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고금 2017. 12. 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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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비판과 평가의 대상은 자신의 태도와 자신의 성과다.

함부로 타인과 세상을 평가함으로써 자신의 잘잘못에 

대해서 스스로에게 면죄부를 주는 실수를 하지말자.

하늘이 보고 있고, 땅이 알고 있다.

지혜가 주는 인생 길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은  아닙니다.
 


간혹 우리중의 어떤 사람은
많이 배운 지식으로 인해 오히려 오만하게 되어
지혜를 잃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혜의 첫걸음은  자기가
미흡하다는 것을 아는 데 있다고  합니다.
 


지혜롭다는 건  
우선 고개를 숙일 줄 안다는  것이지요.
 
유태인의 속담 중에  "태양은 
당신이 없어도 뜨고 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광활한 우주와 오묘한 자연  속에서
우리 인간의  존재는
보잘것없는 작은 것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껏 오만을 떠는  것은
지식만 있었지 지혜가 없는  까닭입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알고 있다  해도
우리 인간은  결국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존재가  아닙니까?
 
그러나 지혜의 문만 열게  되면
인생의 많은  난관들을
비교적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가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에게
무엇을 가장 원하느냐고 묻자
그는 '지혜'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지혜를 얻게 된  그는
바라던 모든 것을 갖게  되었으며,

 


다른 나라의 왕들이 그에게 찾아와
값진 보물을 바치고 지혜를 배웠습니다.
 
인생의 불빛이 되어 주는 지혜 

그  지혜로움으로 당신의 인생이 환히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남을 비판하기보다 자신을 비판하자!

<모셔온 글>

삶은 의외로 공평하다.
과거는 당신의 흔적이고 현재는 과거의 산물이다. 미래는 현재의 삶의 과정이 미래로 이어진 것이다. 그러므로 특단의 변화가 없는 한 과거의 삶은 미래로 이어진다.

변화는 뼈와 살이 깍이는 고통이나 엄청난 
반전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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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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