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영배 2011. 5. 29.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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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가락 십계명 ♣




1. 어깨를 치는데 사용하지 않고
두드리며 격려하는데 사용 하겠습니다



2. 때려서 상처 내는데 사용 하지않고
싸매고 치료하는데 사용 하겠습니다



3. 손으로 내저어 거부하는데 사용 하지않고
따뜻하게 꼬옥 잡아주는데 사용 하겠습니다



4. 받기만 하는데 사용 하지않고
남에게 도움을 주는데 사용 하겠습니다



5. 도박 하는데 사용 하지않고
봉사 하는데 사용 하겠습니다



6. 손가락질 하며 비방하는데 사용 하지않고
위로하며 기도하는데 사용 하겠습니다



7. 요행를 바라며 투기 하는데 사용 하지않고
열심히 일하는데 사용 하겠습니다



8. 어지르는데 사용 하지않고
무엇가를 배우는데 사용 하겠습니다



9. 텔레비젼 체널 돌리는데 사용 하지않고
남을 위해 기도의 손으로 사용 하겠습니다



10. 하느님이 주신 손이니 나를 위해 사용하지 않고
도움을 줄수 있는 곳에 사용 하겠습니다



글과 그림을 따로 떠와서 붙히고 나니
오늘 제 손가락도 한 몫을 한 것 같은데요,

기도하는 손, 봉사하는 손, 사랑을 나누는 손,
우리들의 손이 아름답게 쓰여 지길 바랍니다
<모셔온 글>

커피같은 진한 향기가 나는 인생
다른 향기와 다투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삶의 묵묵히 살아가는 그리고 자신의 향기를 조용히 나누는 그 진한 여운이 우리들 모두의 삶속에 자연스럽게 표현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외부에서 누군가의 손으로 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우러나오는 순수한 주체적인 감정이라는 것은 깨닫아 알게하소서. 생각과 가슴속의 울림에 따라서 삶은 행복으로 전이되고 행복한 삶으로 승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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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과 생강 2011. 2. 23.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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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사람의 향기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 주세요.
낙엽이 쌓이는 날 외로운 여자가 아름다워요.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주세요.
낙엽이 흩어진 날 헤메인 여자가 아름다워요.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모든 것을 헤메인 마음 보내드려요.
낙엽이 사라진 날 모르는 여자가 아름다워요.

이런 가을날에는 누군가에게 이메일도 아닌
직접 펜으로 정겨운 편지를 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편지를 받아줄 사람이 없다면 자기 자신에게
편지를 써보는 것이지요.
성숙, 스승이나 남을 통해서 배운 지혜로 성숙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가 나에게 묻고 답하는
자문자답을 통해 나는 성숙해집니다.

산다는 것은 결국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니까요.
그렇게 내가나를 알 수 없는 수수께끼 같은 내 인생의
미로에서 끝없이 나를 탐구하고, 내 삶의 의미를
고민하다

보면 결국 그 여행은 나의 내면으로 돌아오는 것임을
어렴풋이 알게 됩니다.

모든 인생의 답은 실상 내 안에 있는데 우리는
밖에서만 찾습니다.
그러니 나는 세상에 질문하기에 앞서 나 자신에게
질문해야 합니다.
그렇게 자문자답하는 일을 잘못하면 자칫 우울증에
빠질 수도 있지만 적당히 하는 자문자답은 나를 제법
성숙한 사람으로 만들어줍니다.

기왕에 사는 삶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삶을 살아볼
일입니다.

나는 위대한 하나의 우주이며, 내 안에 모든 것이 있다는
자기 존중으로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가다듬는 시간을
가지는 가을을 맞이했으면 합니다.


출처 : 최복현 <기분 좋은 사람의 향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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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알고 있지만,
그 정답과 대면하는 것이 두려운 적이 있습니다.
이미 대면하고 있는 삶의 답을 자꾸 오답이라고 우기고 싶었던 적도 있습니다. 정답을 알고 그 답을 대면하고 있으면서도 우리는 애써 삶의 예외를 특히, 자신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예외를 나만의 세계에서 정답으로 인삭하고 싶은 만용도 부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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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 2011. 2. 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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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해야할 삶의 지혜 33가지 / 오성민.


1.누워있지 말고 끊임없이 움직여라.
움직이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

2.하루에 하나씩 즐거운 일을 만들어라.
하루가 즐거우면 평생이 즐겁다.

3. 마음에 들지 않아도 웃으며 받아 들여라.
세상 모두가 내 뜻대로 되는게 않이다.

4. 자식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라.
아무리 효자도 간섭하면 싫어한다.

5. 젊은이들과 어울려라.
젊은 기분이 유입되면 활력이 생겨난다.

6. 한번 한 소리는 두번이상 하지 말라.
말이 많으면 따돌림을 받는다.

7. 모여서 남을 흉보지 말라.
나이 값하는 어른만이 존경을 받는다.

8. 지혜롭게 처신하라.
섣불리 행동하면 노망으로 오해 받는다.

9. 성질을 느긋하게 가져라.
조급한 사람이 언제나 망신을 한다.

10.나이가 들수록 냄새가 나니까 몸욕을 자주 하라.
그래야만 사람들이 피하지 않는다.

11.돈이 재산이 아니라 사람이 재산이다.
돈 때문에 사람을 잃지 마라.


13.좋은 책을 읽고 또 읽어라.
마음이 풍요해지고 치매가 예방된다.

14.대우 받으려고 하지 마라.
어제 다르고 오늘이 다르다.

15.먼저 모범을 보여라.
그래야 젊은이들이 본을 받는다.

16.경로석에 앉지 마라.
서서 움직이면 그곳이 헬스클럽이다.

17.주는데 인색하지 마라.
되로 주면 말로 돌아온다.

18.하루에 10분씩 웃어라.
수명이 연장되고 인자한 어른으로 기억된다.

19.걱정은 단명의 주범이다.
걱정할 가치가 있는 일만 염녀하라.

20.남의 잘못을 보며 빈정대지 말고
잘하는 점만을 보며 칭찬을하라.

21.급할 때만 하느님, 조상님 하지 말라.
미리부터 그 분들과 거래하라.

22.병을 두려워 말라. 일병장수(一病長壽),
무병단명(無病短命) 이라는 말도 있다.

23.세상을 비관적으로 보지 말라.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밝은 눈으로 바라보라.

24.아파트 관리비만 신경 쓰지 말라.
자기 관리비도 신경을 써라.

25.좋건 나쁘건 지난 날은 무효다.
소용없는 일에 집착하지 말라.

26.누가 욕한다고 속상해 하지 말라.
참고 스스로 자신을 발견하라.

27.고마웠던 기억만을 간직하라.
괴로웠던 기억은 깨끗이 지워버려라.

28.즐거운 마음으로 잠을 자라.
잠 속에서도 행복한 꿈을 꾼다.

29.지혜로운 사람과 어울려라.
바보와 어울리면 어느새 바보가 된다.

30.그날에 있었던 좋은 일만 기록하라.
그것이 행복의 노트다.

31.작은 일도 크게 기뻐하라.
기쁠 일이 늘어난다.

32.유서를 작성하고 다녀라.
그것은 자신의 고백서요, 삶의 계산서다.

33.내가 가지고 떠날 것은 없다.
남기고 갈 것이 있는가를 살펴라.


- 좋은 글 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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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준비된 자만이 누릴 수 있는 축복이다.
삶의 인생이 고뇌일지, 선물일지는 자신의 만들어가는 것이다.
삶은 공짜가 없다.
다시말하면 삶은 항상 누군가와 주고받는 거래이다.
자신이든, 타인이든, 신이든, 이는 불멸의 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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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직녀 2010. 3. 1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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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사랑하기 위해서 삽니다]

우리는 어디서 태어났는가?

사랑에서

우리는 왜 멸망하는가?

사랑이 없기 때문에

우리는 무엇으로 자기를 이길 수 있는가?

사랑에 의해서

우리들도 사랑을 발견할 수 있는가?

사랑의 받음과, 실천에 의해서

오랫동안 울지 않고 견디는 것은 어째서인가?

사랑에 의해서

우리를 항상 결합시키는 것은 무엇인가?

사랑이다

시성 괴테가  깊이 사랑한 여성을 생각하며 쓴

"사랑의 찬가" 입니다.

인생에서 사랑을 빼면 죽은 자 와같습니다.

그것은 마치 설탕에서 당분을 빼는거와 같고

소금에서 염분을 빼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말의 사람이란 말과 사랑이란 말은

같은 뿌리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놀라운 발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람의 근본은 사랑이다.

사랑이 사람의 뿌리다.

사랑은 인간의 주 성분이다.

철학자 피히테의 말입니다.

결코 지나친 표현이 아닙니다.

사랑은 인생의 영원한 안식처 입니다.

인생의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

사랑속에 있습니다.

인생의 불행은 어디에 있는가?

사랑의 고갈에 있습니다.

행복이란 무엇이냐, 사랑의 충만에 있습니다.

비극이란 무엇이냐, 사랑의 기근에 있습니다.

허무주의란 무엇이냐,

사랑의 대상을 상실하는 것입니다.

절망이란 무엇이냐,

우리의 마음속에서 사랑의 등불이 꺼지는 것입니다.

희망이란 무엇이냐,

우리의 마음속에 사랑의 등불이 밝혀져 있는것입니다.

사랑에 열중한 남녀를 보십시요.

눈에는 밝은 정기가 빛나고,

얼굴은 항상 밝고 아름다우며,

그 들의 몸에서는 활기가 넘쳐납니다.

인간은 빵만으로 사는 동물이 아닙니다.

사랑을 먹고 사는 동물입니다.

사랑이라는 정신적 양식을 먹어야만

인간은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사랑은 우리의 생에 활기를 줍니다.

사랑은 우리의 생에 환희를 줍니다.

사랑은 우리의 생에 의미를 줍니다.

사랑은 우리의 생에 광명을 줍니다.

사랑은 우리의 생에 정열을 줍니다.

사랑은 우리의 생에 행복을 줍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갈파했습니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 이 셋은 항상 있을것인데

그중의 제일은 사랑이니라"

사랑을 잃어버리는 것보다 더 큰 인간 상실은 어디 있으며,

사랑을 회복하는 것보다 더 큰 인간 회복은 어디 있겠습니까?

사랑의 안식처를 잃을때 인간은 불행해지고,

사랑의 안식처를 찾을때 인간은 행복해 집니다.

사랑은 인생의 뿌리입니다.

우리는 이 뿌리를 튼튼하게 가꾸어야 합니다.

(다음컬럼>사랑과 자비의 만남에서)

사랑은 찾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사랑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호흡을 하듯이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우리는 사랑할 사람을 찾고 있지만 사랑이 있다면 사랑할 사람이
자연스럽게 다가옵니다.
사랑은 매직입니다.
사랑은 나눌수록 커지고 줄수록 많아지는 매직입니다.
가끔은 사랑이 탐욕이나 착각과 구별이 안되는 경우도 있지만
자세히 보면 향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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