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과 생강 2019. 11. 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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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이 잘못되면 삶은 노력할수록 엉망이 된다.

속도나 노력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삶의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다.

보다 많은 시간과 집중과 직관이 필요한 것이 바로 방향설정이다.

남들과 다른 길을 가고 싶다면 남들과 다른 선택을 해야 한다.

미루지마라.

지금 이 순간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라.

하루에 딱 한번만이라도 죽음을 생각하라.

죽음을 생각하는 것만으로 삶은 정화되고 청순해진다.

하늘을 보라. 자연과 대화하는 시간을 주기적으로 가져라.

산책을 하고 가벼운 운동을 해라.

생각이 건전해지고 사고가 깊어진다.

욕심을 버려라.

삶은 나락은 항상 탐욕과 함께한다.

자신의 욕심을 기회라고 착각하지마라.

자신의 탐욕을 의욕이라고 합리화하지마라.

자신의 노력에 비례해서 많은 것을 얻으려고 하는 행위자체가 바로 탐욕이다.

소박하고 순수하게 살아가는 연습을 해라.

삶은 항상 연습이 필요하다.

반복되는 연습은 습관이 되고 천성이 된다.

그러면 삶이 가벼워지고 삶이 즐거워진다.

비움으로써 채워지고, 버림으로써 얻게된다면 진리는 일상을 통해서도 경험된다.

당신의 눈을 무엇을 향하고 있는가...

당신의 삶이 세상의 혼란스러움과 탐욕에 흔들리게 방치하지마라.

흔들림은 어쩔 수 없더라도 항상 일정한 방향을 지향해야 한다.

인생에는 연습이 없다.

오로지 당신의 사고와 지성, 그리고 건강만이 당신의 것이다.

삶은 양보하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를 위해서 희생하지마라.

삶은 희생하는 것이 아니다.

당신의 희생은 기억될지 모르지만, 당신의 인생은 허무해진다.

신은 인간에게 각자의 몫을 정해주셨다.

다른 사람의 일을 다른 사람에게 맡겨놓으면 된다.

함부로 간섭하지마라.

어설픈 선행과 자비는 당신과 타인의 삶을 혼란스럽게 만든다.

당신의 삶을 살아가라. 외롭지만 당당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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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과 생강 2017. 8. 20.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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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성에 젖어서 예외없이 반복되는 행동이 당신을 성공과

건강한 삶으로 이끈다.


이러한 태도를 견지하는 당신은 성공으로의 지름길을 

지닌 인간이다.


매일매일 반복하는 오전의 가벼운 걷기나 달리기,

저녁 8시 이후에는 절대로 먹지 않는 식이요법,

절대로 음주와 흡연을 하지않는 강경한 태도,

배울점이 없는 이들과는 절대로 같이 하지 않는 개인주의적인 자세 등 

이러한 반복적이면서 경직된 태도가 당신을 성공으로 이끈다.


반복되는 좋은 습관과 자신에게 지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득이 되는  일에 몰입하는 삶의 자세는 바로 인생을 멋지게

살아가게 하는 필연적인 태도다. 


인생은 경직되어 있지만, 반복되는 발전적인 

태도를 통해서 멋지게 변화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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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 2016. 8. 3.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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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아니면 된다는 생각은 잘못하면 우리 자신을 가장

먼저 죽이거나 가장 먼저 망치는 첫단추가 된다.

이러한 시기에 다음의 한 인물을 소개한다.



성인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신부는 폴란드 출신으로 

이탈리아 로마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신부가 되어 귀국한 그는 "성모의 기사"라는 잡지를 출간하고

종교 공동체를 만들어서 사랑과 자비의 메시지를 전파하였다.

그러나 콜베 신부도 나치의 탄압을 받는 유대인 2000여 명을

수도원에 숨겨주었다가 1941년 독일 비밀경찰에 체포되어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갇히고 만다.

수용소에서 남들보다 더 혹독한 강제 노동을 강요당했지만,

다른 수용자들을 위한 설교와 고해성사를 계속했다.

그렇게 한 5개월 정도가 지난 1941년 7월 한 사람이 

수용소를 탈출하는 일이 일어났다.

아우슈비츠 수용소는 한 명이 도망치면 도망친 사람과 같은

감방을 쓴 열명을 모두 굶겨 죽이는 잔인한 규칙이 있었다.

이때 콜베신부는 "열 명 가운데 한 사람을 대신해 죽겠다"고

자청해 지하 감옥에 갇혔다.


먹지도 마시지도 못하는 상황에서도 콜베 신부는 다른 

수용자들과 손을 맞잡고 계속기도했다.

그렇게 3주가 지났고 콜베신부와 세 수용자가 살아남았다.

그러나 콜베 신부는 결국 나치의 독극물 주사를 맞고 숨을

거두었다. 나치는 절대로 콜베 신부를 살려두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른 이를 대신해서 죽음을 받아들임으로써 그 수용소에 

어떠한 변화가 있었는지 알수는 없지만, 분명 평화와 

인간미가 가일층 증가되지 않았을까 한다.


우리는 과연 다른 이름모를 이를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 까? 만일 무엇인가를 한다면 우리도 이름모를 누군가로 부터 알지 못하는 사이에 도움을 받는 선순환의 삶을 살아갈 것이다. 처음 시작은 당신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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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 2016. 3. 20.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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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나와도 취업도 취집도 생활도 힘들다.

그러나 대학마져 안나오면 힘들지 않고 아예 제대로 된 기회와 만나기

조차 힘들다. 그러나 최소한 대학을 나오려고 애써라.


심성이 중요하다. 외모는 아주 작은 차이일 뿐이다.

심성이 중요하지만, 심성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다만, 스스로 알수 있고, 자신의 심성은 착하다고 착각하고 

있을 뿐이다.

외모는 아주 작은 차이이지만, 이 차이가 남녀모두에게

인생의 다양한 기회를 선사한다.

성형외과가 즐비하고 성형이 성행하는 이유를 애써 자위하면서

외면하지마라.

인물가난이 가장 서럽다.


지금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른때이다.

아니다, 늦었다고 생각했다면 정말 늦은 것이다. 

그 차이를 극복하려고

노력한다면 따라잡을 수 있을 뿐이다. 앞서 노력한 자들을 

무시하지마라.


돈이 인생의 전부를 아니다.

그렇다. 돈은 인생의 가장 소중한 일부일 뿐이다.

함부로 돈의 가치를 논하지마라.

누군가에게는 돈이 생명을 선사한다.


기회는 언제나 온다.

그렇다.

기회는 언제나 온다. 준비만 되어있다면.


열심히 노력하면 성공한다.

성공한 사람은 열심히 노력한 사람들이지만, 

열심히 노력했다고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함께하는 것보다 혼자가는 것이 보다 성공할 확률이 높다.

그렇다. 단기적으로는.

장기적인 성공의 길은 항상 누군가와 동반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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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세상사 2016. 1. 9.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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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이 세상에 무엇을 심고 계십니까..

사랑을 심으면 사랑이 납니다  


세상은 두부 한 모만큼의 사랑이
있기만 해도 많은 사람이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습니다.

어려움을 만난 사람에게는
조금 더 큰 사랑이 필요합니다.

이 조금 더 큰 사랑에 의해
사람들은 인생을 즐겁게 살 수 있습니다.
우리의 조금 더 큰 사랑에 의해
우리의 가정과 일터 세상이
즐거운 곳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람 사이에
사랑을 심으면 사랑이 나고,
미움을 심으면 미움이 나옵니다.

논리를 심는 사람은 논리를 거두고,
고집을 심는 사람은 고집을 거두며
복수를 심는 사람은 복수를 낳습니다.

사랑을 심어야 사랑이 나옵니다.
또 사랑은 심지 않으면 나오지 않습니다.
미움과 다툼은 잡초처럼 저절로 나지만
사랑은 심고 가꾸어야 거둬들일 수 있습니다.

미움은 심지 않아도 스스로 나서
사람들 사이를 가로 막습니다.

사랑은
심고 가꾸는 사람이 없으면
자라나지 못합니다.

사랑의 열매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기대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풀고 새로운 희망을 심는 것이,
사람이 해야 할 가장 위대한 사명입니다.


-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중에서 -

당신은 당신의 삶에서, 당신의 일상에서 무엇을 심고 있습니까.

혹시, 남이 심어놓은 사랑의 씨앗을 뽑아버리는 악행을 저지르지는 

않습니까. 당신의 삶은 이제 당신이 책임져야 합니다.

남을 탓하기 보다는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자신이 바뀌어야 스스로의 인생이 바뀝니다.

남생각이 내 생각과 다르다고 불평하지맙시다.

다르다는 것이 전제가 되어야 합니다.

인생은 스스로 결정하고 스스로의 길로 향하는 것이지

결코, 누군가를 통해서 만들어지는 수동적인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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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 2015. 9. 2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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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인생의 교향곡

 

인간의 가슴 안에는

수많은 교향곡이 연주되고 있습니다.

 

인생의 교향곡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악은

바로 ‘감사’라는 음악입니다.

그 아름다움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 ‘감사’라는 음악을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반면에 가장 추하고 쓸모없는 ‘불평’이라는

음악을 애용하는 사람은 너무나 많습니다.

하루하루의 삶은 우리가

‘불평’이라는 음악으로

낭비하기에는 너무 소중한 것입니다.


당신의 마음속에 울리는

불평의 음악을 이제 꺼 두십시오.

 

당신 입에서 나오는 불평,

그것들이 하나하나 모이면
 

당신 인생 전체를 무너뜨리고도 남을

 힘을 지닐 테니까요.  

 
옮긴글

매사에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어제 이 세상을 떠난 사람이 그토록 갈망했던 내일이었습니다.

이 가을은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갈망했던 삶의 아름다움입니다.

단 한순간 만이라도 세상을 보고 싶어했던 이들은 무수히 많습니다.

이제 당신은 감사할 것들이 너무나 많은 복받은 행운아입니다.

그 사실을 알게되는 순간 당신은 진화합니다.


실내에만 있기에는 너무도 멋진 가을날씨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산으로 들로 돌아다니면서

삶의 진정한 가치를 음미해봅시다.

기도도 해봅시다.

진정으로 소중한 것을 볼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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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과 생강 2015. 5. 8.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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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우리의 삶이...

양철지붕 같은 날들인지도 모릅니다.



얕은 바람소리에도 그렁거리는

가랑비에도 녹물이 흘러내리는

못자국 많은

양철지붕 같은 날들,

양철 지붕 같은 당신,



많이 상처입고

많이 녹슬어

온삶으로 그렁거리지만,

그래도 날아가지 않으려고 애쓰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온종일

바람소리가 세차게 불어오더라도,

결코 날아가지 않을 거예요.



그 못자국이

당신의 힘이기에....

그 상처가

당신의 열정이 될 것이기에...



거친 바람이 다 지나간 자리,

양철지붕이 그렁거리던 자리,

푸른 하늘빛이 상큼하게

꽃처럼 피어있는 아침입니다.




    -박선희 시인의 <아름다운 편지>에서


      삶에 우연은 없다.
      온통 필연투성이다.
      하루를 소중하게 여겨라.
      다 삶의 중요한 일부분이다.
      삶에서 가볍고 사소한 일은 없다.
      온통 중요한 인생의 부분들이다.
      행복하고 싶다면
      삶을 돌아보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리고 소중한 자신의 파편들을 간진하라.
      모두가 삶의 소중한 지혜이다.

      당신은 삶속에서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게된다.

      자신을 아는 것이 바로 행복의 첫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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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죽박죽세상사 2015. 2. 2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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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특별한 삶을 살지 않았다.

    젊은 시절에는 돌아다니길 좋아했다.

    군인으로 오랜 시간 전장을 누비기도 했다.

    가정에 소홀했지만,

    가정을 포기한 것도 아니었다.

     

    아내가 세상을 떠났고,

    그가 사랑하는 딸이 먼 도시로 결혼을 해 그의 곁을 떠났을 때,

    그는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서 또 다른 이 도시 저 도시를 돌아다니면서

    잡일을 해주면서 삶을 이어갔다.

     

    어느 날 소식이 들렸다.

    딸이 위독하다고

    그는 서둘러 딸이 있는 도시로 갔다.

    딸 아이는 거의 죽어가고 있었다.

    특별한 병명도 없었다.

    안타까운 것은 그녀 곁에는 이미 남편이 떠나고 없었고,

    오직 2살박이 사내아이가 있었을 뿐이었다.

     

    결국, 딸이 젊은 나이에 이 세상 삶을 마감했다.

    그는 막막하고, 어질해졌다.

    그런데, 돌아보니 2살 박이 생명이 자신을 보고 웃고 있었다.

    잠시 돌아보며 생각해보건데

    이 아이가 자신에게 용기와 삶의 온정을 심어줄 하늘이 준 선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딸아이를 강물속에 떠나보내고

    자신의 마음은 그 곳에 둔 채

    아이를 데리고

    지금 거쳐하고 있는 변두리의 시골마을 오두막으로 와서 보니

    삶의 생기가 살아남을 느낄 수 있었다.

    그는 열심히 우유를 배달하고, 마을의 잡일을 하면서

    이 사내아이를 키웠다.

    아이는 잔병치레없이 잘 자랐다.

    온순하고 준수했으며 그를 잘 이해했다.

    이제는 이 아이가 딸아이가 자신에게 준

    이 세상에서의 마지막 선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가 어느 정도의 나이가 되었을 때

    그는 간만에 나른한 오후를 뒤로하고

    아이의 손을 잡고 마을의 중심부에 있는 장구경을 나갔다.

    흥분과 즐거움 그리고 새로움을 접할 수 있는 들뜬마음에

    아이는 너무나 행복해 보였다.

     

    한참을 뚝방길을 걸어가고 있는데

    아이가 그의 손을 잡아서 끌었다.

    잠시 눈을 돌려보니

    한 커다란 개한마리가 탈진과 모진 매로 인해서

    수풀속에서 죽어가고 있었다.

    아이는 한사코 그 개에게로 다가가려 했다.

    잠시 아이를 만류하다가 어쩔 수 없이 가까이 가서 보니

    아직 어린 티를 벗어나지 못한 개지만,

    험한 삶을 살아서 온 몸에 성한 곳이 없었고,

    심하게 탈수현상을 보이고 있었다.

    아이가 너무나 애처로운 눈빛으로 그를 보자.

    그는 하는 수 없이

    장으로 구경가는 것을 포기하고 그 개를 끌다시피해서 집으로 데려왔다.

    그리고 방 한구석에 자리를 마련하고 상처를 씻어주고

    간단한 먹을 것을 마련해주었다.

    그리고 아이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여기까지란다.

    나머지는 저 개에게 맡기자.

    -----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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