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고금 2013. 8. 1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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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가게


한 여인이

꿈에서 시장에 갔습니다.

새로 문을 연 듯한

가게로 들어갔는데

가게 주인은 다름 아닌

하얀 날개를 단 천사였습니다.

여인이 이 가게엔 무엇을 파는지

묻자 천사가 대답했습니다.

 

"당신의 가슴이

원하는 무엇이든 팝니다."

 

그 대답에 너무 놀란 여인은

생각 끝에 인간이 원할 수 있는

최고의 것을 사기로

결심하고 말했습니다.

 

"마음의 평화와 사랑,

지혜와 행복,

그리고 두려움과

슬픔으로부터의 자유를 주세요."

그 말을 들은 천사가

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부인 죄송합니다.

가게를 잘못 찾으신 것 같군요.

이 가게엔 열매는 팔지 않습니다.

단지 씨앗만을 팔 뿐이죠."

숯과 다이아몬드는

그 원소가 똑같은

탄소라는 것을 아시는지요?

 

그 똑같은 원소에서

하나는 아름다움의 최고의 상징인

다이아몬드가 되고,

하나는 보잘 것 없는 검은 덩어리에

불과하다는 사실.


어느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하루 스물네시간 이라는 원소,

그 원소의 씨앗은 누구에게나 주어지지만

그것을 다이아몬드로 만드느냐,

숯으로 만드느냐는

그대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삶은 다이아몬드라는

아름다움을 통째로

선물 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가꾸는 사람에 따라

다이아몬드가 될 수도 있고,

숯이 될 수도 있는 씨앗을

선물할 뿐입니다.


<모셔온 글>

삶의 선택의 연속입니다.

처음의 작은 선택은 우리인생에서 아주 작은 부분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러한 작은 선택이 모여서 인생의 선택으로 자리메김하고

더 나아가 인생 그 자체가 됩니다.

그래서 인생에서 소중하지 않은 순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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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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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 2012. 4. 1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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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무너지 탑은 다시 그 자리에 온전히 쌓아올리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무너지지 않게 차근차근 쌓아올리는 것과 어느 방향으로 어느 정도의 높이로 쌓아올려야 하는가를 가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에 대한 꿈과 이상도 이와같습니다.

한번 실패했다고 때로는 여러차례 실패했다고 인생이 실패한 것은 아닙니다. 아직 포기하지 않는 이상 성공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의지이고 자신에 대한 믿음입니다.

좌절감은 의지를 나약하게 만들고 삶의 가치를 약화시킵니다.

그러나 더욱 무서운 것은 자신안에서 답을 찾기 보다는 남과 환경에게서 답과 비난의 화살을 돌리는 무책임입니다.

막 사는 인생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자신을 놓아버리고 싶은 충동이 당신을 감싸고 있을 때

당신은 조금 더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당신을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절망의 순간에

연속되는 실패의 순간에

무조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희망을 품으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자신을 포기하지 말고

자신에 대한 사랑만은 멈추지 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인내하다보면

기회는 반드시 옵니다.

결국, 삶은 자신에 대한 사랑을 포기하지 않을 때

숭고하게 꽃을 피우고 인내의 향기를 발하는 소중한 영혼의 결정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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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과 생강 2012. 4. 12.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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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은 나에게 일러주었네 ♤

 
 
나에게 없는 것을 욕심내기 보다는
내가 갖고 있는 것을 소중히 하고
감사히 여기라는 것을...

삶은 내게 또 일러주었네
갖고 있는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기를...
그것에 지나치게 집착하다 보면
외려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을...



내가 가진 것이 무엇인가?
내가 가질 수 있고
가질 수 없는 것은 또 무엇인가?

나는 여지껏 욕심만
무겁게 짊어지고 있었네...
하지만 그 욕심을 잃을지라도
결행하는 것은 결코 욕심이 아니라고
내 마음이 나에게 이야기 하네



우리는 언젠가 때가되면
육신마저 버리고 가야합니다.
그런데 무엇이 그리 필요할까요?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노력해야 할 것은
사실 얼마만큼 소유할 것인가가 아니라
소유하고 있는 것에 대해 얼마만큼
감사해야 할까가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의 삶은 유한합니다.
반복할 수가 없는 것이지요.
집착도 미련도 버려야 할 것이라면
가지고 있는 것을 잃을까봐

전전긍긍해야 할것이 아니라
버려야 할것은 과감이 버리고
새로운 것을 향해 희망찬 행진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 좋은글 중에서 . .

 
삶은 우리에게 울부짖고 있습니다.
우리가 잘못된 길, 그른길을 가게될 때 삶의 가치가 보다 높아진다는 것을. 그리고 삶은 편안하게 성장하기 보다는 아프고 고통스럽게 성장하고 그러한 고통과 인고의 시간만이 삶속에 향기를 심어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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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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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과 생강 2011. 11. 13.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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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은
      정말 내 것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동안 잠시빌려 쓸 뿐입니다.
    죽을 때 가지고 가지 못합니다.

      나라고 하는 이 몸도 내 몸이 아닙니다.
      이승을 하직할 때는 버리고 떠난다는 사실은
      우리 모두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내 것이라고는 영혼과 업보뿐입니다.
      영원히 가지고 가는 유일한 나의 재산입니다.

      부귀와 권세와 명예도 잠시 빌린 것에 불과합니다.
      빌려 쓰는 것이니 언젠가는 되돌려 주어야 합니다.
      빌려 쓰는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너무 가지려고도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많이 가지려고 욕심 부리다
      모두 잃을 수도 있습니다.

      그대로 놓아두면 모두가 내 것입니다.
      욕심을 버리고 베풀면 오히려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내 것이라고 집착하던 것들을 모두 놓아버립시다.
      나 자신마저도 놓아버립시다.
      모두 놓아버리고 나면 마음은 비워질 것입니다.
      마음이 비워지고 나면 이 세상 모두가
      나의 빈 마음속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그것들은 이제 모두 내 것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우리는 매일매일 죽어갑니다.
      우리는 영원히 살수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많은 것들은 잊고 지내지만, 실상 내가 가지고 이 세상에서 떠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행복하고 싶다면 매일 죽는 연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 세상의 모든 숨결 하나하나가 소중하게 여겨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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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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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죽박죽세상사 2011. 9. 30.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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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세요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세요.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합니다.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니,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야 하며
    절대로 간사한 웃음을 흘리지 않으리니,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세요
    오늘은 또 반성하고 내일은 희망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나이를 먹어갈수록 감동이 줄어든다.
    세상은 신비와 환상적인 현상이 너무나 많지만, 나이가 아니면 경험이 감동을 지워버리고 귀차니즘과 매너리즘만이 사고를 지배하고 있다.

    아이들은 작은 감동에도 눈물을 글썽이고,
    아주 작은 재미에도 웃음을 지우지못한다.
    명심하자.
    행복을 원한다면 감동과 웃음이 항상 자신안에 머물러야 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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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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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고금 2011. 6. 1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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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는 호기도 금물입니다.
    불로장생을 꿈꾸었던 진시황제도 고작 50에 객사했습니다.
    그날 그 시간은 아무도 모릅니다.
    겸허하게 충실히 살면서 항상 죽음을 생각해야 합니다.


    인생은 되돌아 오는 길이 없습니다 ♡

    한 번 출발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순간 순간마다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 합니다.

    한번밖에 없는 나의 생...
    지금부터라도 좀더 소중히 살아야겠습니다.
    우리에게 많은 바램과 그토록 많은 아쉬움을 남겨놓고
    소리없이 또 하루가 지나가버렸습니다



    까닭없이 뭔가 잃어버린 것만 같은 마음.
    뭔가 꼭 빠져나간 것만 같은 텅빈 가슴
    아마도 인생이 그런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럴수록 우리는 더욱 더 소중히
    우리의 삶을 껴안아야겠습니다.

    한번 지나가면 영원히 다시
    오지 않을 우리의 인생이기에 말입니다.
    님들, 삶의 숨결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인생은 짧습니다. 날은 하루하루 잘도 갑니다.
    한번가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라 합니다.

    우리네 인생길에는 가는길만 있지
    되돌아오는 길은 없는 것입니다.
    다행히 우리에겐 아직 많은 날들이 남아 있습니다

    우리가 최선을 다해 살다보면,
    우리에게 깃들였던 온갖 고통과 번민이
    사라질 날이 올 것입니다.



    갓 태어난 때의 인간은 손을 불끈 쥐고 있지만
    죽을 때에는 펴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아십니까?

    태어나는 인간은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움켜 잡으려 하기 때문이고,
    죽을 때는 모든 것을 버리고
    아무것도 지니지 않은 채 떠난다는 의미람니다.



    빈손으로 태어나 빈손으로 돌아가는
    우리 인생 어차피 다 버리고 떠날 삶이라면
    베푸는 삶이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열심히 살아가는 것도 좋지만
    메마른 이 사회에 작지만 하나의
    빛이 되어주는 삶도 좋지 않을까요.
    . . . 삶을 사랑하며 아끼며 중에서 . . .

    매일 매일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살아갑니다.
    아무리 바빠도 하루에 한번 하늘을 보고 하루에 한번 지나가다 나무를 쓰다듬어 줍시다.
    하루에 한번 타인을 칭찬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작은 행동이 당신의 인생을 변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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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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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고금 2011. 4. 2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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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눈부신 선물입니다.

    쏟아지는 은빛 햇살처럼
    빛을 머물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당신의 삶은 축복입니다.

    무심한 대지를 깨우는 봄비처럼
    설레임을 아름드리
    안겨주는 사람이 있다면
    당신의 하루는 감동입니다.

    흔적없이 사라져갈 虛無의 동산에
    영혼을 촉촉히 적셔주는 사람이 있다면
    당신의 가슴은 사랑입니다.

    수확보다 상실이 많은 삶의 굴레에
    다시 시작으로
    다짐하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당신의 내일은 꿈밭입니다.

    가까이 할 수 없는 사람이라 해도
    포기하지 않는 열정을 심어준 당신은
    생을 살찌우는 눈부신 선물입니다.
     
    <모셔온 글>

    알고보면 인생은 신비의 보고다.
    하루하루 감동과 새로움이 넘치는 공간이 바로 삶이고 인생이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산다면 인생은 참담한 비극과 단조로움만이 존재하는 죽음으로 향하는 여로다.
    선택은 물론 스스로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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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늘과 생강 2010. 7. 24.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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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지 않고 자신의 충동에 충실한 자는 악마의 유혹에 익숙한 자이고 악마의 제자다.


    함께 가는 길 위에서 / 박보라


    그대와 나 함께 가는 길 위에서

    서로에게 정겨운 노래가 되고

    삶의 여정에 있어 아름다운 바탕이 되는

    인생길 이었으면 합니다.


    밤하늘 별빛이 아름다운 건

    어둠이 바탕이 되었기 때문이며

    지천으로 핀 풀꽃들이 감동일수 있는 건

    푸른 초록이 함께 했기 때문입니다


    그대가 행복할 수 있는 건

    누군가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며

    내가 아름다울 수 있는 건

    어떤 이가 고운 빛을 비춰줬기 때문입니다


    공기가 보이지 않아도

    우리가 숨을 쉬듯

    사랑이 보이지 않아도

    우리는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이 순간에도

    그대와 나는 누군가의 사랑으로

    메마르지 않는 삶을 엮어가며

    행복을 꿈꾸며 살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의 기나긴 여정에

    나는 그대의 햇살을 가려주는 그늘이 되고

    그대는 내가 쉴수 있는 의자가 되어

    우리 서로의 삶에 기댈 수 있는

    아름다운 동반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땃방의 고운님들...*^^*


    사랑은요...

    외로우면 외롭다고 말하고

    힘들면 힘들다고 말하는 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서로 의지하고

    보듬어 주는 게 사랑이라고요...


    비록 보이지 않아도 따스한 사랑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삶의 여정 속에

    행복한 시간들이시길 바라겠습니다.


    비 소식 전해지는 토요일이지요?

    내리는 빗방울 숫자에 한숨을 더 하기 보다

    행복의 숫자 더해가는

    좋은 주말 보내시어요... *^^*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괴로움은

    외톨이로

    아무도 필요로 하지 않고

    사랑 받지 못하는

    사람들의 괴로움입니다.


    따뜻하고 진정한

    인간들 간의 연결이라는 것이

    어떠한 것인지도 잊어버리고

    가족이나 친구가 없어서

    사랑 받는다는 의미조차

    잊어버린 사람의 괴로움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괴로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마더 테레사 -

    자신의 감정에 따스한 산소를 공급해주는 자연을 지니고 자신의 인생에 의미를 부여해주는 누군가의 따스한 손길을 느낀다면 당신의 삶은 성공한 것이고 보람이 넘치는 공간연출입니다.
    행복하고 싶다면 인생의 가치를 결코 낮게 평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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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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