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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있어서 삶이란 무엇입니까.

2015. 12. 19. 11:55 | Posted by 계영배

삶  이  란?

 

삶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때만 발전한다.
삶은 신선해야 한다.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어라

졸졸졸 쉴 새 없이
흐르는 시냇물은 썩지 않듯이

날마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언제나 활기에
넘치고 열정으로 얼굴이 빛납니다.

고여 있지 마시길
멈춰 있지 마시길
삶은 지루한 것이 아닙니다.

삶은 권태로운 것이 아닙니다.
삶은 신선해야 합니다.
삶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삶은 사랑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열중하고 몰두 할 때
행복은 자연히 따라옵니다.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십시오.

고민은 어떤 일을
시작했기 때문에 생기기보다는

일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데에서
더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망설이기보다는
불완전한 채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서는 것이 되기도 합니다.

새로움으로 다시 시작해 보세요.

그리고 어떠한
경우라도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 두도록 하세요.

마음의 밀물과 썰물이 느껴지지 않나요?
밀물의 때가 있으면
썰물의 시간이 있기 마련입니다.

삶이란, 어쩌면
행복과 불행, 기쁨과 슬픔
행운과 고난의 연속 드라마인 것을

하루치의 발전된 삶이
아름다운 여러분에게도 있었기를

-모셔온 글-

인생은 긴 여정의 고난이 아니라,

항상 새로움과 열정 그리고 환희와 기대감이

서로 교차되는 현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완벽한 인생은 없습니다.

완전히 준비된 시작도 없습니다.

완전한 인간도 없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불안해 하면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 불완전함이 주는 불안과 그 불안감을 해소하려는

노력속에서 삶이 진가가 발휘되고, 나아가는 삶,도전하는

삶의 모습이 깃듭니다.

Comment

 

    겪기와 하기

 

일을 '하는 사람'이 있고 일을 '겪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 의지가 분명하고 그 일에 마음이 실린다면 그것은

'하는 일'이 됩니다.


누가 시키는 일이고 원하지 않는 일이라면

이 일은 하나의 경험으로 남는 '겪는 일'이 됩니다.


창조적이고 이타적인 사람은 인생을 일들을 '겪어 내는 세월'이 

아니라, '해내는 시간'으로 봅니다.

어떤 일의 주인은 나이며,

나를 통해 무언가가 이루어진다는 기쁨을 맛봅니다.


이들은 고통도 “겪었다.”가 아니라 “배웠다.”, “해냈다.”라고 

말합니다.


지금 당신의 오늘은 '겪어 내는' 시간입니까,

아니면 무언가를 '하고 있는' 시간입니까?


상황에 휩쓸리고 누군가의 명령에 따르고만 있다면 당신은

나중에, 내가 '겪은 이야기'만 할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주인이 되어 자기에게 스스로 명령하고 따른다면 당신은 나중에 그 일을 '한 사람'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글ㆍ정용철

같은 일을 같은 시간에 해도 집중과 배경지식

그리고 마음가짐과 태도에 따라서 달인이 되기도 하고

신세만을 한탄하는 잉여인간이 되기도 한다.

선택의 상당부분은 스스로에게 있다고 하면 지나친 과장일까.

같은 일을 밀도있게 미친듯이 하면 그 효과는 3배이상일

것이다.

즐겨라 그리고 취하라. 당신의 현실에 그러면 아이러니하게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열정은 누가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발아시키는 것이다.

Comment


               

       징기스칸이 남긴 명언



배운 게 없다고, 힘이 약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글이라고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고, 지혜로는 안다
자모카를 당할 수 없었으며, 힘으로는 내 동생 카사르한테도 졌다. 
그 대신 나는 남의 말에 항상 귀를 기울였고, 
그런 내 귀는 나를 현명하게 가르쳤다.
나는 힘이 없기 때문에 평생 친구와 동지들을 많이 사귀었다. 
그들은 나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나를 위해 비가 오는 들판에서 밤새도록 비를 막아주고, 
나를 위해 끼니를 걸렀다. 
나도 그들을 위해 목숨을 걸고 전쟁터를 누볐고,
그들을 위해 의리를 지켰다. 
나는 내동지와 처자식들이 부드러운 비단옷을 입고, 
빛나는 보석으로 치장하고, 
진귀한 음식을 실컷 먹는 것을꿈꾸었다. 
나는 죽을 때까지 쉬지 않고 달린 끝에 그 꿈을 이루었다. 
아니 그 꿈을 향해 달렸을 뿐이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땡볕이 내리쬐는 더운 여름날
양털 속에 온종일 숨어 땀을 비 오듯이 흘렸다.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고, 
가슴에 화살을 맞고 꼬리가 빠져라 도망친 적도 있었다. 
적에게 포위되어 빗발치는 화살을 칼로 쳐내며, 
어떤 것은 막지 못해 내 부하들이 대신 몸으로
맞으면서 탈출한 적도 있었다. 
나는 전쟁을 할 때면 언제나 죽음을 무릅쓰고 싸웠고, 
그래서 마지막에는 반드시 이겼다.
나는 전쟁에 져서 내 자식과 부하들이 뿔뿔이 흩어져
돌아오지 못하는 참담한 현실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았고, 
더 큰 복수를 결심했다. 
군사 1백 명으로 적군 1만 명과 마주쳤을 때에도 바위처럼 꿈쩍하지 않았다. 
숨이 끊어지기 전에는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다. 
나는 죽기도 전에 먼저 죽는 사람을 경멸했다. 
숨을 쉴 수 있는 한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나는 흘러가 버린 과거에 매달리지 않고 결정되지 않은 미래를 

개척해 나갔다.

 

알고 보니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그래서 나는 그 거추장스러운 것들을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 자신을 극복하자 나는 칭기즈칸이 되었다.
~ 마산교구정의평화위원회 ~

우리는 무슨일을 할 때 되지 않는 경우를 먼저 생각한다.

처음에는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생각하고 막상 작은 걸림돌이라도 만나면 우리는 마치 거대한 바위덩어리라도 만난 것처럼 안되는 

경우의 수를 수없이 든다.

우리는 결국 스스로 만들어 낸 가공의 적에 의해서 포위되어서 

스스로 자멸하게 된다.

우리를 괴롭히고 우리는 힘들게 하는 것은 사실 우리안에 있는 

부정적인 사고와 두려움의 씨앗들이다.

공포와 욕심을 극복하기 위한 끊임없는 도전과 스스로에 대한 질책이 우리를 우리가 원하는 곳에 다다르게 도와준다.


Comment

 

살아 남아라



강한 놈이 살아남지 않고

살아남은 놈이 강한 자다


피투성이 되어도

만신창이 되어도

그대여! 살아만 남아라


그대에게 축배를 들어

열광할 날이 올 것이다




고독하면 어떤가

초라하면 어떤가


끝까지 살아남아

저 모습들을 증언하라


먼저 손 틀고

포기하는 자는 넋두리 실패자




숨어서 기척도 말고

세월을 지나 역사로 이겨라


차라리 바람을 막아선 바위가

되서라도 살아 남아라


힘센 포식자 사자보다

차라리 목을 빼고서라도

오래 사는 얼룩말이 되라


죽지만 말고

반드시 살아 남아라

- 소 천 -

지금 이 순간이

당신의 삶이 꽃피우는 직전일 수 있다.

절대로 포기하지말고, 살아남아라.

살아남아야 기회가 있고, 행운이 찾아올 여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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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의 명언

◈나의 사전에는 불가능이란 단어가 없다.

◈사람은 그가 입은 제복대로의 인간이 된다.

◈사람은 덕보다도 악으로 더 쉽게 지배된다.

◈사람의 처세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에 쏠리지 않아야 하며, 동시에 이치에도 쏠리지 않고, 두 가지를 다 억제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사랑에 대한 유일한 승리는 탈출이다.

◈펜은 칼보다 강하다.

◈사치한 생활 속에서 행복을 구하는 것은 마치 그림 속의 태양이 빛을 발하기를 기다리는 것과 같다.

◈산다는 것은 곧 고통을 치른다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성실한 사람일수록 자신에게 이기려고 애를 쓰는 법이다.

◈살아 있는 졸병이 죽은 황제보다 훨씬 가치가 있다.

◈성격의 씨앗을 뿌리면, 운명의 열매가 열린다.

◈승리는 노력과 사랑에 의해서만 얻어진다. 승리는 가장 끈기있게 노력하는 사람에게 간다.

어떤 고난의 한가운데 있더라도 노력으로 정복해야 한다. 그것뿐이다. 이것이 진정한 승리의 길이다.

◈신을 비웃는 자는 어리석은 자이다.

◈죽음은 아무것도 아니다.그러나 패배자로서 영광없이 사는 것,그것은 매일 죽는 것이나 다름없다.

◈승리를 원한다면, 모든 것을 걸어야 한다.

◈1퍼센트의 가능성, 그것이 나의 길이다.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역사를 지배한 것은 항상 승리의 법칙이었다. 그 외의 다른 법칙은 없다.

◈숭배의 대상인 동시에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것, 이것이 통치다.

◈승부는 언제나 간단하다. 적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간파해야 한다. 그리고 적으로 하여금 원하는 것, 꿈꾸는 것이 가능하다고 믿게 하는 것이다.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자는 이미 패배한 자이다.

◈비범한 작전이란, 유용한 것과 불가피한 것만을 시도하는 것, 바로 그것이다.

◈모든 것을 걸어야 한다면, 저 어린 신병들 속에, 최전방에, 내가 던지는 내 목숨이야말로 최후의 카드가 아니겠는가.

◈왕좌란 벨벳으로 덮은 목판에 불과하다.

사람이란 처음에는 일을 끌고 가지만 조금 있으면 일이 사람을 끌고 가게 된다.

◈엉터리 행사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감동적인 사상으로

  사람을 신복시키는 것보다 훨씬 확실하다.

◈승리는 대군의 것이다.

아무리 위대한 천재의 능력일지라도 기회가 없으면 소용이 없다.

◈약속을 지키는 최선의 방법은 약속을 하지 않는 것이다.

우리가 어느날 마주칠 재난은 우리가 소홀히 보낸 어느

  시간에  대한 보복이다.

의지할 만한 것은 남이 아니라 자신의 힘이다.

◈나의 진정한 명예는 40번 싸운 전승이 아니다. 워터루는 모든 전승의 기록을 사라지게 했으나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것은 나의 민법전이다.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실패했다고 낙심하지 않는

  것이며  성공했다고 지나친 기쁨에 도취되지 않는 것이다.

◈사치한 생활 속에서 행복을 구하는 것은 마치 그림 속의 태양에서 빛을 기다리는 것과 같다.

숙고할 시간을 가져라. 그러나 일단 행동할 시간이 되면 생각을

   멈추고 돌진하라.

◈비장의 무기가 아직 나의 손에 있다. 그것은 희망이다.

당신만의 삶의 지혜가 담긴 명언집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과거와 경험으로 부터 배우지 못하는 이들은 결코 성공하지 못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최소한 자신의 경험으로 부터 교훈을 얻고

역사를 통해서 삶의 지혜를 얻습니다.

Comment

창의적인 인간은

경험에 대한 열린 마음과 강한 모험심을 지닌 존재이다.

이들은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든 간접경험을 통해서든 연출되어진

선입견에 지나치게 집착하지 않는다.

창의성이 떨어지는 이들에게는 너무나 자명하고 너무나 편안한 길 또는 누구나가 알수 있는 명백한 규칙들이 창의적이 사람에게는 제대로 인식되지 않거나 모순투성이로 보여진다.

 

새로운 경험에 대한 열린마음을 통해서 보기 때문에 창의적인 사람들은 일반인들이 보지 못하는 사물들이나 상황들을 파악하고 그러한 사실들에 집중한다. 이는 인습이나 타성이라는 눈가리개를 착용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창의적인 사람들은 흑백 세계의 절대주의를 갈망하지고 않고 이렇게

분절적으로 세계가 나뉘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그들은 회색빛이 당연히 세상의 빛이라고 생각한다.

이들은 또한 모험을 즐긴다.

남들이 가는 길을 다른 방식으로 가든가.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스스럼없이 나아간다.

물론 두려움과 의구심이 없지는 않지만, 이들에게 있어서

약간의 두려움과 의구심을 오히려 투지와 열정을 자아내는 도구로

작용한다.

창의적인 사람들의 삶이 때로는 질곡과 핍박으로 얼룩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되어질 수 있지만,

창의적인 사람들은 보다 높은 비율의 정신 질환을 보여준다.

그럼에도 인간의 삶에서 창의성은 남과 다른 자신만의 길을 가기위한

필수적인 요소이다.

창의적인 인간들은 바로 길을 만들어가는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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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중요하다.

2013. 7. 17. 10:28 | Posted by 계영배

 

 

 

마음을 헤아려줄 수있는 사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이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한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수있는
진실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한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 문을 열지 않는다.
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한다.




마음을 움직이는도구는 마음뿐이다.
그 마음은 순수해야 한다.
성숙한 마음은 겸손한 마음입니다.




상대방의 싫은 소리도 잘 들어주고
상대방의 감정도 잘 소화하고
상대방의 결점도 잘 덮어줄 수 있을 때
상대방으로부터 마음을 얻는다.




마음을 얻는 것이
재물을 얻는 것보다 낫다
마음을 얻는 순수한 지혜를 공급받아라.




마음을 잘 만져주라.
마음을 잘 치유해 주라.
마음을 잘 이해해 주라.

<모셔온 글>

혼자서는 다양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다양성에 양과 질을 배가 시키려면 누군가와 함께해야 합니다.

마음이 답입니다.

공감이 형성되고 심적인 교류가 존재한다면

삶은 질적으로 성장하고,

삶은 양적으로 건실해집니다.

혼자서 하는 것보다 함께하면

더욱 세상은 넓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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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답게 사는것 - 법정스님-



세상과 타협하는 일보다
더 경계해야 할 일은
자기 자신과 타협하는 일이다.

스스로 자신의 
매서운 스승 노릇을 해야한다. 

우리가 일단 어딘가에 집착해
그것이 전부인 것처럼 안주하면
그 웅덩이에 갇히고 만다.

그러면 마치 
고여있는 물처럼 썩기 마련이다.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곧 자기답게 사는 것이다.

낡은 탈로부터,
낡은 울타리로부터,
낡은 생각으로부터
벗어나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아무리 가난해도
마음이 있는한 다 나눌 것은 있다.

근원적인 마음을 나눌 때 물질적인 것은
자연히 그림자처럼 따라온다.

그렇게 함으로써
내 자신이 더 풍요로워질 수 있다.

세속적인 계산법으로는 나눠 가질수록
내 잔고가 줄어들 것 같지만

출세간적인 입장에서는
나눌수록 더 풍요로워진다. 

풍요속에서는 사람이 타락하기 쉽다.
그러나 맑은 가난은 우리에게

마음의 평안을 가져다 주고
올바른 정신을 지니게 한다. 

행복의 비결은 필요한 것을
얼마나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불필요한 것에서 얼마나
자유로워져 있는가 하는 것이다. 

"위에 견주면 모자라고
아래에 견주면 남는다"라는 말이 있듯

행복을 찾는 오묘한 방법은
내 안에 있는 것이다. 

하나가 필요할 때는
하나만 가져야지 둘을 갖게 되면
당초의 그 하나마저도 잃게 된다. 

그리고 인간을 제한하는
소유물에 사로잡히면

소유의 비좁은 골방에 갇혀서
정신의 문이 열리지 않는다.

작은 것과 적은 것에서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이 청빈의 덕이다. 

우주의 기운은 자력과 같아서
우리가 어두운 마음을 지니고 있으면
어두운 기운이 몰려온다고 한다.

그러나 밝은 마음을 지니고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살면

밝은 기운이 밀려와
우리의 삶을 밝게 비춘다고 한다.
----------------------------------

자신의 삶을 욕되게 하고 자신의 인생과 주변을 힘들게 하는 것은 대부분 욕심때문이다.

그리고 자신에게 맞지 않는 옷에 대한 막연한 동경때문이다.

행복하고 싶다면 우리의 삶은 홀로서기의 외로움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러나 더불어서 혼자서 필요한 그 이상으로 자신을 경계할 필요가 있다.

소유하기만 하고 나눌줄을 모르면 우리의 몸과 마음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순식간에 썩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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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지고가는 마음..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친구가 있고


선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외롭지 않고


정의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함께 하는 자가 있고...


진리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듣는 사람이 있으며


자비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화평이 있으며


진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기쁨이 있고


성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믿음이 있고


부지런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즐거움이 있으며


겸손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화목이 있으며


거짓 속임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불신이 있고

게으름과 태만을 가지고 가는자는
가는 곳곳마다 멸시 천대가 있고

사리 사욕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원망 불평이 있고

차별 편벽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불화가 있다
<모셔온 글>

결국 인생은 자신이 무엇을 지니고 살아가는가에 달려있는 공평한 지상에서의 여행인지도 모릅니다. 남을 탓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봅시다.
남을 바꾸려 하기 전에 스스로 변화될 것은 없는지 살펴봅시다.
행복은 의외로 자신안에 있는 소중한 자산이고,
성공은 스스로 자신을 아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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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둑어둑한 시간에
한적한 길
자연스럽게 골목으로 접어든다.

주머니에는 간만에 카드빚의 일부를 갚을 수 있는 약간의 현찰이 있다.

얼큰한 취기에 기고만장해서 휘적휘적 걸어가는 데

멋진 악동의 모습을 한 진상표 강도님이 출현한다.
물론 손에는 멋진 도구가 들려있다.(어설픈 커터칼을 손에 쥔 모습이 애처롭기까지 하다.)

물론 목표는 내 오른쪽 주머니의 현찰과 카드.

무지 급하게 돈이 필요한지 막무가내로 커터 칼을 휘두르며 소리소리 지르며 돈을 내놓으라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어떠한 방법이 가장 슬기롭게 이 위기를 극복하고 나의 알토란 같은 현금과 카드를 보존하는 방법일까?

1. 무조건 살려달라고 사정하고 돈이 없다고 딱 잡아뗀다.

2. 기도를 가열차게 하면서 하늘의 군대를 요청한다.

3. 술기운이라도 도망치려고  기회를 엿본다.

4. 내 주머니에서 평소에 잠들어 있던 좀 큰 등산용 칼을 꺼내서 점잖게
   맛짱의 자세로 상황에 임한다.

이 순간 진정으로 내 자신을 보호할 가능성이 높은 것은 무엇일까..
어떤 이들은 말할것이다.
그깟 돈 때문에 위험을 감수할 필요가 있는가 하고...

그러나 명심해라.
세상은 의외로 순박하고 모질지 못한 이들에게 비우호적이다.
착하게 살면 복을 받기 보다는 온갖 세상의 진상들이 꼬인다.

음식맛있고 착하고 순박한 음식점을 보라.
내 단언하건데 외상에 일년안에 망할 것이다.

슈퍼도 마찬가지다.
중대형 마트에서는 상상도 못하는 일인 외상이 동네 작은 슈퍼마켓과 구멍가게를 궁지로 몰아간다.

이것이 현실이다.

없는 이들이 없는 이들의 사정을 더 알아준다고 하지만,
명심해라. 과부등처먹는 것들이 과부이고 홀아비 망쪼들게 하는 것들도 역시 홀아비인 경우가 대다수다.

결국, 어설픈 강도와 맞닥뜨리고 살아남고 내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나 같으면 큼직한 등산용 칼로 정당방위의 길로 들어설것이고, 이것만이 진정으로 나 자신을 보호해주는 일이다. 내 자신의 힘으로......

국가 공권력이든 사회적인 세력이든 당신을 보호해 줄 세력은 당신의 필요한 순간에 존재하지 않는다.
항상 스스로 보호하고 스스로 극복해야 한다.
싸움의 상황은 절대적으로 피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원하지 않고 싸움의 상황에 처해있다면 최선을 다해서 당신의 신체와 재산 그리고 가족을 보호해라.
그것만이 당신을 이 땅에 보내고 행복한 삶의 여행을 원하시는 신의 의지다. 신도 당신을 격려할 것이다.
당신의 신체와 재산도 신의 것이기 때문이다.

이 세상은 신과 악마의 대리전이 심심치않게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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