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직녀 2010. 8. 29.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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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의 문  ... 에멧 폭스*
 
사랑은 공포를 몰아낸다.
 
사랑은 온갖 죄를 덮어 준다.
 
사랑은 그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
 
충분한 사랑이 정복할 수 없는 어려움이란 없다.
 
충분한 사랑이 이겨낼 수 없는 질병은 없고,
 
충분한 사랑이 열 수 없는 문은 없고,
 
충분한 사랑이 건널 수 없는 바다는 없고,
 
충분한 사랑이 무너뜨릴 수 없는 벽은 없고,
 
충분한 사랑이 구제할 수 없는 죄는 없다.
 
문제가 아무리 깊이 자리 잡고 있더라도,
 
아무리 미래가 어둡더라도,
 
아무리 심하게 얽혀 있고, 아무리 실수가 크더라도,
 
충분한 사랑은 그것 모두를 녹여버린다.
 
우리가 충분한 사랑을 할 수만 있다면
 
우리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사람이 될 것이다.
 
 
 
 
*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면 가장 귀한 자산은 자신이 사랑했고 자신을 사랑했던 사람들에 대한 기억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많은 이들은 힘들어 합니다.
많은 이들은 고민합니다. 지금 만나는 그 사람과의 인연을 ......
그러나 우리가 진정 고민해야 할일은 우리가 사랑을 하고 있느냐 하는 보다 본질적인 문제입니다.
진정한 사랑, 순수한 사랑, 진실된 사랑, 영원한 사랑 등의 말은 허구입니다. 진실과 진정, 순수와 영원 등은 이미 사랑이라는 말의 본질을 이루는 가치들이기 때문입니다.

아쉬운 것은 사랑이라는 말의 의미를 모른채 사랑을 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이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현실적인 유희을 즐기고 현실적인 삶을 그저 그렇게 살아가는 것 뿐인데 스스로 자신만의 독특한 사랑을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사랑은 그리 쉬운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오르기 힘든 나무입니다.
바라만 본다고 오를 수 있는 나무가 아니기에 사랑은 희생과 노력 그리고 훈련과 자질이 필요한 어쩌면 가장 현실적인 노력과 정성이 필요한  삶의 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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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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