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과 생강 2010. 5. 1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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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두 가지 비극]

세계적인 극작가 버나드 쇼는

인간에게 두 가지 비극이 있다고 했습니다.

첫째는, 자기 마음의 소원대로 되지 않는 데서 오는 비극이며

둘째는 자기 마음의 소원대로 되는 데서 오는 비극입니다.

우리는 흔히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축복인 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 뜻대로 안 되는 것을 참지 못합니다.

특히 요즘 청소년들은 이런 점에서 참을성이 매우 부족합니다.

그러나 세상은 나 혼자만 사는 세상이 아닙니다.

따라서 내 뜻대로 되는 경우보다 되지 않을 때가

더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안 되는 일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그만큼 더 노력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요?

또 생각으로는 "내 뜻대로 다 되면 그것으로 만족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욕망에는 한계가 없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

노력 없이 쉽게 얻어지는 것은 축복이 아니라

오히려 불행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물론 노력의 결과가 다 아름답게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노력은 했는데 오히려 좋지 않은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 만큼 삶은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노력하고 결과를 못 보는 것이

노력하지 않고 뜻을 이루는 것보다 더 좋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

그것은 노력 없이 얻는 결과는 쉽게 잊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마냥 과거를 기억하고 주저 앉기 때문입니다.

노력하십시오.

최선을 다해서 결과를 얻을 때까지...(카톨릭 굿뉴스)


세상은 어쩌면 불운이나 불행보다 어이없는 행운이 사람의 인생을 망치는 경우가 더욱 많습니다. 노력하고 행동하면서 삶이란 거대한 파고에 맞서는 자세가 행복한 삶의 기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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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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