주소였고 그곳은 미용실이었다.

미용실의 위치를 자세히 알려주고 

아무 생각없이 자리를 떴다.

다음날 뉴스에 미용실 여주인이 살해되었다는

소식이 실렸다.

 

 

어떤 초딩이 지나가면서

나에게 묻는다.

햄버거파는곳이 어디냐고??

근처에서 햄버거를 파는 프랜차이즈

매장을 손으로 지적해주자

그 녀석은 좌우를 살피지 않고

횡단보도를 건너서 뛰어간다.

그리고 곧 끼익하는 소리와 함께

차와 충돌해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식당주방에서 일하는데

재료가 상했다.

고기라 그 냄새가 지독했다.

주인은 괜찮다고 .. 

양념하면 냄새가 없어진다고 했다.

결국, 대들며 반항 할 수 없었던 나는

부패한 재료로 음식을 만들었고,

그 음식을 먹은 손님중 다수가 식중독에

걸렸고 일부는 중환자실에 실려갔다.

 

 

돈이 궁했던 나는 물류창고에서

후하게 일당을 준다는 말에 혹해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다.

그곳에는 이미 많은 이들이 있었다.

이들과 함께 한 일은

흔히 말하는 표갈이였다.

유통기간을 바꾸는 것^^

이미 유통기간이 지난 곡물이나 고기등을

새로운 유통기간이 인쇄된 스티커로 바꾸는 

것이었다.

잠시 망설였지만,

후한 일당에 아무생각없이

알바를 계속했고,

결국, 현장을 급습한

경찰들에 의해서 현행범으로 체포되었다.

 

 

우리는 항상 부지불식간에 선택에 직면한다.

선택을 피할 수 있다면 모를까..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다면 우리의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

선택의 자유는 진정 있는 것일까..

아니면 운과 어쩔 수 없다는 신세한탄으로

매사를 마루리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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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세상사 2020. 11. 2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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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위생인가 아니면 돈과 여흥인가?

경제적인 안정감과 건강한 심신의 유지

그리고 가족의 안전을

지금 동시에 가질수는 없다.

선택의 순간이다.

코로나 19로 인해서 국가경제 뿐만이 아니라

세계경제가 흔들리고 있다.

현금보유력이 낮은 기업순으로 고통이 증가할 것이다.

여유자금이 없는 가계와 자업업 순으로 

삶은 피폐해질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경제적인 위기는

생명과 건강에 대한 위기에 비해서

아무것도 아니다.

지금 당장 생명과 생존에 위협받는데

고급주택이나 멋진차량 더 나아가 해외여행과 같은

문화생활이 무슨의미를 지닐 것인가..

 

물론 굶어죽겠다고 하는 곡소리가자영업자들을 중심으로 나온다.그러나, 명심해라. 

 

 

생명앞에서는 그 무엇도 초라한 대상이다.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의식주를 제외한 모든 것들이

사치스러운 것으로 여겨진다.

지금은 부와 문화를 걱정할 때도 아니고

여유롭게 살아온 이들의 하소연에

귀를 기울일때도 아니다.

생존만이 절실하다.

 

 

오직 최단기간에 이 역병(코로나19)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서

일상으로 복귀해야 한다.

생존의 위기에 처한 사회적인

약자에게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일상이 축복이고 행복이다.

이번 코로나 19사태로

한가지 확실하게 얻은 교훈이 있다.

일상의 소중함이다.

주말에 가끔 등산을 하고

마음맞는 이들과 치맥이나

막걸리 한 사발을 들이키면서 

떠들던 일상이 너무도 소중하게

여겨지는 것이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면

진정 소중하고 진정 가치있는

일에 감사하며 살아갈 것이다.

과욕과 불필요한 물욕에서 벗어나

일상을 즐기는 지구인으로 살아갈 것이다.

다만, 언제 돌아갈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다.

테스형은 알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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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세상사 2020. 11. 26.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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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에 자신의 비용과 노력

그리고 자신의 상황에 맞지 않는 결과를

바라는 것은 그 자체가 바로 욕심이고 탐욕이다.

 

가끔 기대치 이상의 성과가 있을수는 있지만,

그것을 기대하는 경우 욕심이 되는 것이다.

 

 

합당한 결과에 약간의 보너스?가 주어지는

즐거움은 철저히 즐겨라.

당신이 지금 개고생하는

자영업자라면 명심해라.

초소한의 고객확보에 집중해라.

힘들수록 팬심으로 무장해라.

 

 

평균적인 대중과 평균적인 물건으로

승부를 띄우는 계층은

자본집약적이면서

이미 이름이 알려진 프랜차이즈의 몫이다.

 

소규모의 창업이나 자영업이라면

최소한의 고객과 최대한의 지속적인

방문을 통해서 생존에 집중해라.

 

작은 집단의 생존과 성장은

입소문을 통해서 수평적 유대의식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당신은 욕심을 부리고 있다.

대기업흉내를 내거나 어설프게 시도하는

SNS를 통한 모방마케팅은 쉽게지치고

쉽게 바닥으로의 질주를 시작한다.

 

작은 소규모 집단은

대규모 집단과는 달리 나름의 무기가 있다.

기술이나 가성비보다는

이야기, 유대감, 의리, 경험, 편안함 등으로 무장해라.

그래야 생존하고 성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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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세상사 2020. 11. 23.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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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하게 살면 일생에서

한번 정도는 큰 기회가 온다.

영등포에서 조그만하게 철물(주물)공장을

운영하는 김사장은

매일매일이 부채와의 싸움이다.

빠듯하게 운영되는 공장에

아주 작은 손실이라도 생기면 적자이고,

힘들 때 얻어쓴 제2금융권 이자가

아주 목에 가시다.

 

 

그래도 김사장은 사람이 순하고

착해서 다른 사람이 힘들면 못참고 찾아가서

라면박스라도 밀어넣어야

직성이 풀리는 순박한 사람이다.

매일매일 잘 될 것이라고

스스로 되뇌이면서 일상속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오늘은 오전 일찍 A사장이 찾아왔다.

제법 큰 철물점을 운영하면서 직영공장도

별도로 가지고 있는 A사장은 일감이 감당할 수 없게

넘치거나 돈이 안되는 일이 들어오면

자신이 직접하는 것이 아니라

김사장에게 선심쓰듯이 넘긴다.

 

 

오늘도 예외없이, 공정은 단순하지만

돈이 안되서 매력이 없는 일감을 가져왔다.

물론 물량도 별볼일 없다.

 

마스크에 들어가는

철사납품건을 가지고 온것이다.

처음에는 물량이 너무적고

단가가 너무 어이없어서 거절했지만,

그래도 이 바닥에서 제법 목에 힘을 주고 다니는

A사장의 청을 거절할 수 없어서

김사장은 울며겨자먹기로 그 물량을 받았다.

A사장 본인도 미안했는지

명함을 남기고 가면서

자신은 빠질테니 직거래를 하라고

넌지시 말하고 떠난다.

 

 

하기사, 백여만원의 물량에 무슨

식사대접을 받겠는가 ㅠㅠ

성실하고 순박한 김사장은 아주 작은 물량에

박한 이익이었지만 열심히 한 6개월을 납품했다.

솔찍히 최저시급을 밑도는 일감이었다.

인생이란 당신의 생각보다 훨씬 더 살아볼만한 가치가 있는 살아있는 생명체이다.

그러나, 어느덧 세상의 불행$$이

김사장에게 대박의 기운을 불어넣었주었다.

코로나19사태로 마스크수요가 급증하면서

김사장은 물량이 100배가까이 늘었고,

24시간 공장가동이 일상이 되었다.

그렇게 수년간 버텨왔던 끈기와 성실함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예상하지 못했던 방법으로

말도 안되는 보답으로 돌아온것이다.

나름 노하우를 쌓아서 인지,

김사장에게의 일감은 한 1년가량 끊이지 않았고,

어떤 루트를 통해서인지, 해외, 특히, 중국에서도

은밀히 이상한?거래를 위해서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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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코로나19용 마스크가 충분해졌지만,

단기간에 김사장은 금전적으로 힘을 얻었고,

이제는 제법 여유롭게 자신의 공장을 운영한다.

그러나, 아직도 그 천성은 변화지 않았다.

순박하고 착실한 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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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세상사 2020. 11. 23.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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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은 안전하신가?

당신의 인생은 계획이 있는가?

당신의 어려움은

결국 당신에게 큰 복을 주는가?

아니면, 당신의 즐거움과 성공은

당신의 삶에 큰 장애로 다가오는가?

힘든 시절 인생사 세옹지마라는

말은 위로가 된다.

그렇다면 역으로 좋은 시절에는

인생사 세옹지가라는 말은 경계가 되어야 한다.

 

 

물론, 실상은 그렇지 않다.

좋은 일은 당연히 좋은 것이고 

나쁜 일은 또 그 이면에

좋은 것이 숨어있기에 좋은 것이다.

이렇게 인간은 자기자신의 생각대로

자신에게 좀 더 유리하게??

자신의 삶을 만들어간다.

자신의 인생이나 자식들의 인생에

냉정할 수 없는 이유다.

당신에게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항상 평정심을 지니고

어떤 상황에서는 자신의 상황을 받아들이고,

어떤 상황에서는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바로 인생사 세옹지마가 아닐까한다.

 

당신의 노력이 있었지만, 

아무런 결과 없이 때로는

당신의 잘못없이

상황이 잘못되어갈때

인생사 세옹지마는 당신에게

힘이된다.

그러나, 당신의 잘못이나 태만 때로는

막연한 망상과 무력감으로 상황이

엉망이 되었을 때에는

반성이 선행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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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세상사 2020. 11. 23.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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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해서 영어공부를 해야하는데

다른 학생들과 함께한다는 불안감이

심한 이들은 주목해라.

오목교 아이파크아파트와 유원아파트

인근에서 빡샘이 1:1영어수업을 진행한다.

단기간에 자신이 취약한 부분을

보충하고 싶다면 빡샘과 통해라.

철저히 일대일로 여유로운 공간에서

마스크를 쓰고 수업한다.

 

공부보다 중요한 것이 건강이니까^^

봐주는 것 없다.

독하게 마음먹고 코로나 19를

씹어먹을 의지를 지닌 이들만 함께하라.

약하고 느슨하게 얼렁뚱당

시간때우기식 수업에 쩔은 이들은 정중히 사양한다.

010-8686-5108을 통해서 빡샘과 통해라.

영어의 길은 심오하지만, 

수험영어의 길은 의외로 독하게 마음먹으면

단기간에 만랩이 가능하다.

생각이나 마음만으로 바뀌는 것은 없다.

오직 당신의 행동이 당신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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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세상사 2020. 11. 2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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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는 초기에

노약자나 폐질환 환자들에게

공포를 각인시켜주었다.

그러자,

젊은층과 청소년들은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전국의 핫플레이스는 다 휘젖고 다녔다.

 

 

심지어, 걸리면 걸리지뭐라는 막장사고와 태도가

일상이 되었다.

이로인해서 세대갈등도

가족내에서 심심치않게 표면화되었다.

 

그러나 코로나 시대가 성숙되고 깊어지면서?

변종신종코로나 바이러스는

오히려 노년층에서 보다는

젊은층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고

빠르게 감염되기 시작했다.

전체 확진자수의 80%가 젊은층이 되었고,

무증상감염이 일반화되면서

변종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공격대상은 젊은층이라는

공식이 성립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은 전세계적으로 보편화되었다.

 

이로 인해서 각 코로나진단소에는 젊은층들이 넘치고

대조적으로 젊은이들의 거리라고 할 수 있는

종로,신촌,강남,이태원,명동 등지는 공동묘지처럼

고요함과 스산함이 깃들게 되었다.

 

누군가는 말한다.

깝죽대며 철없이 설쳐대던 젊은이들에게

하늘이 벌을 내린것이라고ㅠㅠ

코로나변종과정과 전염과정이

완전히 밝혀지지 않은 지금의 시점에서

젊은이들은 이제 두더지처럼

절대 집에서 나오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장년과 노년층들이

다양한 사회적 역할을

떠맡게 되었다.

 

코로나가 판을 치는 지구촌에서 

완전히 안전한 공간이나 지역은 없다.

그저 조심하고 조심할 뿐이다.

다만, 조금 더 조심하면

코로나로 부터 멀어질 가능성이 

조금 더 높아지는 것이다.

 

나만 안걸리면 된다면 한심한

작태가 오직 당신만을 확실하게 걸리게 하고

당신가족과 직장동료들 그리고 지인들의 삶을

지옥으로 만든다.

민폐끼치지 말고 자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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