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계영배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무작위적으로 한번 적어봅니다.

실패하는 법, 불행해지는 법, 인생이 짜증나는 법 등을

 

1.항상 남의 탓을 한다.

2.항상 늦게 일어난다.

3.항상 늦잠을 잔다.

4.게으름을 생활화 한다.

5.남의 일에 참견한다.

6.누군가에게 빈대붙을 궁리만 한다.

7.다양한 혼자놀이에 몰두하면서 하루를 보낸다.

8.부지런한 인간들에게 연민을 느낀다.

9.계획없이 산다.

10.책은 배게로 쓴다.

11.노력은 남의 예기다.

12.항상 벌이고 결과가 좋으면 내탓이고, 나쁘면 남의탓으로 한다.

13.한번도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다.

14.자신이 잠재력을 믿는다.

15.노력하는 자들을 한심하게 본다.

16.게으름과 몽상주의자들로 친구들을 구성한다.

17.돈을 쓰는데는 도사지만, 벌지는 않는다.

18.내일을 나몰라라하고 오늘은 대충 내일은 어찌되겠지 하면서 보낸다.

19.남의 행복은 나의 불행이고 남의 불행은 나의 카타르시스로 여긴다.

20.하루에도 몇번씩 낮잠을 자고 밤은 항상 거나하게 먹고 술과 담배를 필수적인 음식으로 여긴다.

21.만나는 모든 이들을 먹이감으로 여긴다.

22.항상 허세와 거짓으로 무장한다.

23.진실과 성실은 남의 나라 얘기다.

24.매사에 신중함과 진지함이 없다.

25.실수에서 배우지 않는다.

26.항상 운과 자신의 대운을 믿는다.

그리고 그렇게 늙어간다.

늙어가면서 주위에 사람이 없다면 그것은 당신이 아주 위의 사항들을 충실하게 실천하면서 살아왔다는 것이다.

그리고 심판의 날만을 기다리는 처지가 될 것이다.

 

 

Comment

 

   지혜로운 위로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할 때는 더하거나 빼지 말고 들은 대로 말한다.

♣ 나쁜 상황에 빠뜨린 사람을 비난할 때 동조하지 말라,다만 조용히 들어주라.

♣ 상대보다 더 불행한 사람이 있다는 식의 위로는 피하라.

♣ ˝너한테도 잘못이 있어˝라고 말하지 말고 대신 ˝내가 도울 일이 있으면 말해줘˝ 라고 한다.





인생은 희망이 있다.

희망이 있는 가운데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다.

오늘 내가 괴로움과 시련으로 희망을 버린다면

사람이기를 저버리는 것이다.

태어났기 때문에 죽는 것이고

만났기 때문에 헤어지듯이

이 세상에 태어났기 때문에

시련과 고통이 있는 것이다.


-
김윤보님의 시련의 바로 위가 극락이라네에서-

누군가에게 필요한 것은 지혜로운 충고가 아니라. 침묵속에 있는 함께함일 수 있다. 누군가를 가르치려 하지마라. 몰라서 못하는 사람은 없다.

안되기 때문에 못하는 것이다.

지나치게 책망하지도 마라.

책망은 상대에게 동기부여보다는 상처를 준고 최소한의 의욕마져 꺽어버린다. 그저 들어주고 또 함께 있어주는 것 만으로 당신은 충분히 위대한 존재다.

 

Comment

 

 

 내일보다는 지금 이 순간을>>>

 

내일´물을주려던 그 꽃은 이미 시들어있고

´내일´보러가려던 그 사람은 이미 떠나버리고

´내일´고백하려던 그녀는 이미 다른 남자와 사랑하고있고

´내일´전해주려던 그 말은 이미 내 머리속에서 사라져있다

과연 나에게도 ´내일´이라는 것이있을까?

´내일´ 해야하는 백가지 일의 이유 보다

´지금´ 하고싶은 그 한가지 일의 이유가 더 소중하다는것

불투명한 삶속에서 내일을 기대하기보다는

지금을 더소중히 간직하고

지금 하고싶은 일들을 하는것이 나에게는 후회되지 않을것 같다

그 올지 않올지 모르는 ´내일´ 이라는 단어

때문에 후회하는것보다는

지금 이 한순간 한순간을 소중히 하는것이

더 좋을 것 이라는 것 을 알고있는 사람들은

내일보다는 오늘을 생각할것이다

당신은 ´만약 나에게 내일이 오지 않는다면´ 이라는 생각을 해보신적 있나요?

사람은 죽음을 늦어지게 만들수는 있어도 죽음을

막을수는 없다는거

사람은 생명을 복제할수는 있어도 재창조할수는

없다는거 인생을 소중히여겨 미래보다는 현재를 생각하는사람이 되어보는것은 어떨가요?

<모셔온 글>

우리는 지나간 과거를 돌아볼 수는 있어서 다시금 그 과거로 돌아갈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화려한 미래를 꿈꿀수는 있지만, 그 미래가 나의 것일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결국, 우리는 현실에서 살아가고 현실이 전부입니다.

Comment

삶의 지혜

2012. 5. 21. 15:43 | Posted by 계영배

 

내면의 싸움, 선과 악(인디언의 우화)

 

어느 인디언 노인은 내면의 싸움을 이렇게 표현했다.

"내 안에는 개 두 마리가 있소.
한 마리는 고약하고 못된 놈이고,
다른 한 마리는 아주 착한 놈이오.
못된 놈은 착한 놈에게 늘 싸움을 걸지요."


어떤 개가 이기느냐고 묻자
노인은 잠시 생각하더니 대답했다.

" 내가 먹이를 더 많이 준 놈이오."

인간의 양면성을 적나라하게 비유한 말이다.
따져보면 우리들 행동은 우리 안에 숨겨진
착한 개와 악한 개를 어떻게 다스리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자신의 선한 성품을 개발하고 발전시키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선한 삶을 살 수밖에 없고,

반대로 비뚤어진 마음과 악한 마음으로
자신을 이끄는 사람은
악한 삶을 살 수밖에 없다.

주어진 무한한 가능 속에서
선과 악 중 어느 쪽을 선택하느냐는
전적으로 나에게 달렸다.
 


 

미사 봉 말 글 샘터 - 우화 - 중에서

우리는 어떤 문제의 답을 스스로 찾기 보다는 형이상학적인 관념이나

타인 때로는 충동에 의해서 해결하려고 한다.

그러나 내가 주인공이 되지못하면

그것은 나의 삶이 아니다.

누군가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말고, 스스로 해결해라.

아니면 정리해라.

문제를 보는 관점에 따라서 삶의 진국으로 남는 문제가 있고,

전혀 문제로 고려할 필요가 없는 문제가 있다.

Comment

 

♡* 아침 이슬과 같은 말 *♡


좋은 말은 아침 이슬과 같습니다.
이슬은 양은 많지 않지만
식물에게 큰 영향을 줍니다

특히 사막 같은 지역에서는
이슬이 식물의 생존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좋은 말은 많은 말을 하는것이 아닙니다

한 마디의 좋은 말은
사람에게 많은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때로는 사람을 살리기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됩니다

내가 한 좋은 말 한 마디로
사람을 살릴 수 있다면
그것보다 귀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슬이 아침에 식물을 적셔주는 것과 같이
좋은말을 해서
사람의 마음을 촉촉히 적셔준다면
좋은말을 듣는 사람은
생명수를 공급 받는 것과 같을 것 입니다

좋은 말은 소망이 있는 말입니다
내 생각이 아무리 옳을 지라도
상대를 설득하려는 말과 책망하는 말은
때로는 소망을 끊을 수 있습니다

사람은 모두 다르게 자기만의
은사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내가 잘하는 것이 있다고 해서
상대가 못하는 것을 책망하고
권면하면서 따라 하라고 할 때
상대는 죽어도 못 할 수도 있다는 사실 입니다

그것을 너무 강하게 요구하면
상대의 소망을 끊어 버리는 것과 같이 됩니다
실제적으로 부모의 지나친
요구에 미치지 못하는 아이들이
생명을 끊는 경우도 종종 일어 납니다

소망을 주는 말을 하세요
이슬과 같이 그 사람에게
유익을 줄 수 있는 말을 하세요
소망을 주는 말은 진실되어야 합니다

좋은 미사여구를 써서 우유보다
매끄럽게 말을 할 지라도
진실되지 못한 말은 결국 상대를 찌르는
비수와 같은 것이 됩니다

때에 맞는 옳은 말은 기쁨을 줍니다
한 마디의 말이라도 아름다운 말을 한다면

이 세상의 모든 식물을 적셔 주는
아침 이슬과도 같이
영롱하게 빛을 낼 것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Comment

 

먼저 양보하면  


두 마리의 산양이 냇가에
걸려 있는 외나무다리 위에서 만났다.
산양은 원래 뒷걸음질 칠 수가 없다.
그렇다고 해서 다리가 좁으니
스쳐 지나갈 수도 없다.

부딪칠 수밖에는 다른 방법이 없으나
그렇게 하면 두 마리 모두
다리 밑 냇물에 떨어지고 만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자연은 산양에게
"한 쪽은 무릎을 꿇고 엎드리고,
다른 한쪽이 그를 뛰어 넘어
건널 것을 가르쳐주었다.
그렇게 하면 양쪽이
모두 안전하게 다리를 건널 수 있다."

- 존 하팩스 / 이소영 역 -

 





우리 인간 역시 다른 사람에 대해
이 산양과 같이 행동하고,
논쟁 하거나 다투는 일 없이
자기를 타고 넘을 수 있게 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확실한 것은 양보한 만큼 결승점에 먼저 도착한다. -

 

우리는 이기는 법만을 배워왔습니다.

우리는 갖는 법만을 배워왔습니다.

그래서 불행합니다.

지는 것이 이기는 경우는 역사에서 숱하게 존재하는 진실입니다.

비워야 채울 수 있다는 것은 만고의 진리입니다.

중요한 것은 아는 것은 실천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보다 더욱 나쁘다는 것입니다.


Comment

 

가깝다는 이유로 상처 주진 않았나요? 



우리는 대부분 가족들 앞에서
너무 쉽게 화를 낸다
남들 앞에서는 침 한번 꿀꺽 삼키고
참을 수도 있는 문제를 가족이라는
이유로 못 참아 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서로 허물없다는 이유 때문에
부담을 갖지 않아도 되는
편한 관계라는 핑계로
발가벗은 감정을
폭발시키는 경우가 얼마나 흔한가

하지만 그 어떤 경우라도
뜨거운 불은 화살을 남기게 마련이다
불을 지른 쪽은 멀쩡할 수 있지만
불길에 휩싸인 쪽은 크건 작건
상처를 입을 수밖에 없다

게다가 불길에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
입은 화상이야 말로
오래 오래흉한 자국으로 남는다내
곁에 가까이 있어서 나 때문에
가장 다치기 쉬운 사람들
나는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화상 자국을 가족들에게 남겨왔던가

우리는 가장 가까운 이에게 함께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사랑하는 이의 가슴에 남긴
그 많은 상처들을
이제는 보듬어 줄 때인 것 같다

나로 인해 상처를 주기보다는
나로 인해 기쁨을 줄 수 있고
나로 인해 모든 이가 행복했으면 참 좋겠다.

우리 모두는 다 소중하기 때문이다
참으로 소중하기에
조금씩 놓아 주어야겠다.

좋은 글 중에서

우리는 친하고 가깝다는 이유때문에

막대하거나 홀대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그러나 상대는 차곡차곡 쌓아논다.

자신의 가슴속에.

명심해라.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켜라.

가까운 사이일수록 배려해라.

그들이 당신의 마지막 보루이다.



 

Comment

 

 

내 마음의 안테나를 세워 보자.



우리의 마음은
무한(無限)과 직결되어 있다.

공중을 떠다니는 전파처럼
언제나 어느 곳이나 갈 수 있다.

내 마음의 안테나를 세워 보자.
그리고 감사의 주파수를 맞추어 보자.

세상에 보이지 않는
감사의 마음들만 수신하면

세상이 아름답고
즐거운 마음이 절로 생긴다.

남의 잘못을 보지도 말고 듣지도 말라.
남의 잘못을 보고 듣고 집착하면

비판하게 되고 불평하게 되니..
세상이 삭막하고
슬픈 마음이 절로 생긴다.

오늘 이 자리 이 시간에서
내가 "어떤 마음을 내느냐?"에 따라

기쁨과 슬픔이 오고
천당과 지옥을 느낄 수 있다.

우리에게 오는 죄 복(罪福)의 원인은
누가 만들어 주는 게 아니라

나 스스로
만들어 키워 가는 것이다.

남의 잘못을
파헤치지 말고 덮어두자

그리고 세상의
아름다운 일들 만을 골라 얘기하자.

쑥이 대밭에
있으면 대나무처럼 곧게 자란다.

단 한 번 주어진 인생
덕과 지혜의 향기가 조금씩 우러나는

부드럽고
고귀하고 보람 있고 멋진
아름다운 삶을 만들어 보자...

- 좋은글중에서-

흘려보내야 한다.

당신의 마음을 어둡게 만들고

당신의 생각을 지배하는 두려움과 불편함을 만들어내는 과거의 경험과

타인에 대한 운명을 비와 함께 흘려보내야 한다.

삶의 질과 격은 많은 것을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많을 것은 버리는 것도 중요하다.

삶의 지혜로운 취사선택과 비우고 나누는 마음의 일상을 통해서 성장하고 빛나게 된다.

 

Comment

 

가끔 우리는 행복은 인성이고 마음안에 있다고 말하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정작 돈의 문제에 이익의 문제에 접했을 때

우리의 본성은 말합니다.

돈이 먼저라고

그리고 포장하라고, 돈은 그저 딸려온 것이라고.

우리는 핑계에 익숙하고 변명에 익숙해집니다.

그러는 순간

우리의 양심과 양식 그리고 지혜가 우리를 떠나고,

그 자리를 탐욕과 합리화라는 악마의 자손들이 채워갑니다.

 

Comment

 

                     ♡ 1 달러의 사랑 ♡ 


 
                미국에서 "돈리"라는 사람이 직업을 잃고 추운 겨울에
                 죽기보다 싫은 구걸에 나서야만 했습니다.

          그는 어느 고급식당에서 한쌍의 부부에게 동정을 구했습니다.
 
                "미안하오 .잔돈이 없소." 남편의 말이였습니다.

이말을 들은 부인이 1달러를 주면서 "

음식을 사 잡수시고 기운을 내세요.
그리고 빨리 직업을 찾도록 기도하겠습니다.

 

1달러를 받은 "돈리"는

50센트로 빵을 사서 요기를 하고 있을 때에,
바로 앞에서 한 노인이 자기를 한없이

부러운 듯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는 나머지 50센트로 노인에게 빵을 사 주었습니다.

노인은 조금 떼어 먹고는 종이에 빵을 싸가지고
함께 길가에 신문팔이 소년에게로 가서 빵을 주었습니다.


소년이 미친듯이 빵을 먹고 있는데

길잃은 개 한마리가 다가왔습니다.
그 소년은 빵 조각을 개에게 조금 나누어 주었습니다.

  

힘을 얻은 소년은 신문을 팔려고 뛰어 갔고,

노인도 일감을 찾아 나섰으며

 
"돈리"는 개의 목에서 주소를 찾아

개 주인에게 돌려 주었습니다.

그리고는 사례금으로 10달러를 받았습니다.

 
"돈리"는 개 주인에게 양심적인 인물로 인정 받고
개 주인이 경영하는 회사에 취직이 되었습니다.

 

"돈리'는 작은 빵속에 담겨있는 주는 사랑
나누는 기쁨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주고 받는다는 것은 사랑을 나누는 행위로서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보상작용입니다. 


<짧은얘기 긴 여운:이충호 중에서>

삶은 나눔으로써 커지고 세상은 나눔으로써 넓어진다.

우리는 너무나 자신만을 생각한다.

자신을 생각하는 것이 잘못은 아니지만,

자신을 넘어서서 가족을 생각하고,

가족을 넘어서서 이웃을 생각하는 삶을 지향한다면

우리는 전 우주적인 삶을 살아가는 훌륭한 존재로

성장할 것이다.

 

Comment

이전 1 2 3 4 5 6 7 ···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