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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부분 뒤에서 겨누는 칼날의 소유자는 친구이거나 아니며 친구로 생각되어졌던 자인 경우가 많고 심지어는 피붙이인 경우도 드물지 않기 때문이다. 인사가 만사라는 말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진리이다.

태양의 빛은 비록 구름이 만연하다고 하더라도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단지 가려질 뿐이다. 인간의 삶과 인간의 본성도 마찬가지이다.


당신이 지금 이 순간 손을 잡고 있는 이는 예외라고 생각하는가......
천만에 예외는 없다.
매사에 감정보다는 분석이 앞서야 실수와 실패가 적다.
사람을 의심할 필요는 없고 의심이 많으면 성공의 길이 요원하다.
그러나 함께하기 전까지는 충분한 시간을 두고 고민해라.

아무나 신뢰하지마라.
신뢰할 사람을 신뢰하라.
그러면 신뢰할 사람을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
의외로 간단하다.
살아온 과거를 돌아보라.
인간의 본성은 변하지 않는다.
변화되는 것처럼 보일 뿐이다.
본질은 그 자체가 불편의 요소이기 때문이다.
과거가 먹물이거나 흙탕물이면 지금 이 순간 당신에게 어떠한 입에 발린 소리를 하고 귀가 솔깃한 제안을 하더라도 이는 거짓이다.

이를 받아들인다면 그것은 당신책임이다.
당신의 욕심이 당신의 이성을 이긴것이고 만고의 진리를 거스른 것이다.

다음으로는 집안을 보라.
개천의 용은 없고 사기꾼 집안에서 현자가 태어날리가 없다.
출생의 비밀이 있다면 몰라도......
집안의 가풍은 그 구성원들의 피속에 면면이 내려온다.
콩가루 집안과 팥가루 집안은 역시 콩과 팥을 만들 뿐이다.

가끔 아주 가끔은 예외가 있다.
그러나 일반인들이 예외를 가까이 하기에는 너무나 세상은 험하다.

다시 한번 말한다.
인간의 본성은 변화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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