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아이의 눈에서 비치는 이슬을 잊지마라. 우리모두 이 순간을 경험했을 것이다.

2012. 3. 8. 15:24마늘과 생강


항상 원칙을 중시하고자 하지만,
우리는 항상 유혹에 시달린다.
변화되는 자신을 보면서 우리는 남들도 다 그렇다는 자책성 확신을 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이들도 있다.
다만,우리의 주변에 있는 많은 이들이 개념을 집단적인 사고로 전환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현실에 시류에 영합하는 인간군상이 되어가는 것일 뿐이다.

아무리 많은 이들이 빨간불을 무시하고 횡단보도르 건너더라도 교통규칙에 어긋나는 것임에는 틀림없다.
우리는 잊고 지내지만, 사실 우리를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집단적인 사고와 문화이고 이러한 사고와 문화에서 거리를 두는 경우 따를 각오해야 한다.

그러나 항상 아이의 초롱초롱한 눈빛과 자연속에 있는 이슬의 청초함을 잊지마라. 당신의 모든 행동을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있다.

아이를 웃는 얼굴로 대하고 싶다면 아이에게 당신의 하루일상을 자신있게 말할 수 있으면 된다.
이 세상을 떳떳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자연을 향해서 당당히 말하면 된다.
내가 오늘 죽어가더라도 나는 대지의 일부가 될 자격이 있다고.

삶은 의외로 길지 않다.
아니 길지만, 그 누구도 길다고 느끼지 않는다.
명심해라.
당신의 삶속에 있는 그 누군가를 행복하게 하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당신의 자신의 영혼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우선시되어야 한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