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영배 2011. 4. 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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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에 지우개와 저울 **
    내 마음속에
    마음을 지우는 지우개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질투하고 미워하는 고약한 마음 
    좀 지워 버릴 수 있게 말이에요.
    
    내 마음속에
    마음을 다는 저울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노력하는 마음이
    얼마나 되는지 달아 볼 수 있게 말입니다.
    
    내 마음의 지우개는 얼마나 클까?
    내 마음의 저울은 얼마나 무거울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미움을 지우는 지우개를,
    사랑을 달 수 있는 저울을,
    
    오늘 하나 들여 놓아야겠습니다.
    <모셔온 글>


    우리는 남과의 비교를 통해서 불행해지고,
    우리는 남에 대한 기대를 통해서 비참해지고,
    우리는 남에 대한 바램을 통해서 분노하게 됩니다.
    우리의 삶은 우리자신의 것이고 우리가 배풀고 나눈 것에 대한 우리의 생각은
    바로 우리가 잊어야 할 것입니다.
    항상 본전생각과 후회가 짖누르는 순간 삶은 의외로 쉽게 부패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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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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