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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인생의 소금이다★


좋은 음식이라도
소금으로 간을 맞추지 않으면
그 맛을 잃고 만다.


모든 행동도 음식과 같이
간을 맞춰야 한다.


음식을 먹기전에 간을 먼저 보듯이
행동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생각하라.
생각은 인생의 소금이다...*^^* 


[에드워드 조지 얼리리트]  

당신의 삶은 항상

생각의 간이 필요하다.

당신이 행동이나 말은 항상 신중함과 진중함이 필요하다.

지혜로움을 갈고 닦는데 시간을 아끼지마라.

당신의 삶이 달라질 것이다.

행복감이란 그런것이다.

 

Comment

 

행복한 마음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 입니다.

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 입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즐거움" 입니다.

라일락의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 것은
"그리움" 입니다.

마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 것은
"간절함" 입니다.

바라볼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는 것은
"설레임" 입니다.

사랑한다는 말 한 마디 보다
말하지 않아 더 빛나는 것이
"믿음" 입니다.

아무런 말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 것이
"편안함" 입니다.

자신보다 당신을 더 이해하고 싶은 것이
"배려" 입니다.

차가운 겨울이 와도
춥지 않은 것은 당신의
"따뜻함" 입니다.

카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 이름
부르고 싶은 것이
"보고 싶은 마음" 입니다.

타인이 아닌 내가 당신 곁에
자리하고 싶은 것은
"바램" 입니다.

파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당신과
하나가 되고 싶음은
"존중" 입니다.

하얀 종이 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 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이 모든 것이 함께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인생이어야 합니다.

당신의 멋진 인생에 브라보.

지나치게 채우지말고, 지나치고 집착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욕심을 잊고 행복을 얻게 될 것입니다.

Comment


왜 우리는 성공을 갈망하면서 정작 성공을 위한 노력에는 인색한가.

우리는 매일 이 길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도 다수가 가고 있다는 한심한 안도감에 매일매일 같은 길을 가는가.
다수 속에서 위안을 찾는 행동은 습관이 되고 인성이 된다.

왜 우리는 나이를 먹어가면서도 어른이 되지 못하고
징징거림과 무책임으로 일관하는가.
과연 어른의 기준은 무엇인가.

남과 다른 무엇인가를 원한다면 남과 다른 무엇인가를 해야한다.

좋아하는 일을 해라.
좋아하는 일은 누구가 반복하게 되고 잘하게 된다.
그 일을 직업이 아니더라도 취미로 함께해라.
삶의 활기가 된다.

매일매일 죽음을 생각하라.
당신이 지금 하는 일을 만일 당신의 삶이 오늘로 마지막이라도 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이미 성공한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당신의 인생을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다수가 정의이고 옳다는 생각을 버려라.
집단사고는 위험하다.
나치의 횡포나 일본의 군국주의도 침묵하는 다수와 나서는 소수의 합작품이었다. 다수의 침묵이 다수의 찬성으로 쉽게 돌변할 수 있는 것이 현재 디지털시대의 일상이다.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자신부터 바꾸어라.
더 이상 수동적으로 살아가지마라.
행복은 의외로 적극적이고 도전적인 삶의 현실에서 오는 파도이다.

당당하게 노라고 하라.
부당한 부탁이나 말도 안되는 사고에 자신의 의지를 덧붙이지마라.
그 누구에게도 노라고 외치는 데 익숙해져라.

함부도 인연을 맺지마라.
만남은 피할 수 없지만, 관계나 인연은 피할 수 있다.
자신이  남을 그리고 주변의 바꿀 수 있다고 착각하지마라.
자신을 우선 바꾸는 연습부터해라. 인간은 결코 바뀌지 않는다.
새는 바가지와는 애당초 엮이지마라.

어른과 만나라.
생물학적으로는 나이를 먹었지만, 초등생의 사고를 지닌 덩치큰  아이들이 우리의 사회에서 너무나 많다
어른과 아이의 차이는 단 한가지이다.
책임감.
무책임은 인성이다.
무책임한 이에게 무엇인가를 기대하는 것은 콩을 심고 팥이 자라기를 기대하는 한심한 작태다.


매일매일 자신만의 명상시간을 가져라.
30분 정도의 자기성찰과 내일에 대한 기대는 당신의 성공을 보다 앞당겨준다.

마지막으로 위의 것들중에서  단 한가지 만이라고 확실하게 실천해라.
당신의 삶이 비뀌고 있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항상 당신의 어깨위에 신의 손길이 머물고 있음을 명심해라.

Comment

  1. 2018.04.27 05:56

    비밀댓글입니다

    • 책에서 발췌한 내용이 아니라 제가 경험하고 생각하고 잡스럽게 여기저기에서 알게된 지극히 주관적이만 소중하게 생각되는 삶의 교훈들입니다.


숙종대왕이 어느 날

미행 중 수원성 고개 아래 쪽 냇가를 지나는 데

허름한 시골총각이 관을 옆에 놓고 슬피 울면서

물이 나오는 냇가에다 묘 자리를 파고 있는 것을 보고

‘아무리 가난하고 몰라도 유분수지

어찌 묘를 물이 나는 곳에 쓰려고 하는지 이상하다‘ 생각을 하고

무슨 연고가 있지 싶어 그 더벅머리 총각에게로 다가가

‘여보게 총각 여기 관은 누구의 것이요’

하고 물었다.

 

‘제 어머님의 시신입니다.’

‘그런데 개울은 왜 파는고?’ 하고

짐짓 알면서도 딴청을 하고 물으니

‘어머니 묘를 쓰려고 합니다.’

 

 

미루어 짐작은 했지만

숙종은 어처구니가 없었다.

‘이보게 이렇게 물이 솟아나고 있는데

어찌 여기다 어머니 묘를 쓰려고 하는가?

하고 재차 다그쳐 물으니

그 총각은

"저도 영문을 잘 모르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어머니께서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갈 처사라는 노인이 찾아와 절더러 불쌍타 하면서

저를 이리로 데리고 와

이 자리에 묘를 꼭 쓰라고 일러 주었습니다.

그 분은 유명한 지관인데,

저기 저 언덕 오막살이에서 혼자 살고 있습니다."

라고 힘없이 대답을 하고는

옷소매로 연신 눈물을 훔치며

자신의 곤혹스런 처지를

처음 보는 양반나리에게 하소연하듯 늘어놓았다.

 

 

숙종이 가만히 듣자하니

갈 처사라는 지관이 괘씸하기 짝이 없었다.

궁리 끝에 지니고 다니던 지필묵을 꺼내어 몇 자 적었다.

"여기 일은 내가 보고 있을 터이니 이 서찰을 수원부로 가져가게.

수문장들이 성문을 가로 막거든 이 서찰을 보여주게."

 

 

총각은 또 한 번 황당했다.

아침에는 어머님이 돌아가셨지.

유명한 지관이 냇가에 묘를 쓰라고 했지.

이번에는 웬 선비가 갑자기 나타나

수원부에 서찰을 전하라 하지.

도무지 어느 장단에 발을 맞추어야 할지 모를 지경이었다.

 

 

그러나

총각은 급한 발걸음으로 수원부로 갔다.

서찰에 적힌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어명! 수원부사는 이 사람에게

당장 쌀 삼백 가마를 하사하고,

좋은 터를 정해서 묘를 쓸 수 있도록 급히 조치하라.

 

 

수원부가 갑자기 발칵 뒤집혔다.

허름한 시골 총각에게 유명한 지관이 동행하질 않나,

창고의 쌀이 쏟아져 바리바리 실리지를 않나.

"아! 상감마마, 그 분이 상감마마였다니!"

총각은 하늘이 노래졌다.

다리가 사시나무 떨리듯 떨렸다.

 

냇가에서 자기 어머니 시신을 지키고 서 있을 임금을 생각하니,

황송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기쁨보다는 두려움과 놀라움에 몸 둘 바를 몰랐다.

 

 

한 편 숙종은

총각이 수원부로 떠난 뒤

괘씸한 갈 처사라는 자를 단단히 혼을 내 주려고

총각이 가르쳐 준 대로 가파른 산마루를 향해 올라갔다.

단단히 벼르고 올라간 산마루에 있는

찌그러져가는 갈 처사의 단칸 초막은

그야말로 볼품이 없었다.

 

"이리 오너라"

"..............."

"이리 오너라"

".............."

한참 뒤 안에서 말소리가 들려왔다.

 

"게 뉘시오?"

방문을 열며 시큰둥하게 손님을 맞는 주인은

영락없는 꼬질꼬질한 촌 노인네 행색이다.

콧구멍만한 초라한 방이라 들어갈 자리도 없다.

숙종은 그대로 문밖에서 묻는다.

.

"나는 한양 사는 선비인데 그대가 갈 처사 맞소?"

"그렇소만 무슨 연유로 예까지 나를 찾소?"

"오늘 아침 저 아래

상을 당한 총각더러 냇가에 묘를 쓰라했소?"

"그렇소"

"듣자니 당신이 자리를 좀 본다는데

물이 펑펑 솟아나는 냇가에 묘를 쓰라니

당키나 한 일이요?

골탕을 먹이는 것도 유분수지

어찌 그럴 수가 있단 말이요? "

.

숙종의 참았던 감정이 어느새 격해져 목소리가 커졌다.

갈씨 또한 촌 노이지만

낯선 손님이 찾아와 다짜고짜 목소리를 높이니

마음이 편치 않았다.

"선비란 양반이 개 코도 모르면서 참견이야.

당신이 그 땅이 얼마나 좋은 명당 터인 줄 알기나 해?"

.

버럭 소리를 지르는 통에 숙종은 기가 막혔다.

(속으로 이놈이 감히 어느 안전이라고,

어디 잠시 두고 보자 하고 감정을 억 누르며)

"저기가 어떻게 명당이란 말이요?"

"모르면 가만이나 있지,

이 양반아 저기는 시체가 들어가기도 전에

쌀 3백가마를 받고 명당으로 들어가는 땅이야.

시체가 들어가기도 전에 발복을 받는 자리인데,

물이 있으면 어떻고 불이 있으면 어때?

개 코도 모르면 잠자코 나 있으시오"

 

 

숙종의 얼굴은 그만 새파랗게 질려버렸다.

갈 처사 말대로 시체가 들어가기도 전에

총각은 쌀 3백가마를 받았으며

명당으로 옮겨 장사를 지낼 상황이 아닌가!

숙종은 갈 처사의 대갈일성에 얼마나 놀랬던지

자신도 모르게 목소리가 공손해 졌다.

 

 

"영감님이 그렇게 잘 알면

저 아래 고래 등 같은 집에서 떵떵거리고 살지 않고

왜 이런 산마루 오두막에서 산단 말이오?"

" 이 양반이 아무 것도 모르면

가만이나 있을 것이지 귀찮게 떠들기만 하네"

"아니, 무슨 말씀인지"

 

 

숙종은 이제 주눅이 들어 있었다.

저 아래 것들은 남을 속이고 도둑질이나 해 가지고

고래 등 같은 기와집 가져봐야 아무 소용이 없어.

그래도 여기는 바로 임금이 찾아올 자리여.

지금은 비록 초라하지만

나랏님이 찾아올 명당이란 말일세"

 

 

숙종은 그만 정신을 잃을 뻔 했다.

이런 신통한 사람을 일찍이 만나본 적이 없었다.

꿈속을 해매고 있는 것 같았다.

 

"그렇다면 왕이 언제 찾아옵니까?"

"거, 꽤나 귀찮게 물어 오시네. 잠시 기다려 보오.

내가 재작년에 이 집을 지을 때에 날 받아놓은 것이 있는데,

가만.... 어디에 있더라"

하고 방 귀퉁이에 있는 보자기를 풀어서

종이 한 장을 꺼내어 먼지를 털면서 들여다보더니......

그만 대경실색을 한다.

그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밖에 나가

큰 절을 올리는 것이었다.

 

종이에 적힌 시간이 바로 지금 이 시간이었다.

임금을 알아 본 것이다.

 

 

"여보게.... 갈 처사, 괜찮소이다.

대신 그 누구에게도 결코 말하지 마시오.

그리고

내가 죽은 뒤에 묻힐 자리 하나 잡아주지 않겠소?"

 

 

"대왕님의 덕이 높으신데

제가 신하로서 자리 잡아 드리는 것은 무한한 영광이옵니다.

어느 분의 하명이신데 거역하겠사옵니까?"

그리하여

갈 처사가 잡아준 숙종의 왕릉이

지금 서울의 서북쪽 서오능에 자리한 "명능"이다.

.

그 후 숙종대왕은

갈 처사에게 3천 냥을 하사하였으나,

노자로 30냥만 받아들고

홀연히 어디론가 떠나갔다는 이야기가

지금껏 전해오고 있다
---------------------------------

삶은 만남을 통해서 극단적인 반전이 가능하다.
항상 겸손하게 항상 겸허하게 인연에게 길을 열어두어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상대의 인격이나 인성보다는 물질적인 부에 집착해서 소중한 인연을 알아보지 못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삶은 의외의 반전이 있어서 재미가 있고 살아갈만한 가치가 있다.
그러나 그 재미와 가치는 좋은 만남에서 온다.

당신이 오늘 만나게 되는 바로 그 사람이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지닌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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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순간에 뒤바뀐 인생     
< 퍼 온 글 ; 그림 안병관 >

 

 

 

농장에서 일하던 두 사람이

 

그곳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가기로 마음먹었다.

 

두 사람은 곧 기차역으로 향했다.

 

 

 

그리고 한 사람은 뉴욕으로 가는 표를 사고,

 

다른 한 사람은 보스턴으로 가는 표를 샀다.

 

 

 

표를 산 두 사람은 의자에 앉아 기차를 기다리다가

 

우연히 이런 말을 듣게 되었다.

 

 

 

 


 

 

 

"뉴욕 사람들은 인정이 메말라서 길을 가르쳐 주고도 돈을 받는데,

 

보스턴 사람들은 거리에서 구걸하는 거지한테도

 

인심을 후하게 베푼대요."

 

 

뉴욕으로 가는 표를 산 남자는 생각했다.

 

'아무래도 보스턴으로 가는 게 낫겠어.

 

일자리를 못 구해도 굶어죽을 일은 없을 거야.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잖아.'

 

 

하지만 보스턴으로 가는 표를 산 남자의 생각은 달랐다.

 

'그래, 뉴욕으로 가는 거야!

 

길을 가르쳐 주고도 돈을 받는다면 금방 부자가 될 수 있을 거야.

 

하마터면 부자가 되는 기회를 놓칠 뻔했잖아.'

 

 

 

 

 

 

 

두 사람은 상의 끝에 표를 바꾸기로 결심했다.

 

그래서 뉴욕으로 가려던 사람은 보스턴으로,

 

보스턴으로 가려던 남자는 뉴욕으로 가게 되었다.

 

 

 


 

 

 

 

보스턴에 도착한 남자는 금세 그곳 생활에 적응해 나갔다.

 

한 달 가까이 일을 하지 않고도 사람들이 던져 주는 빵으로

 

놀고 먹을 수 있었다.

 

그는 그곳이 천국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편 뉴욕으로 간 남자는

 

돈을 벌 기회가 곳곳에 숨어 있다는 생각에 매우 들떠 있었다.

 

조금만 머리를 굴리면 먹고 살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았다.

 

 

 

 


 

 

 

도시 사람들이 흙에 대한 특별한 향수와

 

애착이 있을 거라고 판단한 그는 그 날로 공사장을 찾아다녔다.

 

그리고 흙과 나무 잎을 비닐에 담아 포장해서

 

'화분흙'이라는 이름으로 팔기 시작했다.

 

 

 

 

과연 그의 판단은 적중했다.

 

꽃과 나무를 좋아 하지만 흙을 가까이서 본 적 없는

 

뉴욕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이다.

 

그는 화분흙으로 꽤 많은 돈을 벌었고,

 

일 년 뒤에는 작은 방 한 칸을 마련할 수 있었다.

 

 

 

 

 


 

 

 

 

그러던 중 그는 우연히 불빛이 꺼진 상점 간판을 발견했다.

 

화려한 불빛으로 거리를 밝혀야 할 간판들이

 

하나같이 때가 끼고 먼지가 쌓여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러한 간판이 뉴욕 시내에 하나둘이 아니었다.

 

그는 청소업체들이 건물만 청소할 뿐,

 

간판까지 청소해야 할 책임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는 당장 사다리와 물통을 사들여

 

간판만 전문으로 청소해 주는 간판청소 대행업체를 차렸다.

 

 

 

그의 아이디어는 과연 성공으로 이어졌다.

 

그는 어느 덧 직원 150명을 거느린 기업의 사장이 되었고,

 

다른 도시에서도 청소를 의뢰할 만큼 유명해졌다.

 

 

 

 

 


 

 

 

 

얼마 후, 그는

 

휴식을 취할 겸 보스턴으로 여행을 가게 되었다.

 

기차역에서 나오자마자 꾀죄죄한 모습을 한 거지가

 

다가와 돈을 달라며 구걸을 했다.

 

 

 

그런데 거지의 얼굴을 본 그는

 

깜짝 놀라 그 자리에서 얼어붙고 말았다.

 

그 거지는 바로 5년 전에 자신과 기차표를 바꾼 친구였던 것이다.

 

 

 

 


 

 

 

 

특별한 인생을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용감하게 모험을 즐겨라.

 

 

 

두 장의 기차표는 각기 다른 인생을 뜻한다.

 

당신의 마음가짐이 곧 선택을 좌우하며,

 

당신이 어떤 선택을 내리느냐에 따라서 당신의 운명이 달라진다.

 

 

 

부자로 사는 인생과

 

거지로 사는 인생 중

 

당신은 어떤 것을 선택하겠는가?

 

 

 


 

 

 

 

운명의 절반은 환경 적인 조건으로 정해지지만

 

나머지 절반은 자신의 힘으로 얼마든지 설계하고

 

계획할 수 있다.

 

 

만약 당신에게 주위 환경을 변화시킬 힘이 없다면,

 

무엇보다 자신의 마음가짐을 돌아보는 것은 어떨까?

 

 

 

 

 


 

 

 

 

인생이란

 

새로운 희망을 찾아 항해하는 과정이다.

 

용감한 사람만이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고

 

자신만의 희망을 찾을 수 있다.

 

 

 

인생은 단 한 번뿐이다.

 

이 세상 최고의 평등은 신이 모든 사람에게

 

단 한 번 뿐인 인생을 준 것이다.

 

 

 

이토록 소중한 당신의 인생을

 

자신의 능력으로 설계하고 다스려야 하지 않겠는가?
------------------------------------------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하고 가장 처참한 일은
일을 하지 않고도 먹고사는 일이다.
누군가의 영혼을 파괴하고 그 사람의 인생을 망치고 싶은가?
놀고 먹게 하라.
3개월안에 그 사람의 영혼의 99%를 게으름과 나태 그리고 삶에 대한 무기력증으로 채울 수 있다.

선택하라.
쉬운길이 아닌,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길을 선택해서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어라.
신의 부여한 당신의 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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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그런 날이 있습니다


   점심은 먹었냐는 전화 한 통에

   마음이 위로가 되는

   그런 소박한 날이 있습니다.


 

   일에 치여

   아침부터 머리가 복잡해져 있을 때

   뜬금없는 전화 한 통이

   뜀박질하는 심장을

   잠시 쉬어가게 하는

   그런 날이 있습니다.



 

   별것 아닌 일인데

   살다보면 그렇게 전화 한 통 받기가

   사실은 어려울 수가 있는 게

   요즘 세상이라

   이런 날은 빡빡하게 살던 나를

   한 번쯤 쉬어가게 합니다.



 

   전화해 준 사람에 대한 고마움

   그 따스함을 잊지 않으려고

   닫힌 마음 잠시 열어

   그에게 그럽니다



 

   "차 한 잔 하시겠어요?"

   살다보면 그런 날이 있습니다

   내 입에서 차 한 잔 먼저 하자는

   그런 별스런 날도 있습니다.

          
 

   따스한 마음마저 거부할 이유가 없기에

   아낌없이 그 마음 받아들여

   차 한 잔의 한가로움에 취하는

   살다보면 그런 날도 있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살아있는 것도 때로는 축복처럼 느껴집니다.
살아있음을 느끼지 못하는 좀비가 되기도 합니다.
행복하고 싶다면 매일매일 자신에게 주문을 외우세요.
오늘은 신이 허락하는 삶의 첫날이자 마지막 날이라고.

작은 주문과 여유가 당신의 삶은 당신이 상상하지도 못하는 행복의 공간으로 데리고 간답니다.



Comment


* <삶의 지혜>
 
 
 
 세 명의 카우보이가 아침 일찍부터 말을 타고 소떼를 몰아가고 있었다.
 

그들 중 하나는 나바호 족 인디언이고, 나머지는 백인이었다.
 

하루종일 소떼와 씨름을 하느라 세 사람 모두 식사할 겨를이 없었다.
 
 
 
 
 
 
 
날이 저물어 갈 무렵,
 
 
 
두 명의 카우보이는 자신들이 지금 얼마나 배가 고픈가,
 
 
 
그리고 마을에 도착하면 어떤 음식을 먹을 것인가를
 
 
 
서로 얘기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나바호 족 인디언은 침묵을 지킬 뿐이었다.
 
 
 
 
 
 
 
한 친구가 그에게 배가 고프지 않느냐고 묻자,
 
 
 
인디언은 단지 어깨를 으쓱해 보이면서 말했다.
 
 
 
 
 
 
 
"난 배가 고프지 않아."
 
 
 
 
 
 
 
그날 저녁 늦게 도착한 세 사람은
 
 
 
스테이크를 주문해서 허겁지겁 먹기 시작했다.
 
 
 
나바호 족 인디언도 열심히 음식을 입에 넣고 있었다.
 
 
 
그것을 보고는 한 친구가 조금 전에 물었을 때는
 
 
 
배가 고프지 않다고 말하지 않았느냐고 놀렸다.
 
 
 
그러자 인디언이 말했다.
 
 
 
 
 
 
 
"그때는 배고파 하는 것이 지혜롭지 않았지.
 
 
 
먹을 게 없었으니까."

<모셔온 글>

인간은 이성을 추구하지만, 다분히 심리적인 동물이다.
많은 인간들이 스스로 이성과 지혜의 결정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들의 머리속에 있는 것은 간악하고 이기적인 삶에 대한 관념 뿐이다. 우리는 주면서 받는 것이 아닌 받고 또 받느 것에 익숙해져 있다.

삶의 지혜는 마치 화초와 같아서 매일매일 조금씩 관심을 갖고 가꾸지 않으면 금방 시들어서 죽어간다.

 
 
 

Comment



생은 경주가 아니라 음미하는 여행이다


 

과거나 미래에 집착해

당신의 삶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 나가게 하지 말라

당신의 삶이 하루에 한 번인 것처럼

인생의 모든 날들은 한 번 살게 되는 것이다.

 

 

 

아직 줄 수 있는 것이 남아 있다면 결코 포기 하지 말라

당신이 노력을 멈추지 않는 한

아무 것도 진정으로 끝난 것은 없으니까...


 

당신이 완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인정하기를 두려워 말라

우리들을 구속하는 것이 바로 이 덧없는 두려움이다

 



위험에 부딪히기를 두려워 말라

용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로 삼으라

찾을 수 없다고 말함으로서

당신의 인생에서 사랑의 문을 닫지 마라.

 


 

사랑을 얻는 가장 빠른 길은 주는 것이고

사랑을 잃는 가장 빠른 길은

사랑을 너무 꽉 쥐고 놓지 않는 것이고

사랑을 유지하는 최선의 길은

그 사랑에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다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어디로 향해 가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바쁘게 삶을 살지 마라


    

사람이 가장 필요로 하는 감정은

다른 이들이 그 사람에게 고맙다고 느끼는 것이다

시간이나 말을 함부로 사용하지 마라

둘 다 다시는 주워 담을 수 없다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그 길을 한걸음 ,한걸음 음미하는 여행이다



- 작자미상 -

삶은 신이 인간에게 보내준 선물이다.
삶은 고귀한 행복의 여정이다.
삶은 단한번 뿐이고 유한하기 때문에 가치가 있고 더더욱 소중하다.
주저하지 마라. 당신이 삶의 주인공이다.
낭비하지마라. 당신의 삶이 당신을 미워하지 않도록......
인생은 바람과 같다. 결코 머물러있지 않는다.
그러나 다시 불어온다. 당신이 포기하지 않는 한 그리고 당신이 오늘을 충실하게 살고 있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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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친구야

앞에 놓인 세상이 아무리 힘겨운 길이더라도
난 너와 두려운 미래를 함께 걸어갔으면 해
우리 둘이 함께이면 세상
어떤 것도  무서울 게 없을 것 같거든

네가 힘이 부치면 내 한쪽 어깨를 빌려 줄테니
언제든 기대도 좋아 슬픔이 찾아오면 내 등을 빌려줄게
언제든 얼굴을 묻고 맘껏 눈물을 흘리렴

대신 걸어왔던 길을 뒤돌아보지는 말자
이제 우리에겐 내일만이 의미 있을 뿐이지 않니

가끔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을거야
가는 길이 버겁게 느껴질 때도 있을거야
그땐 내게 말을 하렴  너가 뒤처지면 내가 언제까지고
기다려줄거구 앞서가면 부지런히 따라가 줄게

발걸음을 옮기지 못할 정도로 피곤해지면
나를 베개삼아 잠시 쉬어도 괜찮아
하지만 내게 너무 의지하려고 만은 하지마
곁에서 힘이 되고 위로가 되어줄 수는 있지만
너의 삶을 내가 대신 해줄 수는 없잖아

너의 꿈을 소중하게는 생각하지만 내가 대신
이루어줄 수는 없는 거야
나는 너에게 그저 좋은 친구일 뿐이야

나에게 기대를 걸지 말고 자신에게 전부를 걸어
그리곤 최선을 다해 우린 지금 다시는
되돌아 올 수 없는 아주 먼 길을 떠나는 거야

우리 삶에 연습이 없다는 건 너도 잘 알지
한번 가면 그 뿐이야  지금 이 순간도 포기해서는 안 돼
후회는 더 더욱 안되고 마지막에 함께 웃는 우리가 되는 거야
친구의 웃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이 나의 작은 소망임을
이젠 알아주었으면 해


- 좋은 글 중에서-

행복한 삶은 결코 고난이 없는 삶이거나,
홀로하는 삶이 아니다.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빨리 갈려면 혼자가라. 그러나 멀리 가려고 한다면
같이가라.
우리는 가끔 지나치게 많은 이들을 만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삶의 친구이고 동료이지, 결코 수없이 의무감과 무의식중에 만나는 지구인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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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과 친구 그리고 현실속의 나

2010. 12. 7. 11:07 | Posted by 계영배



태어나면서 우리는 자신만의 길보다는 남이 닦아놓은 길을 편안하게 살아가게 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이는 자연스럽게 편안하지만 무미건조한 삶을 만들게 됩니다.

이러한 길을 가다가 우리는 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인생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인생의 행복을 느끼게 하는 친구를 만나면서 우리의 삶은 한층 성숙되어가고 안정되어 갑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의 어느 시점에서 부터 세상과 나 자신에 대한 불만이 쌓여갑니다. 이게 아닌데 하면서도 자꾸만 발을 디디게 되는 현실 그리고 반복되어가는 매너리즘속에서 스스로의 존재감은 없어지고 오직 부품이 되어가는 상황이 우리의 존재감을 갏아 먹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막연한 불안감과 분노가 자신안에서 자라납니다.



이제는 돌아보아야 할 시간입니다.
자신의 건강과 건전한 삶을 위해서 내일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할 시간입니다.
사람의 운명이 우연으로 가장된 필연에 의해서 좌우되는 경우가 많드시
내일의 자신의 삶도 아주 우연처럼 보이는 계기에 의해서 좌우됩니다.
자신의 돌아보고 다른 삶을 원한다면 다른 삶을 시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항상 누군가, 무엇인가에 대한 삶을 꿈꾸어야 하고, 그 꿈을 향해서 한발 한발 움직여야 합니다.

당신을 대신해 줄 사람은 없습니다.
이제 새하얀을 눈을 보고 이 시리도록 하얀 눈속에서 다시 그려보는 겁니다. 우리의 삶의 지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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