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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력서를 회사는 원한다.

2010. 1. 25. 17:48 | Posted by 계영배
 


사람의 시각은 다르면서도 같다.
지나가는 사람들 중에서 상당수 매력적인 남녀를 모아놓고 보아도 그 사람들을 선택한 이들의 시각이 어느정도 비슷하다는 것을 알수있다.

지금 취업전선은 전쟁이다.
다양한 전술이 난무하고 생사를 가르는 전술의 특징은 의외로 단순하고 소박한 데 있다.

요즈음의 취업전선의 모든 전략전술은 다양화된 면접에서 생존하는데 집약되어 있지만, 사실은 1차 이력서의 작성 또한 취업전선에서 무시할 수 없는 일이다.

1.이력서 작성/수정하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이력서는 자신과 지원하는 회사의 최초의 접접이다.
   이력서는 매력적으로 그러나 과하지 않게 작성해라.
   지나치게 스펙만을 강조할 필요도 없다.
   그러나 수정과 재수정을 시간을 두고 해야 한다.

2.이력서는 일관성이 생명이다.
  자신의 이미지를 확실하게 연상시킬 수 있는 이력서
  가 필요하다. 원하는 인재상에 걸맞게 이력서를
  작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열정적인 멀티를 원하는
  회사라면 초인적인 능력?이 가능할 것 같은 분위기
  의 이력서를 작성하고, 치밀한 기획을 원하는 회사
  라면 첩보원을 연상시켜라. 변화하는 상황에 맞는
  인재상을 원한다면 현장속의 맥가이버를 연상시키는
  내용을 포함시켜라.

  다만,원하는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를 강조하는 경우
  지나치게 잡기적 인재상으로 보여질 수 있다.

3.이력서에도 조언이 필요하다.
  주변에 기업채용부서에 근무하는 친척이나 선배가
  있다면 자신의 이력서를 보여주는 것고 그 타당성을
  평가받는 것도 좋다. 아니면 부모님이나 친구들에게
  라고 우선적으로 평가받아라. 챙피해 할 것 없다.
  결과가 중요한 시기다.

4.작은 실수를 조심해라.
  회사의 이름이나 관련업종과의 연관성 그리고
  맞춤법의 착오나 실수 그리고 영자의 경우 오타등도
  이미지를 훼손시킬 수 있다.
  더우기 출력시의 상황도 고려해서 최대한
  가시적으로 편집해라.

6.지원하는 회사에 구체적인 관심을 표현해라.
  막연하게 굴지의 회사나 선도회사라는 표현보다는
  구체적으로 회사의 투자관련 현황이나 업종의 특이
  사항등을 이력서에 표현하면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

7.구체적인 인재상임을 부각시켜라.
  자신의 능력을 회사의 필요성과 연관지어서 구체적
  으로 적시해라. 막연하게 자신을 좋은 인재상으로
  부각시키기 보다는 현실적으로 회사에 이익이 되는
  인재상임을 부각시켜라.
  자신의 능력을 세분화하고 회사의현실과 관련지어서
  부각시키는 것도 좋을 것이다.

아무리 빈자리가 많고 구인이 활성화 된다고 해도 지금의 취업난이 해소되지는 않을 것이다.
마치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을 뽑는데 국어를 하는 사람이 아무리 많이 구직활동을 해도 구인란과 구직란이 해소되지 않는 것이 지금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현실이 라는 생각이 든다. 다만, 아주 작은 차이라면 작은
노력이지만 결코 작지 않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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