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영배 2011. 5. 3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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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마음속에서 크는 것...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이웃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역시 행복한 일임에 틀림 없을 것입니다.

생각해 보면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또는 스스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이 세상은 하나입니다.

그러기에 행복은 ...
자신의 삶 속에서 발견하는 것이요
느끼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행복도....
하나의 기술이라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높은 학력을 가졌으면서도...
불행하게 사는 사람이 있고
가진 것이 많은 부자이면서도
불행을 호소하는 사람을 우리는 얼마든지 볼 수 있기에
만족이나 행복은 반드시 소유에 비례하지 않으며
지성이 그것을 보장해 주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시인 백낙찬님은...
"인생을 부귀로서 낙(樂)을 삼는다면
좀처럼 낙을 누리지못한다"라고 하였습니다.

만족은 자신의 내면에서 찾아지는 것이지
밖으로부터 오는 것은 아니다는 뜻일 것입니다.
만족을 아는 사람은 비록 가난해도 부자로 살 수 있고
만족을 모르는 사람은 많이 가졌어도 가난합니다.

자신의 인생을...
불행하게 느끼느냐 행복하게 느끼느냐는
소유의 문제가 아니라 지혜의 문제인 것입니다.

슬기로운 사람은...
남들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조건속에서도 만족함을 발견해 내고
어리석은 사람은....
남들이 부러워하는 조건속에서도 눈물 흘립니다.

행복하려거든 감사함에 눈떠야 합니다.
내가 살아 있는 사실에 감사하고
내가 사랑하는 가족이 있어서 감사하고
건강함에 감사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옛 성인은
"존경과 겸손 만족과 감사 그리고
때때로 진리를 듣는 것은 최상의 행복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존경할 스승이 있고 섬겨야 할 어른이 있으며
격의없이 대화할 수 있는 친구나 이웃이 있으니
얼마나 좋은 일일 것인가요.

남들이 보잘 것 없다고 여길지라도...
내가 열심히 할 수 있는 일을 갖는다는 것
또한 행복한 일입니다.

아무것도 할일이 없는 사람은 따분한 인생을 삽니다.
할 일이 없어 누워있는 사람보다는
거리에 나가...
남이 버린 휴지라도 줍는 일을 하는
사람이 몇배의 행복을 누리는 사람입니다.

기쁨은 반드시 커다란 일에서만 오는 것은 아닙니다.
남의 평가에 신경쓰지 말고
내가 소중하게 여기고 보람을 찾으면 됩니다.

비록 작은 일이라도.......
거짓없이 진실로 대할 때 행복한 것이지
아무리 큰 일이라도 위선과 거짓이 들어 있으면
오히려 불안을 안겨주고 불행을 불러오게 됩니다.

그래서 작은 것을 소중하게 여기고
명성보다는 진실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지나간 일에 매달려 잠 못 이루지 말고
잊을 것은 빨리 잊도록 해야 합니다.

행복은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마음속에서
더욱 튼튼하게 자란다는 것을
우리 모두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머리와 머리가 만나서 서로간의 자웅을 겨루면서 얄팍하게 상대를 이용할 생각을 하면서 살아간다면 우리의 삶은 두통과 거만 그리고 거짓이 난무하는 진흙탕일 것입니다.

가슴과 가슴이 만나서 서로간의 감정의 교류가 있으면 소통이 존재하고 대화가 존재하는 천상의 향연일 것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의 삶을 돌아보면서 자족을 느끼고 감사를 하면서 세상의 신비와 하루하루의 일상속에서 감동을 경험하는 삶의 자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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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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