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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기도

2010. 1. 4. 11:55 | Posted by 계영배

아이들을 이해하고

아이들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고

묻는 말에 일일이 친절하게

대답해 주도록 도와주소서..

면박을 주는일이 없도록 도와주소서..

 

아이들의 말을 가로막거나

핀잔을 주는 일이 없게 도와주소서..

나의 말과 행동으로써

정직은 행복을 가져온다는 것을

증명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나의 마음속에 비열함을 없애고

잔소리를 하지않게 하여주소서..

그리고 주님이여..

나의 기분이 언짢을 때

나의 혀를 삼가게 하여주소서..

아이들이 잘한일에 대해서

서슴치 않고 진심으로

칭찬을 하게 하여주소서..

 

아이들의 사소한 잘못에 눈을 감고

착한일만 보도록 도와주소서..

아이들을 나이대로 대하고

어른들의 판단이나 관습을

강요하지 않게 하여 주소서..

 

아이들이 스스로 자기일을 돌보고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고.. 결정하는

기회를 빼앗지 말게 하여 주소서..

 

자기 본위적인 만족을 위해

벌주는 일을 금하게 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정당한 소원을 다 들어주고

아이들에게 해롭다고 생각되는

권리는 허락치 않는 용기를 주옵소서..

 

 

 

 

 

 

                 좋은글에서..(카톨릭 굿뉴스)

교육은 너무나 숭고하고 힘든 과정이다.
보람이 크기는 하지만 그 위험도 크다.
부모라는 역할을 정말로 중요하고 진정으로 고민하고 행동해야 하는 지위이다.

그러나 지금 우리나라는 너무나 쉽게 부모가 되고 너무나 쉽게 부모의 지위를 버리는 이들이 많은 것 같다.

삶은 의외로 준비되지 않고 노력하지 않는 자들에게는
역경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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