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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두려워하는 경우 지나친 과거의 집착과 경험으로 포장된 과장된 과거의 성과에 맹목적인 추종을 보이게 된다.

뱀은 성장을 위해서 허물을 벗는다.가치가 있었고 소중했지만,과거의 허물과 과거의 행적을 벗어던지고 새로운 삶을 위한 미래의 옷을 입게 되는 것이다.

봄.여름.가을.겨울을 보더라도 파괴와 창조는 하나의 진리처럼 우리에게 다가온다. 얼핏보면 너무나 당연한 현상같지만,봄만 하더라도 삼한사온이라는 인고의 기간을 보내야 한다.

강물을 보라.흐른다는 대전제는 변함이 없지만,오늘 흐르고 있는 그 물은 이미 어제의 그 물이 아니다. 
어떠한 세상에서든 변화는 당연한 것이고 개인의 감정이나 판단에 의해서 결정되는 좁은 것이 아니다.

신학자 린호프는 일찌기 이렇게 기도했다.
"신이여,당신께서 내려 주신 만물 가운데 변해야 할 것의 변할 수 있는 용기와 변치 말아야 할 것의 영원성을 내려주시고,이 두 가지를 구별할 수 있는 지혜로운 눈을 가지게 하소서".

변화하는 사회,다양한 상품과 다양한 욕구가 산재하고 밀려오는 사회,이 속에서 정지된 채 과거의 타성과 과거의 성과만을 회상하면서 살아간다는 것은 이미 삶의 주체성과 능동성을 상실한 매너리즘의 극치인 종의 삶이다.

변화를 선도하지 못한다면 그 변화의 방향성과 추이라고 감지해야
한다.결국,현대도시인으로서의 삶을 원한다면 공부를 해야 하고
이러한 공부는 현대인이라면 선택이 아니라,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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