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고금 2020. 10. 4.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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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이 깨끗해 지는 법 ♣

우리 마음이 깨끗해 지는데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한가지는
고통과 고난을 겪는 것이고
또 한가지는 깊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

바다는 태풍이
불어야 깨끗해지고

하늘은 비바람이 세차게 몰아쳐야
깨끗해지듯이


사람들은 고난을 통해
깨끗함과 순결함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생각 하고 있는 대부분의 고통은
진정한 고통이 아닙니다.

고양이 한마리가 다리를 지나 갔다고
다리가 튼튼하다고 할 수 없는 것 처럼 말입니다.



정말 마음에 깊은
갈등과 아픔이 있었다면,
정말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면

그 사람의 마음은 비온 뒤에
하늘 같이 맑고 깨끗 해져 있을 것입니다.

겨울이 추울수록
이듬해 봄에 피어 나는 꽃이
더 밝고 맑고 아름답습니다.
. . . 좋은생각 중에서 . . .

고통은 의외로 걸림돌이 아닌 디딤돌인 경우가 있습니다. 힘든 고난의 시간은 사실은 나를 단련해주는 
행운이 시간일수도 있습니다.




지금 당장 앞뒤없이 닥치는 어려움과 곤란때문에 현실이 어렵다고 느껴질지라도 아주 작은 시간을 따로 떼어놓으세요. 삶의 관조가 치열한 현실에서 삶의 향기를 가르쳐주는 스승일 수 있습니다.
진정한 스승과의 만남은 쉽지 않다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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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김한별

    고맙습니다

    2020.02.07 11:12

뒤죽박죽세상사 2016. 10. 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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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밭에 밀이 나면 잡초일 뿐이다


엄밀한 의미에서 잡초는 없습니다.
밀밭에 벼가 나면 잡초고,
보리밭에 밀이 나면 또한 잡초입니다.


상황에 따라 잡초가 되는 것이죠.
산삼도 원래 잡초였을 겁니다.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면 금방 잡초가 됩니다.
사람은 자신이 살아내야 할 자신만의 삶이 있습니다.


자신이 가야 할 길 그 자리에서
꽃을 피우고 가야 잡초가 되지 않습니다.
내가 있어야 할 자리가 아니면
잡초가 되어갑니다...


삶에서 엄밀한 의미로 실패는 없는 것입니다.


단지 자신이 가야 할 길을 잃어버린 것
자신이 있어야 할 자리에 있지 않고
다른 자리에 있어서 잡초가 되었을 뿐 입니다.


시를 쓰고 소설을 쓰면서
삶의 꽃을 피우는 인생도 있고


사진을 찍으면서 꽃을 피우고 가는
인생도 있고 각자 저마다
자신이 있어야 할 자리가 있습니다.


그 자리를 발견하는 것이 참 삶의 시작이지요.


내가 있어야 할 자리는 어디일까요?
그것이 문제일 뿐 입니다 



- 옮겨온 글 -

항상 자신의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자신의 삶속에

존재하는 신의 음성을 들으려고 노력하는 순간 우리의

삶은 바다를 향해 기나긴 여향을 떠나는 작은 물방울이 

됩니다.

자신의 현재를 잊지마세요. 그리고 내일을 포기하지마세요

비교하는 순간 불행해지고, 비교당하는 순간 비참해집니다.

자신을 비교하는 것을 넘어서서 타인을 비교하는데 시간과

열정을 소비하는 이들에게 미래는 없습니다.

오직 오늘 지금 이 순간 자신에게 충실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바로 당신의 존재이유이고 성장하는 방법입니다.

오늘 당신속에 우주가 기운을 깃들이고 당신의 영혼속에

찬란한 열정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바로 당신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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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과 생강 2016. 9. 23.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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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꿈은 생명의 양식 ♤

인간은 꿈을 잃을 때 건강을 잃어 가는 것이다.
인간은 꿈을 잃을 때 늙어 가는 것이다.

꿈이야말로 인간 생명의 원기이며
그 사는 에너지인 것이다.

그 동력인 것이다.
꿈이 있는 인간은 부지런해진다.

쉴 사이가 없는 것이다.

할 일이 많은 것이다.

인간의 수명에는 한도가 있기 때문이다.
일정한 시간을 살다가 죽어서
다른 곳으로 떠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이렇게 누구나
자기에게 배당 된 시간을 살다가는

'보이는 이 세상'에서
'보이지 않는 저 세상'으로
떠나야만 하는 것이다

그 잠깐 동안을 인생이라는
장소에서 머물고 있는 것이다

머무는 동안 병도 들고, 고민도 하고,
울기도 하고, 아웅 거리기도 하고,

돈을 벌려고 애쓰기도 하고,
미워하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실로 욕망과 좌절과 고독과
성취와 그 희비애락,
그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이다

건강과 장생
이것을 이 시궁창 속에서 건져내려면
먼저 그을 만들어 내는

그 욕망과 그 허영, 그 허욕,
과도한 자기 과정에서
벗어나야만 하는 것이다

오로지 순결한 꿈을 간직하면서
그 순결한 인생의 길을 찾아서
걸어야 하는 것이다.
- 조병화 시집 중에서 -


당신에게 꿈이있는 한 당신은 늙지 않는다.

당신에게 가야할 길이 있는 한 당신의 힘은 약해지지 않는다.

당신에게 해야할 무엇이 있는 한 당신은 항상 주인공이다.

새로운 일과 마주하는 하고 떨리는 심장을 경험하는 한

당신은 항상 청년이다.

이제 당신은 영원히 살수는 없다.

그러나 살아가는 순간 영원히 청년일수는 있다.

청년으로 살아가는 법을 당신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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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 2016. 9. 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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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心寶鑑 正己篇

子曰
자왈

好之라도 必察焉하며 惡之라도 必察焉이니라.
중 호지 필찰언 중 오지 필찰언

공자님께서 말씀하셨다.
"모든 사람이 좋아 하더라도 반드시 살펴야 하며
모든 사람이 미워 하더라도 반드시 살펴야 하느니라."

------------------------------------------------------------------------------------

진리는 오히려 가까이 있지만, 이 진리를 알아볼 수 있는자는 드물다.

삶은 항상 우리 곁에서 진실과 지혜를 발하고 있지만,

삶의 진정을 알아보기는 힘들다.

 

다수는 정의가 아니다.

힘들고 미약한 존재인 인간은 항상 다수속에 숨기를 좋아한다.

다수가 따르면 물불을 따르지 않고 따르고,

다수가 거부하면 무조건 거부한다.

옳고 그름은 바로 그러한 차원의 것이 아니다.

수적인 우세가 옳고 그름이 아닌데

다수속에서 삶의 안정을 구하려고 하는 중생들이 너무나 많다.

살펴라.

자신을, 주변을, 그리고 세상을

삶은 정도에서 벗어나고, 삶이 주는 신비와 가능성에 무지한 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 것이다.

자신만의 지혜와 목측을 지녀라.

세상사의 다른 면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이 세상의 큰 흐름과 마주하고 그 흐름만 제대로 읽어도 당신은

성공할 수 있다.

그리고 신나게 인생을 즐길 수 있다.

행복하고 싶다면 즐기고 또 놀아라.

세상이 놀이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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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 2016. 9. 3.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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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방을 청소하면서 불평하지마라.

이는 네 자신의 방이 있다는 증거이다.

거실을 청소하면서 불평하지마라.

이는 가족과 함께하고 사색하고 생각을 공유할 공간이 있다는

증거이다.

 

주차공간이 좁다고 불평하지마라.

이는 주차시킬 차가 있다는 증거이다.

 

상사때문에 못살겠다고 불평하지마라.

이는 네가 조직에 속해 있다는 증거이다.

 

일이 많다고 불평하지마라.

수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직업이 있다는 증거이다.

 

배우자가 자신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불평하지마라.

이는 이미 당신이 가정이 있고, 그 가정속에서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자신의 집이 높은 곳에 있어서 매일 매일 다니기 힘들다고

불평하지마라.

이는 네가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증거이고,

네 다리가 아직 건강하다는 증거이다.


돈이 부족하다고 투덜대지마라.

네가 돈을 쓸수 있는 위치에 있다는 것이다.


친구가 당신에게 소홀하다고 부평하지마라.

네게 친구가 있다는 증거이고 그 친구가 당신을 생각하고 있다는 

증거다.


신발이 맘에 안든다고 불평하지마라.

네게 신발을 신을 튼튼한 두 발이 있다는 증거다.



 우리는 불평의 이면에 있는 삶의 행복을 보아야 한다.

당신은 충분히 행복하다.

지금 그 사실을 느끼지 못할 뿐이다.

매사에 감사하고, 매사에 새로운 나눔과 배려를 꿈꾸고

매일매일 당신의 살아있고 만남을 갖고 있음에 신에게 기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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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인테리어 2016. 9.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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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테리어가 잘된 집은 그 자체만으로 삶의 격과 질이 다릅니다.

침실이 주는 깔끔한 이미지의 공간이 인생의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주된 역할을 합니다.

 

 

 

한가한 주말 침실에 누워서 지난 시간을 잠시 돌아보라.


그리고 내일부터 해나가야 할 당신의 삶의 길을 생각해보라.

삶은 그 자체만 얼마나 힘들지만, 보람이 있는지 알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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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 2016. 8. 1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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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실수를 일부러 하고 싶은 사람은 없습니다

내가 원하지 않더라도 육신의 연약함으로 말미암아

실수를 하면서 살아 가는 것이 인생의 모습입니다


모양은 틀리더라도 어린아이가 아직 오줌을 가리지

못하는 것과 같이 또 다른 것을 가리지 못하고 실수를 합니다


실수는 그와 같습니다 직접적으로 나타나는 실수보다

나타나지 않는 실수를 죽을 때 까지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보이는 실수 보다는 마음 속에서 자기 정욕과 탐심이

끊임없이 일어나면서 숨을 거두는 순간까지도

이기적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어린아이의 실수를 뒤치레 해주듯이

신도 사람의 실수를 보아주고 있습니다



사람과의 실수 보다는 자연과 신에 대해 도저히 갚을 수 없는

실수를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아주 작은 실수 사람과 사람과의 실수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자기 실수를 모르는

어린아이 보다 못한 사람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너무 자신에게 너그럽다면

당신은 이기적인 존재가 됩니다.

너무 자신에게 가혹하다면 당신은 스스로에게 너무나 힘든

고뇌를 심어놓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실수와 실패는 매양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 실수와 실패가 당신 자신의 양식이 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삶이란 그런것이기 때문입니다.

실수와 실패를 양분삼아 자라면서 더욱 커지는 고목나무가 바로

삶이고 그 삶이 바로 당신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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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과 생강 2016. 8. 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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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도시에서 생활하는 이들에게 많은 것이 바로 근시이다.

거대도시에는 대부분 엄청난 높이의 경쟁을 하는 건축물들이 많고

이것들이 시야를 방해하게 된다.

더불어서 거대도시에서 생활하는 이들의 엄청난 수는 스스로 앞에 

있는 것과 바로 주변에 있는 것에 몰입하게 만드는 시야의 축소를 

가져온다.

그래서 근시가 자연스럽게 활성화되는 것이다.

 

우리의 삶도 이렇다.

지나치게 우리의 주변에 있는 것에 지나치게 촛점이 맞추어지고 우리의

소모적인 일상에 집중이 과도하게 되면 그 너머의 좀 더 깊이있고

발전적인 것을 볼 수 없게 된다.

간단한 일도 반복되며 습관이 되고 습관도 지속되면 천성이 된다.

이제 너머를 보자.

이제 자신의 삶이 테두리를 벗어나서 좀 더 활성화 된 삶의 가치를

지향하자. 삶은 달라진다. 아주 조금씩이지만.

 

우리가 무엇인가에 집중하고 그 집중하는 분야가 작을 수록 우리는 전문가의 칭호를 듣게 될지도 모르지만, 그것 너머를 생각하고 고민하는 자세가 없다면 우리의 삶은 아집과 집착 그리고 정체된 고인물로 쉽게 변모될 것이다.

 

매일 일정한 시간 눈을 감고 생각을 하자.

하늘을 보면서 세상을 읽어보자.

나무와 눈을 맞대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자.

내가 몸담고 있는 분야와 전혀 다른 분야를 경험해보자.

여행을 자주하자.

그리고 전혀 다른 곳에 있는 이들과 대화를 갖자.

당신이 달라진다는 것은 다른 경험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근시적인 인간으로 생을 마칠 것인지.

폭넓은 인간으로 성장할 것인지.

그리고 그 선택은 당신의 삶의 질과 격을 결정해준다.

아무리 훌륭한 그림도 바로 눈앞에서 보면 물감덩어리일 뿐이다.

조금은 거리를 두자.

조금은 멀리 보자.

인생의 다른 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숨겨진 당신의 인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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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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