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과 생강 2020. 12. 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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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이든 재능기부든

지금 당신의 있는 그곳에서

아이디어를 창출해내고,

그곳에서 시작해라.

사람은 일상속에서

새로운 무엇인가를 찾아야 한다.

새로운 무엇인가를 위해서

일상과의 연계성을 벗어나게 되면

신선한 느낌을 경험할지는 모르지만,

막연한 불안감과 불편함이 곧 뒤따라온다.

그리고 좌절하게 되거나 포기하게 된다.

 

 

 

사람들은 항상 생각하고 느낀다.

그것도 극단적으로 ...

자신이 몸담고 있는 조직은

가장 어렵고 한심한 곳이며,

자신의 지금 상황이 가장

어렵다고 느낀다.

그래서 자신의 일과 조직에 대해서

극단적인 부정적 사고를 증폭시키고

완전히 다른

막연한 무엇인가를 생각한다.

맛있는 일과 맛있는 생각

물론, 반대로 자신의 조직이나 자신의 일을

극단적으로 미화해서 자신이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하는

드문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자신의 조직과 구성원을

모델로 해서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거나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는

것도 삶을 알차게 살아가게 하는

멋진 도전이다.

어느 경우든 당신이 지금 있는

그곳이 출발점이 되어야

시너지효과가 있고, 현실감을 잃지 않는다.

 

 

당신의 일상을 새롭게 변화시키자.

아주 작은 낯설음이 당신에게 새로운

활력소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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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세상사 2020. 12. 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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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당신과 길을 어거지로 다툰다면

양보하라.

상대가 옳아서가 아니다.

상대가 바뀔 가능성이 없기 때문이다.

설득과 이해를 통해서 자신의 생각을

바꿀 수 있는 이들은

이미 성인시기에는 없다고 보면된다.

 

 

어린시절 토론문화와 다양한 대화속에서

지적인 사회화를

겪어본 적인 없는 이들에게

설득과 이해라는 말은 교과서에나

존재하는 멋진 판타지다.

 

 

그리고 두번째로 당신이 양보해야 하는 

이유는 아주 소중한 정보때문이다.

상대방의 성향과 비슷한 유형의 인간들의

성향을 

알수 있는 아주 소중한 정보^^

엮이지마라.

손절해라.

과감하게 쳐내라.

그러나 걱정할 필요는 없다.

신이 당신을 사랑하신다면

분명 헤어짐의 기회를 주신다.

그 기회를 잘 이용해라.

 

 

당신이 가능성은 스스로 만들어가야 한다.

성공하는 방법을 먼저 알려고 하지마라.

실패하지 않는 방법에 먼저 귀를 기울여라.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는

유해하고 가치없는 인간들을 멀리해야한다.

인간은 고쳐쓰거나 변화되길 기다려서

함께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다름과 틀림을 모르고.

무조건 자신은 개성넘치는

다른 삶이라고 우기는

한심한 상한적폐들은 무조건 손절이 

답이다.

당신의 죽마고우이든, 지인이든, 피붙이든

예외를 두지마라.

 

 

이들에게 당신의 일이나 상황을

알릴 필요는 없다.

이들의 본성은 하이에나의 DNA를 품고

있어서 당신에게 피냄새를 맡는 순간,

당신이 뼈만 남을 때까지 들러붙을 것이다.

말을 절제하고 삼가하라.

 

어차피 성향을 바뀌지 않는다.

상황이 어쩔 수 없다면 빨리 떠나라.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법이다.

당신은 항상 혼자서 설수 있는 상황을

상정해라.

오히려 삶에 여유가 생길 것이다.

 

 

다툼이 잦다면

나하고 맞지 않는 공간이거나

나하고 맞이 않는 인간들이 많은 공간이다.

떠나가야 할 인연인 것이다.

 

다른 공간이나 다른 이들을 찾아 떠나라.

어차피 세상의 길을 넓고도 다양하다.

당신과 조화롭게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이들은

항상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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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영배 2020. 11. 2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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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느리다고

조급해하지마라.

당신이 힘들다고

누군가에게 말하지마라.

당신이 없다고

함부로 자신의 빈곤함을 드러내지마라.

 

 

당신이 어리다고

함부로 스스로를 합리화시키지마라.

당신이 배움이 없다고

스스로 자책하지마라.

당신이 약하다고

함부로 자신을 합리화 시키지마라.

 

 

인생은 항상 혼자서 나아감이 

준비된 외롭지만 가치있는

모험임을 잊지마라.

 

당신안에는 다양한 가능성이 살아숨쉬고 있다.

당신안에는 당신의 약함과 불편함

모두를 잠재우고도 남을 장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의 가능성이다.

어느 상황에서도 함부로

자신의 가치를 낮게 평가하지마라.

당신만이라도 당신편이 되어주어야 한다.

 

 

그래야 당신의 삶이 온전히

당신의 것이 되고 당신의 이상이 현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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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세상사 2020. 11. 2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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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다양한 선택이 일상에는 존재한다.

길을 지나가는데 남루한 옷의

신사가 다가와서

차비를 구걸했다.

너무나 안타까워서 5천원을 건냈다.

그 신사는 그 돈으로 산으로 향했고,

그 다음날 산 기슭에서 시체로 발견되었다.

 

 

지하철역을 향해서 뛰어가는데 어떤 이가

주소를 물어보았다.

마침, 아는 주소였고 그곳은 미용실이었다.

미용실의 위치를 자세히 알려주고 

아무 생각없이 자리를 떴다.

다음날 뉴스에 미용실 여주인이 살해되었다는

소식이 실렸다.

 

 

어떤 초딩이 지나가면서

나에게 묻는다.

햄버거파는곳이 어디냐고??

근처에서 햄버거를 파는 프랜차이즈

매장을 손으로 지적해주자

그 녀석은 좌우를 살피지 않고

횡단보도를 건너서 뛰어간다.

그리고 곧 끼익하는 소리와 함께

차와 충돌해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식당주방에서 일하는데

재료가 상했다.

고기라 그 냄새가 지독했다.

주인은 괜찮다고 .. 

양념하면 냄새가 없어진다고 했다.

결국, 대들며 반항 할 수 없었던 나는

부패한 재료로 음식을 만들었고,

그 음식을 먹은 손님중 다수가 식중독에

걸렸고 일부는 중환자실에 실려갔다.

 

 

돈이 궁했던 나는 물류창고에서

후하게 일당을 준다는 말에 혹해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다.

그곳에는 이미 많은 이들이 있었다.

이들과 함께 한 일은

흔히 말하는 표갈이였다.

유통기간을 바꾸는 것^^

이미 유통기간이 지난 곡물이나 고기등을

새로운 유통기간이 인쇄된 스티커로 바꾸는 

것이었다.

잠시 망설였지만,

후한 일당에 아무생각없이

알바를 계속했고,

결국, 현장을 급습한

경찰들에 의해서 현행범으로 체포되었다.

 

 

우리는 항상 부지불식간에 선택에 직면한다.

선택을 피할 수 있다면 모를까..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다면 우리의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

선택의 자유는 진정 있는 것일까..

아니면 운과 어쩔 수 없다는 신세한탄으로

매사를 마루리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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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과 생강 2020. 11. 2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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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사회가 멈추고 있다.

거래가 멈추고, 움직임이 멈추면서

우리의 생각도 멈추게 된다.

멋진 삶은 관계에서 비롯된다.

관계는 만남과 소통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이런 관계를 통해서

인간은 삶의 의미와 가치를 경험한다.

 

그런데 이 역한 바이러스로 인해서

우리의 활동영역과 시간이 현저히 감소하고 있다.

어찌할 것인가.

만남은 소통을 통해서 성장하고 진화한다.

가만히 앉아서 사회전체의

내성이 길러지기를 기다릴 것인가?

아니면, 조금씩 움직여서

스스로의 존재감과 건강함을 지켜나갈 것인가?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함부로 움직이기에는 위험하고

가만히 있기에는 지루함과 무력감으로 지쳐간다.

현명한 선택이 각자의 몫으로 남아있다.

건강하고 충실한 삶을 위해서

당신은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사회적 거리두기운동이

사회적 거지들을 양산하고

존재감을 무력하게 만들어가고 있다.

타인에 대한 절대적 무지와 한심함으로

무장한 이들이 사회적으로 뛰쳐나오는 바람에

사회적거리운동의 시간도 무한정 길어지고 있다.

 

함께 호흡하지 못하는 사회구성원들은

자신들만의 사회를 만들어서 살아가기 바란다.

모든 사회구성원이 같은 가치를 가지고 있는

존재는 아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굶어죽는 것이 먼저다라고 생각하지마라.

살아남아야 기회가 있고,

살아남아야 성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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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세상사 2020. 11. 20.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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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자신의 주위를 둘러보라.

당신자신과의 관계를 맺고 있는

이들을 면면히 살펴보라.

당신의 삶이 성적표가 나온다.

 

 

좋은 관계의 우호적인 이들이 많다면

당신은 제대로 살고 있는 것이다.

성실하면서 자신의 길을 과욕없이 

일관되게 살아가는 이들이 많다면

당신은 이미 성공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성공은 결과가 아닌 과정이다.

그리고 진정한 성공은 움직이는 성장이다.

당신의 일상이 성장하고 당신의 

인생의 향기가 더욱 진해지고 있다면

당신은 성장하는 삶으로

이미 성공을 넘어선 것이다.

너무 세속적인 삶에 집착하지마라.

 

 

만나자마자..

얼마를 버는지, 어느 지역에서 사는지,

아파트는 몇평인지, 자식들은 어디 다니는지,

재산은 어느정도 되는지 등을 물어보는

저렴한 이들과의 만남은 삶을 피곤하게 한다.

손절해라.

당신은 누구를 만나고 있습니까??

삶의 진정한 의미는 누구를 만나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어떤 영화를 좋아하고 

얼마나 기부를 하고,

어떤 봉사를 하고,

어떻게 인생을 즐기고,

어떻게 자신이 흔적을 만들어가는지,

더 나아가 어떤 사람들과 어떤 모임을 형성하고,

최근에 읽은 어떤책들이 기억에 남는지 등을 

나누는 인생을 살아가라.

삶이 깊어지고 넓어질 것이다.

그것이 진정가치있고 보람있으며

성숙되는 삶이다.

한번뿐인 인생..

삶은 연습도 반복도 없다.

질적으로 멋진 그리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라.

그리고 당신의 선의와 가치를 남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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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 2020. 11. 2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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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적이다.

다만, 없앨 수 없는 적이다.

코로나 19, 코로나 20, 코로나 21 등등

변종과 업그레이든 된 코로나 시리즈는

계속될 것이다.

코로나 19의 0으로의 수렴은 생각할 수 없고,

가능하지도 않다.

집단면역이 단기간에 이루어질 가능성도 없다.

수많은 인류가 고통스러워하고 슬퍼하는

시간의 터널을 겪게 될 것이다.

단기간이 일반인들에게 접종이 가능한

백신도 쉽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기존의 수많은 질병처럼

우리와 함께하게 될 것이다.

친구인가 적인가?

결국, 우리는 코로나 19의 존재를 인정하고

함께하는 방향으로 공존을 모색해야 한다.

마치 감기처럼 ㅠㅠ

오늘의 삶에 감사하면서 매일매일을

위기라는 생각으로 살아가야 할 것이다.

그래야 코로나 19와 엮이는 일이 적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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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직녀 2020. 11. 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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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을 계속하면 어떤 심상을 지니게 될까?

외모는 첫번째 상대가 마음에 든다. 모델같다.

그런데 벌이가 좀 그렇다^^

경제력은 두번째 상대가 마음에 든다.

유산이 제법 있을 것 같은 분위기^^

다만, 자립심이 없을 것 같다.

 

 

직업은 세번째 상대가 마음에 든다. 전문직이다.

다만, 집안이 조금 힘들고 홀어머니가 계시니^^

 

인성은 네번째 상대가 마음에 든다.

참으로 순진무구하고 성향이 완전 조신할 것 같다.

그런데 외모가 좀 그렇다.^^

적극성은 다섯번째 상대가 마음에 든다.

날 위해 별이라도 따다 줄 수 있을 것 같다.

절대 충성의 기운이 느껴진다.^^

 

 

태도는 여섯번째 상대가 마음에 든다.

신중하고 배려하는 진중한 태도가

나의 마음을 항상 편안하게 해준다.

그런데 대학이 좀^^

건강미는 일곱번째 상대가 마음에 든다.

항상 운동하는 삶이 입증하듯

알통과 복근이 장난이 아니다.

부부금술은 짱일 것 같다^^! 다만, 집안이 좀 그렇다^^

 

학력은 여덟번째 상대가 마음에 든다.

당연히 명문대출신이고 전공도 마음에 든다.

그런데 키가 작고 친구관계가

좀 불안스럽게 다양하다.

 

 

유머감각은 아홉번째 상대가 마음에 든다.

항상 나의 배꼼을 출장보낸다.

다만, 벌이가 시원찮고 비젼이 없어보인다.

소중한 만남은 자신이 원하는 만남이 아니라, 어울리는 만남이다.

그래서 나는 결정했다.

모델같은 외모에 건강미를 갖추고

안정적인 직업 그리고 명문대 출신에 멋진 전공,

재력과 유머감각을 지닌인성과 태도가 짱이면서

집안이 좋고 가족관계가 원만한 이를

운명적인 사랑의 대상으로 정했다.

그래서 나는 항상 혼자다^^

조만간 나는 비혼으로 전향할 생각이다.

 

 

세상만사 골라먹기식의 부페는 없다.

무엇인가가 마음에 들면 

무엇인가는 당연히 포기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모든 장점만을 가진 이를 만나려고 한다면

본인 또한 그런 장점들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렇게 완벽한 장점을 가진

이가 지극히 평범한 당신에게 관심을 

갖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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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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