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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의 자세
    계영배 2010. 2. 2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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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사람이 길을 잃고, 약 2주일 동안 사막을 방황하였습니다.

    어느 뜨거운 날 그 사람은 선교사의 집을 발견하였습니다.

    지치고 쇠약하여, 그는 그 집으로 엉금엉금 기어갔고, 현관계단에서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선교사가 그를 발견하여, 건강을 회복하도록 간호하였습니다.

    원기가 회복되자, 그 남자는 선교사에게 가장 가까운 마을로 가는 방향을 물었습니다.

    그 남자가 뒷문으로 나갈 때,
    말 한 필을 보았습니다.

    그는 집안으로 되돌아가 선교사에게
    요청했습니다.

    "내가 선교사님의 말을 빌릴 수 있을까요. 내가 마을에 도착하면 말을 돌려드릴게요."

    선교사는 대답하였습니다.

    "빌려 드리죠. 그러나 이 말은 특별한 동물이랍니다. 말을 앞으로 가도록 하기 위해서는

    "Thank God" 그리고 멈추게 하기 위해서는 "Amen"이라고 말해야만 합니다"

    그 남자는 선교사의 말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물론 그렇게 하겠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말을 타고 말했습니다.

    "Thank God"

    말은 걸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는  "Thank God"를 두 번 말했습니다.

    그러자 말은 빨리 달리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남자는 자신이 진짜 용감한 사람인양 , "Thank God"를 여러 번 반복하였습니다.

    그 말은 마치 날 듯이 달렸습니다.

    잠시 후 그 남자는 벼랑에 다가왔습니다.

    당황한 그는 그 말을 멈추게 할 수 있는 모든 짓을 다해보았습니다.

     "워---멈춰라 말아"

    결국 그는 "Amen"이란 말을 기억하였습니다.

    아슬아슬하게도 그 말은 벼랑으로부터  
    약 10센티미터 앞에서  멈추었습니다.   

    그 사람은 말안장에서  몸을 뒤로 제친 체

    말하였습니다.

    "Thank God!"

     우리의 성모 마리아님 카톨릭 교회 대관식 주보 중에서

    우리는 가끔 자신이 능력을 망각합니다.
    운이나 주변사람들의 도움 때로는 조직인나 배경이 자신이 능력이라고
    착각을 합니다. 그리고 과거에 얽매여서 앞으로 나가지 못합니다.

    자신의 능력을 냉정하게 판단하는 지혜가 있다면 실수는 있어서 포기나 실패는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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