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과 생강 2011. 7. 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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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난다면

 

장애 때문에 휄체어를 타고 중학교에 다니는 학생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세상에 다시 태어난다면' 이라는 제목으로 글짓기를 했는데

그 학생의 글이 감동적이였다고 합니다.

 

담임 선생님의 생각에 그 학생의 경우 

어쩌면 다음 생에는 비장애인으로 태어났으면 좋겠다는

그런 글을 쓰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뜻밖에도 그 학생은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내 어머니의 어머니로 태어나고 싶다' 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생에서 받은 어머니에 대한 사랑과 고마움을

다음 생에서는 자신이 그 어머니의 어머니가 되어 보답하며 살고 싶다고  했다합니다.

이생에서 불편한 몸으로  자신의 어머니께 받은 사랑을 갚는것이 너무나 어렵기 때문에

다음 생에서 보답하며 살고 싶다...고 하는 글을 읽은 선생님은 무척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모셔온 글>

인생의 감동의 연속이고 사랑의 밭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을 받아들이기에 우리의 감정이 너무나 매말라있고,
사랑을 나누기에 삶의 너무 삭막해졌있습니다.

항상 감동하고, 항상 일상에서 기적과 사랑을 경험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지상천국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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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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