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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함께 드러내 보일 때
당신은 망가지는 게 아니라 온전해진다.

 
자기 그늘을 불편해하지 않고 태연히 끌어안을 때
당신은 말할 수 없이 매력적이 되고 당신 인생은
굉장한 모험으로 된다.

자신의 모호함과
어수룩함을 불편해하지 않을 때
당신은 자연스러워진다.


- 디팩 초프라의《우주 리듬을 타라》중에서 -


냉정하게 자신을 바라보다.

단점을 먼저 보라.

단점이 범죄가 아니고 사회적인 해악이 아니라면

인정하라.

그리고 그 단점이 더욱 커지지 않도록 잘 관리하라.

이제 장점을 보다.

남과 다른 자신만의 장점이라고 여겨지고 자신이 그 장점을 매우 좋아한다면 적극적으로 그 장점에 열정을 쏟아부어라.

만일 당신이 단점을 없애려고 한다면

분명 인생은 피곤할 것이다.

차라리

단점을 관리하면서

장점을 극대화시킨다면

당신은 바로 성공궤도에 들어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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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본질에 대한 연구를 직접한다는 것은 어찌보면 결정론적이고 기계론적인 사고를 만물의 오만한 영장인 인간에게 들이대는 무례함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비슷한 생명체로서 인간과 가장 가까운 반려동물을 보라.
우리가 가장 비싸게 치는 수목을 보라.
선택의 방식은 우리가 어떠한 일로 한 인간을 선택했을때와 별반다르지 않다. 아니 과분할지도 모른다.
개보다 못한 인간, 나무보다 못하는 인간이 워낙 득실득실하기에......

본질적인 문제는 단순하다.
유전적인 요인이 생명체의 질을 좌우하는가.
아니면, 탄생이후의 환경적인 요인이 생명체의 질을 좌우하는 가이다.

물론 좀 더 너그럽게 답을 하면 정답은 반드시 있다.
둘다인 것이다.
하나를 선택하고자 하는 호기심과 학문적인 매력에 다툼이 있을 뿐이다.  부모과 누구이냐와 어떤 방식으로 양육이 되었느냐가 바로 정답이다. 가끔씩 우리는 개천에서 용이나는 경우와 역경속에서도 꽃을 피우는 연꽃같은 생명들을 우리는 만나고 환호한다.

그러나 이러한 환호와 갈채는 원칙과 별반다르지 않다.
첫째 그러한 환상적인 역전은 아주 드물거나 연출된 경우가 많다.
아직 무르익지 않은 상황을 과장해서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고 설사 진실이 그렇게 그것이 지속된다고 하더라도 극히 드물다. 거의 희박할 정도로.....

둘째 이러한 환상적인 역전의 이면에는 이미 그 씨앗이 있다.
부모가 시골에 살았다는 이유때문에, 아니 고등교육을 받지 못했다는 이유때문에 인생역전으로 표현하는 것은 오히려 우숩기도 하다.
아마 부모들은 평균이상의 지성과 사고방식, 자식교육의 열정을 지녔을 것이다.

결국, 원칙대로 선택하고 원칙대로 판단하면 된다.
이는 평균의 법칙이 아닌 옳을 길을 방향이다.
결정적인 순간에 그 상대의 부모와 부모의 삶을 보고, 그 사람이 살아온 과거와 그 친구들을 보면 답이 나온다.
이 답은 정답율이 99.99999999999%일 것이다.
절대로 세치혀를 믿지마라.
절대로 막연한 환상에 빠져서 상대만은 예외일 것이라고 생각하지마라.
착각은 망상이 되고 망상은 물귀신처럼 당신의 삶을 거대한 늪안으로 빠뜨릴 것이다.

식물에게는 종자씨가 있고,
동물에게는 씨내리와 씨받이가 있다.
그 이유도 우리가 이미 인식하고 있는 사실과 별반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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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인생, 도전, 열정

2010. 11. 19. 11:20 | Posted by 계영배

 


인생은 결코 혼자 갈수 있는 길이 아니다.
가까운 곳을 빨리갈려면 혼자가면 된다.
멀리까지 오랜 시간을 가려면 같이가라.
이때 필요한 것은 친구다. 그래서 제대로 된 길을 가려면 친구가 필요한 것이다.

인생이란 다양한 인간군상들이 모여서 아귀다툼을 벌이는 곳이기도 하고 나눔과 배려가 꽃을 피우는 행복의 공간이기도 하다.
공간은 변화되지 않는다. 다만, 만나는 이들과 관계를 설정하는 이들이 지금 이 순간을 지옥처럼 느끼게 하기도 하고 천국으로 느끼게 하기도 한다. 만남의 모든 순간에 상대의 눈을 응시하고 판단해라.
입은 거짓을 진실처럼 말하고 표정은 진실을 덮을 수 있지만, 눈동자와 그 상대가 살아온 과정은 결코 거짓을 말하지 않는다.
사람의 세치혀를 조심해라... 이것이 인생을 사는 지혜다.

노력하지 않고, 때로는 적은 노력으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고 속삭이는 악마의 탈을 쓴 주변인을 조심해라.
실제로 이러한 일이 있으면 당신은 그 이후로 악마와 친구가 되어서 스스로 노력하는 일을 게을리하고 노력하는 사람들을 우습게 여길 것이다.  당신이 이러한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다고 해도, 당신은 지금 인생궤도를 수정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유혹을 하는 이들이 주변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관계형성은 무엇인가 문제가 있다.
흑은 흑끼리 모이고, 백은 백끼리 모인다.

스스로 흘리는 땀을 두려워하고, 스스로 책임지는 것을 바보스럽다고 여기는 저능아들을 멀리해라. 사람은 바뀔 수 있지만, 그 가능성은 희박하고 또 없는것에 가깝다. 사람에 기대하지 말고, 사람을 냉정하고 철저하게 취사선택해라. 이것은 잔인한 것이 아니라, 자신에 대한 애정표현이다.  당하고 나면 아무리 빨라도 늦은 것이다.
인간사의 모든 문제는 인간에게서 비롯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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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재능과 외모로 어린시절부터 스타의 반열에 오른 이들도 있고,
가정배경이나 부모의 후광에 힘입어 보다 용이하게 스타의 대열에 합류한 이들도 있다. 그러나 우리에게 삶의 희열과 감동을 주는 것은 극적인 반전과 의외의 상황에서 스타의 반열에 오른 이들일 것이다.

007시리즈에서 제임스 본드로 활약한 피어스 브로스넌은 전직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소방수였다.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탐험영웅인 해리스 포드는 목수로 망치질에 일가견이 있었다고 한다.젊은 시절 배우를 꿈꾸며 허리우드를 배회하다가 결국 포기하고 연애인들이나 감독들의 집을 수리하거나 리모델링을 해주는 솜씨좋은 목수쟁이였던 그는 어느날 허리우드의 한 감독집을 수선하다가 원래의 자신의 길인 배우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포레스트 검프로 유명한 톰 행크스는 호텔 벨보이로 짐을 든 손님들에게 굉장히 헌신적인 이였다고 한다.

영국을 대표하는 미남 배우인 휴 그랜트는 런던 IBM의 한 지사 여자 화장실 청소부의 당당한 경력을 지녔었고,스피드로 유명한 산드라 블럭의 경우 웨이트리스의 평범한 경력을 지녔다고 한다.

제니퍼 애니스톤의 경우 톱스타로 되기 이전에 영업실적인 별볼일 없었던 텔레마케터 였다고 한다.

이외에도 나름대로 시련을 겪었던 허리우드 스타들이 많이 있다.
섹시한 여성의 상징이었던 샤론스톤은 여성스러운 매력이 없다는 이유로 영화제작사에서 많은 수모를 겪었고,마돈나의 경우도 연애인의 재능이 없다는 충고를 수시로 들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개그맨 정형돈의 경우 평범한 회사원으로 삼성전자에서 근무를 했었고,차인표 역시 한 해운회사의 뉴욕지점에서 직장생활을 한 적이 있다.

에프터 스쿨의 유이와 한류스타의 한 사람인 소지섭은 수영선수출신이고,송혜교와 한채영의 경우는 피켜 스케이트 선수 출신이라고 한다.

욘사마로 일본인들의 우상이라고 할수있는 배용준의 경우 영화"삘구"의 촬영스텝으로 일하다가 한 연기자가 펑크를 내는 바람에 대타로 출연한 것이 계기가 되어 오늘에 이르렀다.

은퇴 후 전업주부로 살아가고 있는 심은하의 경우 20대 초반 놀이동산 고적 대원이었다고 한다.

우리가 익히 들어서 알고 있는 스타들의 삶이 이럴진데 일반인들의 삶은 더더욱 파란만장한 삶의 막과 장들이 운명속에서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항상 노력하는 자세와 기회속으로 뛰어들수 있는 열정을 지니고 있다면 우리의 삶은 의외로 전혀 생소하면서도 놀라운 방향으로 전개될 수 있다.

우리의 생각의 범위를 넘어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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