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계영배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다양성선택의 순간들

2010. 3. 17. 10:20 | Posted by 계영배


지금 당신은 당신의 인생에서 중대한 선택의 현장에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눈으로 당신의 가능성으로 이 세상을 보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당신이 배운 모든 것을 이용해서 판단하는 눈과 지성이 필요하니다. 세상은 만만치 않으니까요.. 자신만을 믿으세요.



둘이서 같이 이 세상을 보는 것은 서로 의지가 되고 잘못된 편견에 사로잡힐 가능성을 줄여주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책임감이 감소하고 결과가 좋지 못하면 비난할 대상이 있다는 사실이 오히려 마이너스로 작용합니다. 반대로 성과가 기대이상일 경우에는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게 됩니다.

비즈니스계에서 흔한 말이 있습니다.
"동업은 공짜인 것 같지만, 가장 비싼 것이다. 다만, 비용을 나중에 지불하기 때문에 공짜인 것처럼 보인다."



질주하는 삶은 삶의 역동성을 보여주는 척도입니다.
다만, 지나친 질주는 목표에 대한 의식을 약화시키도 열정을 감소시킵니다. 가끔은 휴식이 필요합니다.



밀물이 있으면 썰물이 있습니다. "진인사 대천명"은 만고의 진리입니다.
당신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 너무 서두르지 마세요.
삶은 당신을 외면하지 않습니다.



지금 고용창출을 위해서 다양한 정부시책이 나오고 있다.
더불어 청년실업해소를 위해서 창업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면서 청년들의 열정을 창업의 기운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도 활발하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웃기는 일이다.
직장생활에서 산전수전 다 겪은 이들도 창업의 성공율은 5%를 넘지 못한다. 다양한 아이템으로 무장하고 직장생활과 조직생활의 노하우를 지니고도 자신의 이름으로 무엇인가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 바로 창업의 공간이다.

동아리 활동이 아니라는 것이다.
청년창업에 대한 독려는 아직 걷지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날수 있다는 환상을 심어주는 웃기는 현상이다.

지나치게 이른 창업은 오히려 경제적인 성과의 유무와 별개로 독이된다. 실패는 세상을 두렵게 만들고, 성공은 세상을 우습게 만든다.
결국 창업은 자신감과 확신 그리고 자신에 대한 냉정한 판단을 기준으로 선택되어야 할 분야이다.

 

다만, 지나친 몰두로 인해서 열정을 바닥내서는 안된다.
경험으로 부터 배운다는 자세로 임하는 사회생활 그것도 창업은 정말 인생의 진국을 맛보게 해 줄 것이다.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