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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밭에 밀이 나면 잡초일 뿐이다


엄밀한 의미에서 잡초는 없습니다.
밀밭에 벼가 나면 잡초고,
보리밭에 밀이 나면 또한 잡초입니다.


상황에 따라 잡초가 되는 것이죠.
산삼도 원래 잡초였을 겁니다.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면 금방 잡초가 됩니다.
사람은 자신이 살아내야 할 자신만의 삶이 있습니다.


자신이 가야 할 길 그 자리에서
꽃을 피우고 가야 잡초가 되지 않습니다.
내가 있어야 할 자리가 아니면
잡초가 되어갑니다...


삶에서 엄밀한 의미로 실패는 없는 것입니다.


단지 자신이 가야 할 길을 잃어버린 것
자신이 있어야 할 자리에 있지 않고
다른 자리에 있어서 잡초가 되었을 뿐 입니다.


시를 쓰고 소설을 쓰면서
삶의 꽃을 피우는 인생도 있고


사진을 찍으면서 꽃을 피우고 가는
인생도 있고 각자 저마다
자신이 있어야 할 자리가 있습니다.


그 자리를 발견하는 것이 참 삶의 시작이지요.


내가 있어야 할 자리는 어디일까요?
그것이 문제일 뿐 입니다 



- 옮겨온 글 -

항상 자신의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자신의 삶속에

존재하는 신의 음성을 들으려고 노력하는 순간 우리의

삶은 바다를 향해 기나긴 여향을 떠나는 작은 물방울이 

됩니다.

자신의 현재를 잊지마세요. 그리고 내일을 포기하지마세요

비교하는 순간 불행해지고, 비교당하는 순간 비참해집니다.

자신을 비교하는 것을 넘어서서 타인을 비교하는데 시간과

열정을 소비하는 이들에게 미래는 없습니다.

오직 오늘 지금 이 순간 자신에게 충실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바로 당신의 존재이유이고 성장하는 방법입니다.

오늘 당신속에 우주가 기운을 깃들이고 당신의 영혼속에

찬란한 열정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바로 당신이기 때문입니다.

Comment

明心寶鑑 正己篇

子曰
자왈

好之라도 必察焉하며 惡之라도 必察焉이니라.
중 호지 필찰언 중 오지 필찰언

공자님께서 말씀하셨다.
"모든 사람이 좋아 하더라도 반드시 살펴야 하며
모든 사람이 미워 하더라도 반드시 살펴야 하느니라."

------------------------------------------------------------------------------------

진리는 오히려 가까이 있지만, 이 진리를 알아볼 수 있는자는 드물다.

삶은 항상 우리 곁에서 진실과 지혜를 발하고 있지만,

삶의 진정을 알아보기는 힘들다.

 

다수는 정의가 아니다.

힘들고 미약한 존재인 인간은 항상 다수속에 숨기를 좋아한다.

다수가 따르면 물불을 따르지 않고 따르고,

다수가 거부하면 무조건 거부한다.

옳고 그름은 바로 그러한 차원의 것이 아니다.

수적인 우세가 옳고 그름이 아닌데

다수속에서 삶의 안정을 구하려고 하는 중생들이 너무나 많다.

살펴라.

자신을, 주변을, 그리고 세상을

삶은 정도에서 벗어나고, 삶이 주는 신비와 가능성에 무지한 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 것이다.

자신만의 지혜와 목측을 지녀라.

세상사의 다른 면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이 세상의 큰 흐름과 마주하고 그 흐름만 제대로 읽어도 당신은

성공할 수 있다.

그리고 신나게 인생을 즐길 수 있다.

행복하고 싶다면 즐기고 또 놀아라.

세상이 놀이터다.

 

Comment


커다란 만남은 작고
작은 만남은 크다.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커다란 만남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자신의 인생을 바꾸는 만남은 
작고 사소한 만남입니다.

사실은 엄청난 만남이지만,
그 당시에는..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작게 보이는 것이지요.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작은 만남들을 쉽게 흘려 보냅니다.

커다란 만남만을 추구하면
그 만남을 살리지 못할 뿐만 아니라,

지금은 작지만,
장래에 크게 될 만남을
무시해 버리게 됩니다.

만남에 의해 인생이 바뀝니다.
만남에 의해 인생이 만들어져 갑니다.

사랑도 마찬가지로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 몸부림 칠수록 멋진 만남은
이루어지기 어렵게 되는 것입니다.

당장에 커다란 만남보다는,
지금은 작지만 장래에 크게될
작은 만남을 소홀이 흘려버리는
실수는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만나는 순간이 아닙니다.

만나기 이전 그보다 만난 이후인 것입니다.
<모셔온 글>

작은 것에도 소중함을 느끼는 삶의 자세가 인생을 바꿉니다.
커보이지만, 그 안에 허영과 허세가 자리잡고 있으면 삶은 쉽게 나락으로 떨어집니다
당장의 실리때문에 소중한 만남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을 차별해서는 안됩니다.
사람은 지금의 현실이 아닌 태도에 의해서 평가받아야 하고

그 가능성을 인정받아야 합니다.


무한히 성장을 할 수 있는 만남이 있는가 하면

한없이 나락으로 자신을 떨어뜨릴 악연도 또한 존재합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그러한 인연과 악연을 구별할 수 있는 지혜와

태도입니다.

달콤하고 허영 그리고 겉치레가 만연한 관계는 악입니다.


Comment

 

삶의 단순함에 눈을 뜨라        


삶을 맞이하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그 중에 하나는 기적이 없는 것처럼
행동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기적 아닌 것이
없는 것처럼 행동하는 것이다.

식물 중에는 변덕스럽고
까탈을 부리는 것들이 적지 않다.
이들은 확실히 부담이 많이 간다.
그러나 별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소박하게
살아가는 것도 있으니 그 대표적인 게 '이끼'다.
이 이끼는 뿌리랄 것도 없이 밑바닥에
가느다란 그물망을 만들어 안착한다.

그 이끼는 위를 향해 오르려고도
하지 않고 밑바닥에서 조용히 세상을
지배하며 극단적 단순함으로 살아왔다.
3억 5천만년을 이어온 이 인내의
작은 단순한 힘이 모여, 거대한
'충만'의 자연 생태계가 이루어진다.

채우는 기쁨이 비우는
즐거움을 넘지 못함도 사실 알고 보면
결국 단순한 법칙에 근거하는 것이다.
오르려면 우선 가라앉아야 하듯,
이 작은 기적이 삶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삶의 단순함에 눈을 뜨라.
꽃을 옮기니 나비까지 따라오듯이,
행복 위에 기적이 덤으로 따라올 테니까!


- '사는 즐거움 / 보경' 중에서-


복잡함의 함정은 어느덧 자신의 몸을 감싸고 내일을 힘들게 

만든다.

그저 오늘도 비우나 나누고 자르고 배어내어 단순하고 

평범하게 만들라.

삶의 단순함이 진정 당신이 그토록 갈망하던 행복이 첫 

단추이자 마지막 거쳐야 할 관문임을 알게될 것이다.

이 단순한 진리를 깨닫는 순간 눈이 걷이고, 새로운 삶의 

가능성과 문이 눈앞에 어른 거린다.

항상 과욕을 멀리하고 돌아보면서 길이 아니면 가지 않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평범한 진리에 의지하면 실패없이

삶을 살아갈 수 있다.

 


Comment

거대도시에서 생활하는 이들에게 많은 것이 바로 근시이다.

거대도시에는 대부분 엄청난 높이의 경쟁을 하는 건축물들이 많고

이것들이 시야를 방해하게 된다.

더불어서 거대도시에서 생활하는 이들의 엄청난 수는 스스로 앞에 

있는 것과 바로 주변에 있는 것에 몰입하게 만드는 시야의 축소를 

가져온다.

그래서 근시가 자연스럽게 활성화되는 것이다.

 

우리의 삶도 이렇다.

지나치게 우리의 주변에 있는 것에 지나치게 촛점이 맞추어지고 우리의

소모적인 일상에 집중이 과도하게 되면 그 너머의 좀 더 깊이있고

발전적인 것을 볼 수 없게 된다.

간단한 일도 반복되며 습관이 되고 습관도 지속되면 천성이 된다.

이제 너머를 보자.

이제 자신의 삶이 테두리를 벗어나서 좀 더 활성화 된 삶의 가치를

지향하자. 삶은 달라진다. 아주 조금씩이지만.

 

우리가 무엇인가에 집중하고 그 집중하는 분야가 작을 수록 우리는 전문가의 칭호를 듣게 될지도 모르지만, 그것 너머를 생각하고 고민하는 자세가 없다면 우리의 삶은 아집과 집착 그리고 정체된 고인물로 쉽게 변모될 것이다.

 

매일 일정한 시간 눈을 감고 생각을 하자.

하늘을 보면서 세상을 읽어보자.

나무와 눈을 맞대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자.

내가 몸담고 있는 분야와 전혀 다른 분야를 경험해보자.

여행을 자주하자.

그리고 전혀 다른 곳에 있는 이들과 대화를 갖자.

당신이 달라진다는 것은 다른 경험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근시적인 인간으로 생을 마칠 것인지.

폭넓은 인간으로 성장할 것인지.

그리고 그 선택은 당신의 삶의 질과 격을 결정해준다.

아무리 훌륭한 그림도 바로 눈앞에서 보면 물감덩어리일 뿐이다.

조금은 거리를 두자.

조금은 멀리 보자.

인생의 다른 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숨겨진 당신의 인생을......

Comment

실내가 아닌 실외에 연출된 고즈넉한 거실공간이

바로 삶의 새로운 발견을 가져온다.

야외에 연출된 욕실공간이 바로 인생살이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최상위층의 건축물에 존재하는 팬트하우스에서 연출되어진 공간은 가히 낭만의 지존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내려다 보이는 도시경관과 그 사이로 보이는 다양한 삶의 숨결을 높은 곳에서 평온한 감성으로 내려다 보는 습관은 삶의 질을 높이는 지름길입니다. 꿈은 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꿈이 이루어지는 것도 또한 

꿈을 꾸는것에서 비롯됩니다.



Comment

 





때로는 선의의 거짓말이 분란을 일으키는 진실보다 낫다.

그러나 어설픈 선의의 거짓말은

당신의 상황을 모면하려는 무책임이나 불성실에서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거짓은 거짓이고 진실은 진실입니다.

다만, 거짓을 거짓이라고 보는 눈과 지혜를 지닌 사람이라면

역시, 진실을 진실이라고 알아 챌 수 있는 이성을 지녔을 것입니다.

삶은 항상 진실과 거짓의 외줄 타기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외줄타기의 승자는 없지만, 지지않는 자는 지혜로 무장한 자일 

것입니다.

 

Comment

삶은 불연속성을 본질로 한다.
무한히 에스컬레이터처럼 올라갈 수 있는 공간의 이동은 인간사에서는 최소한 존재하지 않는다.

하나의 단계에서 다른 단계로의 이동은 필연적이다.
하나의 세계가 다른 세계로 대체되는 것은 우주의 진리이다.
여기에서 선택이 존재한다.
타율적으로 변화를 강요받을 것인가 아니면 스스로 변화를 시도하고 변화의 트랜드를 향해서 스스로 주체적으로 움직을 것인가 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하나의 단계가 성숙의 단계를 접어들었을 때
이 상황의 지속은 안정감을 가져오지만 동전의 양면처럼 매너리즘과 자기당착을 수반한다. 이때 바로 삶의 방향이 그 포화점에 도달한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변화가 필요하다.
이러한 상황에서의 변화는 분명 기존의 삶보다 그 질적인 면이나 양적이 면에서 미흡할 것이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기존의 삶의 쇠퇴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일 것이다.

저명한 골프선수들는 주기적으로 변화된 폼이나 새로운 전략으로 자신의 경쟁력을 유지한다. 변화의 순간에 일시적으로 성적이 안좋아지지만 이는 보다 지속적인 성장과 성과를 위해서 당연히 받아들여야 하는 인내의 범위로 여긴다.

우리들도 변화를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과거의 안락함에 대한 유혹을 극복하고 보다 지혜로운 삶을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그것도 주기적으로 자신속에 파문을 일으키는 용기가 필요하다.


매일매일 변화를 꿈꾼다면 그리고 그 꿈의 일부를 실천한다면 당신의 삶은 분명 활기를 유지할 것이다.

자신을 벼랑끝에세우는 자세로 살아간다면 

삶은 벼랑에서 보이는 모든 것은 준다.

나태하게 무기력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처럼 자신을 망치는 일은 없다.


Comment

 

단 한 사람이 인정해 줄 때



세계적인
소프라노 가수가
오랜 해외 순회공연을 마치고 귀국해 독창회를 열기로 했다
팬들은 소문으로만 듣던 그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극장으로 몰려 들었다.

그런데
막상 공연 시작을 알리는 벨이 울리자
사회자가 사색이 되어 뛰어 나왔다
마이크를 잡은 그는 당황한 목소리로 객석을 향해 이렇게 말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여러분이 기다리는 가수가 비행기 연착으로 좀 늦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잠시 우리나라에서
촉망받는 신인 가수 한 분의 노래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사회자가 소개한
신인 가수가 무대로 올라와 예의 바르게 인사를 했다
하지만 실망한 청중들은 본체도 하지 않았다
냉랭한 분위기 속에서 그는 최선을 다해 노래를 불렀다
그러나 노래가 끝난 뒤에도 박수를 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바로 그때였다
갑자기 극장의 2층 출입구에서 한 아이가 큰 소리로 외쳤다
아빠,, 정말 최고였어요..!
신인 가수의 눈에서 눈물이 반짝였다
그리고 청중들의 얼굴에도 따스한 미소가 번지기 시작했다
그들은 자신도 모르게 하나 둘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 갈채를 보냈다..





그 신인 가수는
바로 루치아노 파바로티였다.

단 한 명이라도 자신을 인정해 줄 때
사람들은 용기를 얻고 격려를 받는다.

훗날 그는
오페라 공연 때 한 시간 동안 박수가 그치지 않아
165번이나 커튼콜을 받는 기록을 남기며
이 시대 최고의 테너라는
평가를 받았다...





루치아노 파바로티

 

1935년 이탈리아 모데나 교외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의 그의 가족은 가난했다.
아버지 페르난도는 빵을 굽는 사람이었고,
어머니 아델레 벤투리 파바로티는 시가(Cigar) 공장에서 일했는데,
제2차 세계 대전으로 불안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대학교에서는 음악이 아닌 교육학을 전공했으며,
교육자와 성악가의 길을 모두 걸을 수는 없다는 아버지의 충고로
성악가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아마추어 테너로도 활동했던 아버지와 함께
모데나 지역의 로시니 말레 합창단에서 활동하면서
음악에 입문하였으며, 1961년 4월 29일 《라 보엠》의 로돌포 역으로 오페라에 데뷔했다. 같은 해에
당시 경제학을 공부하던 대학생이었던 아두아 베로니와 혼인하였으나, 이후 이혼하고 2003년 니콜레타 만토바니와 재혼하였다.

2006년 췌장암 수술을 받은 이후 병원에 입원할
정도로 건강이 좋지 않았다가 2007년 9월 6일
모데나 자택에서 별세했으며,
장례 미사도 모데나의 교회에서 집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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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게 인정받는 것은 정말로 힘들다.

그러나 가족에게서 인정받는 것은 정말로 가치가 있다.

단순히 능력만이 아니라, 생활전반을 인정받는 것이기 때문이다.

당신의 눈은 가족을 향해야 한다.

 

Comment

 

헨리 J.M. 뉴멘 지음 / 한정아 옮김




마음의 문을 통제하라

누구에게, 언제 마음을 열어야 하는지를 결정하는 것은 바로 자신이다.  

오랫동안 너는 다른 사람들이 그들의 필요와 바람에 따라  

자유롭게 네 마음에 들어왔다가 떠나도록 내버려 두었다.  

그래서 결국 너는 네 마음의 주인이 되지 못했고 그런 일에  

익숙해져 버렸다.  

그래서 그들이 떠나갈 때면 슬퍼하고 화를 내다가 지쳐버리곤 

했다.

네 마음이 도랑으로 둘러싸인 중세시대의 성이라고 

생각해 보자.  

이 성으로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필요에따라 놓았다가 

들어올릴 수 있는 가교뿐이다.  

성의 주인은 언제 다리를 내려 사람을 들이고,  

언제 들어올려 성문을 닫아걸어야 하는지를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럴 능력이 없으면 너는 적들과 낯선 행인의 희생자가 되는 것은 물론 자신의 성안에 살면서도 마음의 평화를 누릴 수 없게 

될 것이다.

마음으로 향하는 다리는 자기 스스로 통제해야 한다. 다리를 들어올려 성문을 닫아걸고 홀로 있어야 할 때가 있다.  

그럴 때는 다른 사람들이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없도록 

용기있게 다리를 드러올려야 한다.  

사람들이 자유롭게 드나들도록 마음을 열어놓는 것이 도리가 

아닐까 하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되면 네 영혼을 

잃어버린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마음의 성으로 향하는 다리를 스스로 통제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너는 마음의 평화와 기쁨을 누릴 수 있으며 그 기쁨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게 될 것이다. ------------------------------------

만남은 소중하지만,

모든 만남이 다 소중하지는 않다.

함부로 관계를 형성하지마라.

함부로 네안에 들이지마라.

삶은 잘못된 만남으로 헝클어진다.

지혜로운 이들은 만날때와 떠날때를 잘 판단한다.

아닌데도 밍기적거리는 실수는 삶을 나락으로 떨어뜨린다.

다리를 들어올리는데 주저하지마라.

그것이 남도 살고 당신도 사는 기본이다.

기본에 충실해야 알찬 인생이 되고, 인생의 주인공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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