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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회장과 젊은이]

미국 보스톤에 큰 꿈을 가진 스트로사라는 청년이
살았습니다.

이 청년은 몹시 가난했습니다.

그는 당시 유명한 거부인 바턴 회장을 무작정 찾아가

 '성공해서 꼭 갚을 테니 돈을 빌려달라'고 말했습니다.

바턴 회장은 청년의 용기와 굳은 심지만 믿고

선뜻 2천 불을 꾸어주었습니다.

얼마 되지 않아 청년은 약속대로 돈을 갚았습니다.

10여 년이 흐른 후, 미국 경제가 몹시 어려워져

큰 회사들까지 우수수 쓰러지게 됐습니다.

바턴 회장의 회사도 빚 때문에 쓰러질 지경이었습니다.

그때 스트로사 청년이 찾아와

회사의 빚을 모두 갚아주겠다고 나섰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바턴 회장이 몹시 놀라자

스트로사는 "빌린 돈은 예전에 갚았지만,

그 은혜는 아직 갚지 못했습니다.

저는 회장님의 은혜로 큰 돈을 벌었습니다.

두고두고 그 은혜를 갚고 싶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은혜를 입은 후에

그것을 잊지 않는 한 사람이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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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과의 만남이고
그 만남의 질입니다.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이 존재하지만 그 만남중에서 진정성이 있는
만남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본인은 진정하다고 생각하면서 타인을 의심한다면
이미 시작부터 잘못된 것입니다.

살아가면서 사랑하고 배풀면서 삶의 돈독히 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사람의 선택입니다.
사람은 바뀌지 않습니다.
때문에 사람을 가리볼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의외로 은혜를 원수로 갚는 인두껍은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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