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지

코로나 19를 통해서 우리는 진실과 민낯을 경험하게 된다.

뒤죽박죽세상사

찾아서 죽여주는 나라.

서서히 알아서 죽기를 바라는 나라.

방치해서 죽어가기를 바라는 나라.

절대 없다고 우기면서 수없이 많은 죽음을 숨기는 나라.

국민전체의 생명을 운에 맡기도록 방치하는 나라.

준비없이 죽음과 고통을 맞이하는 나라.

처음에는 담대하게 보이더니 지금은 남의 나라 보건물품까지 가로채는 나라.

 

죽음의 손길을 기다리는 나라.

대책없이 국민을 방치하고 가두는 나라.

끝까지 추적해서 진료하는 나라.

당신은 지금 어느 나라에 있습니까?

4월 15일 투표잘합시다.

국격이 결정되는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