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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은 하늘의 인연, 관계는 땅의 인연 


세상의 모든 일은 만남과 관계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둘의 조화에 의해서 세상이 발전하기도 하고 
쇠퇴하기도 합니다.

만남은 하늘에 속한 일이고
관계는 땅에 속한 일입니다.

세상에는 하늘과 땅이 조화를 이루며 
제자리를 지키고 있기 때문에 
아름다운 자연이 있듯이 
만남과 관계가 잘 조화된 
사람의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만남에 대한 책임은 하늘에 있고


관계에 대한 책임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우리는 스스로에게 
속한 관계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매일 만나는 사람들을 
소중한 인격체로 인식해야 합니다.

따뜻한 관계,아름다운 관계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관계를 맺기 위해
수고하는 사람에게만 생겨납니다.

좋은 관계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좋은 관계는 대가를 치를 때 


만들어지는 결과입니다.


하늘이 우리에게 보내준 사람들,
'부모,부부,자녀,연인,형제,이웃,친구,동료...
이들과 아름다운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아름다운 것들이 투자 되어야 합니다.

좋은 것을 투자 하면 
반드시 좋은 관계가 맺어집니다.


- 좋은 생각 중에서 - 

만남을 선택하지 못할지는 모르지만, 

어떠한 관계를 설정하고

어떠한 모습으로 서로를 인정하고 받아들일 것인지에 대해서는

우리의 몫입니다.

행복하고 싶다면, 만남에 대한 분별력과 관계에 대한 성의가 

필요할 것입니다.

악연을 멀리하고 인연을 소중히 하고, 귀에 즐거운 소리를 하는 

사람보다는 마음에 고마운 말을 하는 사람을 선별할 수 있다면 

삶은 상상을 초월해서 솟구칠 것입니다.

모든 인생사의 성공과 실패는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인 만남에서 

이루어집니다.

Comment

삶은 불연속성을 본질로 한다.
무한히 에스컬레이터처럼 올라갈 수 있는 공간의 이동은 인간사에서는 최소한 존재하지 않는다.

하나의 단계에서 다른 단계로의 이동은 필연적이다.
하나의 세계가 다른 세계로 대체되는 것은 우주의 진리이다.
여기에서 선택이 존재한다.
타율적으로 변화를 강요받을 것인가 아니면 스스로 변화를 시도하고 변화의 트랜드를 향해서 스스로 주체적으로 움직을 것인가 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하나의 단계가 성숙의 단계를 접어들었을 때
이 상황의 지속은 안정감을 가져오지만 동전의 양면처럼 매너리즘과 자기당착을 수반한다. 이때 바로 삶의 방향이 그 포화점에 도달한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변화가 필요하다.
이러한 상황에서의 변화는 분명 기존의 삶보다 그 질적인 면이나 양적이 면에서 미흡할 것이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기존의 삶의 쇠퇴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일 것이다.

저명한 골프선수들는 주기적으로 변화된 폼이나 새로운 전략으로 자신의 경쟁력을 유지한다. 변화의 순간에 일시적으로 성적이 안좋아지지만 이는 보다 지속적인 성장과 성과를 위해서 당연히 받아들여야 하는 인내의 범위로 여긴다.

우리들도 변화를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과거의 안락함에 대한 유혹을 극복하고 보다 지혜로운 삶을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그것도 주기적으로 자신속에 파문을 일으키는 용기가 필요하다.


매일매일 변화를 꿈꾼다면 그리고 그 꿈의 일부를 실천한다면 당신의 삶은 분명 활기를 유지할 것이다.

자신을 벼랑끝에세우는 자세로 살아간다면 

삶은 벼랑에서 보이는 모든 것은 준다.

나태하게 무기력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처럼 자신을 망치는 일은 없다.


Comment

인생의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2015. 3. 4. 11:25 | Posted by 계영배

 

인생의 친구이길 원합니다


수많은 세월의 흐름 뒤끝에 
그대와 내 머리에 하이얀 서리가 앉고
얼굴들엔 나무등걸과 같은 주름이 덮는다 해도
진실로 서로를 위하고 아끼며
안부를 물을 수 있는 인생의 친구이길 원합니다.


오래오래 우리들 벗되어 함께 머물다
늙은 먼 훗날엔 두 손을 맞잡고 공원도 산책합시다.
그러다 쇠잔한 기력에 그것마저도 힘들면
이따금은 벤치에 앉아 휴식도 취해 봅시다.



그리곤 그런 시각 서로의 얼굴을 마주 보며 지내 보낸 
우리들사랑의 추억을 회상하면서 
잔잔하나 소중스런 행복과
기쁨을 맛볼 수 있는 우리들 
그런 참된 친구이기를 소망합니다.

 

하늘이 부르실 그날 그때까지 나 그대만을 사랑하리니,
그대가 기쁘면 나 또한 기뻐할 것이며
그대가 슬퍼하면 나 또한 슬퍼할 것입니다.


그러다가 하늘의 부름을 받아
행여 먼저 가게 된다면 나,
하나님께 간곡한 기도로 간청드리고자 합니다.


다음 세상에선 꼬옥 부부의 인연을 맺게 해 달라고요.
내 가진 정성을 다하여 간곡히 청하고자 합니다.


이승에선 이루지 못한 우리들의 인연,
다음 세상에서는 꼬옥 이뤄져
우리들 마주 손 잡고 걸어갈 수 있게 해달라고요.



-좋은글 중에서-

가벼운 만남속에 신중하고 깊이 있는 인연이 있을 리 없고,

찰라적인 대화속에 깊이있는 삶의 의미가 살아숨쉴 이유가 없다.

세상은 공평하다.

당신의 노력과 감성 그리고 당신의 진정이 어리는 만큼 삶은 그렇게

진화해서 당신의 것이된다.

당신이 삶에 보여준 것 이상을 기대하지 마라.

당신이 인생의 밭에 콩을 심었다면 콩을 거두게 될 것이고,

팥을 심었다면 팥을 거두게 될 것이다.

인생은 의외로 공평하다.

Comment


포기하지 말라


우리는 역경으로부터 미래의 힘을 키울
방법을 배워야 한다.

과거와 현재가 싸우도록 버려두면
미래를 잃게 될 것이다.


나는 여러분에게 피, 수고, 눈물, 그리고
땀밖에 달리 드릴 것이 없다.
자, 단합된 우리의 힘을 믿고서 우리 모두 전진하자.

모든 고귀한 것에는 대가가 있다.
그 대가는 인내와 관용이다.


우리는 흔들리지 않을 것이며 우리는 지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비틀거리지도 실패하지도 않을 것이다.

포기하지 마라! 포기하지 마라!

절대로! 절대로!


윈스턴 처칠의 연설문 중에서
--------------------------

삶은 설상가상이다.
그러나 설상가상의 다음에는 내리막이 있다.
어려움과 인생의 역경을 몰아서 지속적으로 다가온다.
그러나 그 밀려오는 어려움과 난관을 극복하게 되면 내리막길의 멋진 공간이 연출되어진다.


Comment

프랭크 오디에는 캐나다의 인기 있는 커피 체인점인 세컨드 컵의 성공한 공동창업자이다.
그러나 그 전에 그는 실제로 집이 없었고 커피 컵에 돈을 구걸하고 있었다. 어렸을 때 학대를 받은 그는 토론토의 거리에서 돈을 구걸하기 시작했다. 그는 때때로 50센트 짜리 침대에서 잠을 자기도 했다. 그러나 스물 세살이 되었을 때 그의 삶에서 가장 큰 변화가 될 일을 시작했다.

그는 가지고 있던 얼마 안 되는 돈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삶에서 그의 좌우명은 <희망, 비전, 행동>이 되었다.

어려움들을 차근차근 극복해 나가면서 그는 집없는 사람에서 사회로 멋지게 복귀했다. 몇 년 이내에 그는 센컨드 컵의 공동 창업자로서 성공의 길을 걷게 되었다. 그는 이제 돈을 기부하면서 가난한 사람들이 그들의 삶을 개선하도록 도움을 준다.

그는 대학 학자금을 대출받도록 해주거나 창업을 하는데 직접적으로 돈을 빌려준다.그리고 새로운 시도를 하려는 이들을 적극적으로 도와준다. 

프랭크 오디에와 같은 이들은 지극히 드물다.
그러나 궁핍하고 참담한 상황에서 자신을 추스리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 자신을 다스리면서 나아가는 삶은 결국 성공의 문을 넘어서는 산증인이 된다.

만일 당신에게 아직 잠을 잘 공간과 먹을 최소한의 식량이 있다면
좌절하지마라. 당신에게 가장 절실한 것은 용기이다.
용기는 당신이 새로운 삶을 위해서 첫걸음을 내딛게 만드는 단초이고 인생변화의 첨병역할을 한다.

Comment


성공의 가장 큰 요인은 무엇일까.
많은 이들이 말한다.
자본이나 아이템 등이 중요하다고.
물론이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인연이고 인맥이다.
여러분이 가벼운 무엇인가를 읍소해서 팔아치우기 위해서는 많은 이들을 만나고 적절한 인관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삶의 오아시스 같은 관계는 그렇게 단순하게 찰라적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다.

농사를 짓는 감성과 노력이 필요하다.

좋은 관계는 관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삶의 계기와 전환기가 될 수 있고, 더 나아가서 성공의 열쇠가 될수도 있다.
행복하고 싶다면 좋은 만남을 지속적으로 이루어나가도록 노력해라.
행복한 삶은 관계에서 온다.

더욱 중요한 것은
자신이 좋은 만남의 상대가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당신의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인연이 2012년에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Comment


단순하게 사회적인 배경을 논하기에 앞서서 신뢰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신뢰를 쌓는 것은 참으로 오랜 시간과 노력 그리고 비용이 든다. 그러나 그 소중한 신뢰를 깨뜨리는 것은 일순간이다.
한번 망가진 신뢰는 다시 망가지는데 훨씬 수훨하다.

따라서 신뢰는 가장 중요한 삶의 동기부여나 행동의 동기부여가 될 수 있으며 신뢰가 자신의 자산으로 자리잡기까지 스스로의 훈련과 성장에 대한 열정과 노력이 필요하다.

어떤 이들은 착실하게 쌓아온 신뢰덕에
인생 초반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의 길에 접어든다.
자본도 인간적인 배경도 아니고 학벌이나 지역색에 물든 저급한 유대관게도 아닌 신뢰라는 탄탄한 인간관계와 인간관계형성 그 자산이다.

어떤 이들은 항상
제대로 된 도움과 조력이 없어서 고전을 하고 실패를 하고 다시금 한탄의 시간을 보내게 된다. 신뢰가 없어서 그렇다.

신뢰라는 것은 일순간에 생기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낙수로 인해서 바위에 구멍이 뚫어지듯이 오랜시간 인고와 역경의 시간이 필요한 인간적인 자산이다.

누군가 아무도 자신을 도와주지 않고 있다면
이는 스스로 쌓아온 신뢰가 없다는 것이다.
스스로 받아들여라.
그리고 남은 생을 신뢰를 위해서 살아라.
신뢰는 앞으로만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과거와 이어진 하나의 큰 흐름이다.

신뢰는 한번 무너지면 그 다음에 무너지기란 너무나 쉽다.
눈앞의 이익에 집착해서 또는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손해의 부담때문에 신뢰를 잃었다면 스스로의 잘못이 있으므로

타인에게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도움울 요청하지마라.
이는 한심한 노릇이다.
자족의 삶을 살면된다.

그리고 참고로 자신에게 만이 아니라
타인에게라도 신뢰를 상실한 이들과는 교류를 갖지마라.
당신의 삶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을 수 있는 잠재적인 폭탄들이다. 그들은 한번 깨진 신뢰를 너무도 쉽게 또 다시 무너뜨린다.
아무런 부담도 없이. 아주 자연스럽게.

혹시나 또는 이번에는 이라는 착각으로 당신의 인생을 타인의 손에 남겨놓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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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돌아봅시다.
가끔은 내가 제대로 걷고 있는 지 발을 보는 여유를 가져봅시다.
가끔은 하늘에 구름이 몇개인지 살피는 태도를 보입시다.
당신은 지금 누구의 삶을 살고 있습니까.
더 이상 세상에 지배되지 마세요.
당신의 행복을 포기하지 마세요.
인생은 유한합니다.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으니까요

어느 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내일을 알 수 없어 늘 흔들리기 때문이지요.

말로는 쉽게 
"행복하다"  "기쁘다"고 하지만
누구에게나 힘든 일은 있기 마련입니다.

얼마만큼 행복하고
어느 정도 기쁘게 살아가고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그저 모두들 바쁩니다
나이 들고 건강을 잃으면"
아! 이게 아닌데..."
하는 생각을 하게 될 터인데...

왜 그렇게 열심히 어디를 향해 
무엇 때문에 바쁘게 가는 건지 모를 일입니다.
결국 인생은
내가 나를 찾아 갈 뿐인데 말입니다

고통 갈등 불안 등등은 
모두 나를 찾기까지의 과정에서 
만나는 것들입니다.

나를 만나기 위해서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나를 찾은 그 날부터 삶은 
고통에서 기쁨으로 
좌절에서 열정으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불안에서 평안으로 바뀝니다.

이것이야말로 
각자의 인생에서 만나는
가장 극적이 순간이요 
가장 큰 기쁨입니다.

아무리 화려해도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 하듯이
아무리 멋진 풍경도 마음이 다른데 있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듯이... 
내가 아닌 남의 삶을 살고 있으면 늘 불안합니다.

잠깐 쉬면서
나를 먼저 돌아 보십시오.
내가 보일 때 행복과 기쁨도 찾아 옵니다.

오늘도 잠깐 돌아보고 출발 하시길...
<모셔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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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우리는 지나침이 오히려 모자람보다 더욱 우리를 곤란하게 하는 경우를 경험하게 된다. 이러한 지나침이 주는 극단적인 형태가 바로 선택과 결정의 부재와 실기다.

적절한 결정, 제대로 된 결정을 위한 개인의 능력은 그 사람에게 제공되어진 정보의 양과 개인적인 취사선택이 역량에 많이 좌우된다.

우리는 인생의 경험을 통해서 더 많은 정보가 전체적인 결정의 질을 높여준다는 것을 알고 있다. 만일 어떤 결정을 하는 순간 결정을 내리는 사람에게 제한된 정보나 정보를 수집할 제한된 시간만이 주어진다면, 그는 전체적인 그림을 그릴 수 없게 되고 그로인해서 중요한 정보나 결정적인 정보를 고려하지 않은 채 결정을 하게 되는 위험에 처한다.

그러나 정보의 양과 질의 상관관계에 관한 상관관계에는 한계가 존재한다.
추가적인 정보와 다양한 범위의 정보는 혼란, 좌절, 당황, 심지어는 선택의 마비상태를 초래하기도 한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은 모순된 선택의 상황에 직면해 있다.
아쉽게도 정보가 많고 선택권이 많을 수록 오히려 어떠한 선택도 하지 않고 선택의 시기를 그냥 보내버리는 최악의 상황이 일상에서 자주 연출되어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적절한 취사선택과 자신만의 정보정리 능력을 배가시키는 것이 삶과 행복의 질을 높이고 성공적인 삶의 모습에 한걸을 더 다가가는 확실한 방법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Comment


회사를 비롯한 모든 조직은 당신의 삶에 최소한의 안전망을 만들어주고
삶의 안락함을 제공하는 고마운 존재일지 모른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당신을 길들이고, 당신의 삶을 조직과 결부시킴으로서 당신의 창조적인 본원적가치와 당신의 잠재적 역량을 퇴화시킨다.

새는 둥지에만 있다면 새로서의 존재감이 없다.
배는 항구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하지만, 항구에 정박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사슴은 우리에 갖혀있을때 가장 안전하지만, 본능을 잃게 된다.
갖히는 순간, 그리고 그 상황에 익숙해지는 순간 모든 생명체들은 본원적인 능력과 가치를 서서히 잃게 되고 어느 시점에 도달하면 갖혀있는 상황에 안주하면서 현실을 받아들인다.
그리고 신이 부여한 존재감을 무기력감과 교환하면서 자신들의 생명을 마감한다. 엄청난 후회를 하면서......

어린사자가 아빠사자에게 물었다.
<아빠 우리의 멋진 갈기는 무엇을 위한 것인가요?>
그러자 아빠사자가 답했다.
<초원의 바람을 느끼고, 세상을 질주하기 위한 것이지.>

어린사자가 다시 물었다.
<그러면 우리의 사나운 이빨을 무엇을 위한 것인가요?>
아빠사자는 다시 답했다.
<우리의 적으로 부터 우리자신을 철저히 보호하고, 사냥을 통해서 밀림속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도록 신이 부여한 선물이란다.>

어린사자의 질문은 이어졌다.
<우리의 강인하고 두툼한 발은 왜 그런가요?>
아빠사자는 당당하게 답했다.
<초원을 누비는 왕의 상징이지. 대지를 울리면서 다른 동물들에게 위엄을 보이며 질주하는 초원의 패자에게만 존재하는 신의 축복이란다.>
.......
잠시 생각해보더니 어린사자가 의문을 품었다.
<그런데요, 아빠 왜? 우리는 동물원의 사자우리안에 갖혀있어요......?>

지금 이 순간
당신의 신이 부여한 모든 축복을 팽개치고
안락하고 편안한 그러면서도 안전한 동물원속에서 살고 있지는 않은가.
명심해라.
자각하지 않으면 당신의 잠재력과 신이 부여한 능력은 사라진다.
그리고 후회하리라. 이 세상 끝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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