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고금 2010. 1. 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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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어제의 실수를 보면서도 고치지 않는 사람.
   
     반복되는 실수를 천성이고 다른 이들의 오히려 그것을
         받아주어야 한다고 착각하는 이들이 많다.

둘째, 성공한 모든사람이 연줄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게으름과 나태 그리고 불성실로 무장하면서 마냥
        주변사람들을 불편하게 하면서 연줄만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이들은 절대로 자신의 처지를
        자업자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셋째, 마음을 바꿀 용기가 없는 사람.
      
현실을 인정하는 것이 두렵고 자신이 이미 살아온 방식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억지를 부리면서 자신을
       합리화시키는 이들은 이 사회에 널려있다.
       이들인 주로 입에 담는 소리는 "남들도 다 그래이다."

넷째, 행운이 오기를 기다리는 사람.
       
이 세상은 한방이라는 대박심리에 몰두해 있는 이들은
        의외로 많다.항상 노력하면서 땀을 흘리는 사람들은 소심해
        보이고 하찮아한다.

다섯째, "할수없어."란 말을 입에 달고 다니는 사람.
        
힘들일은 누군가가 대신하거나 누군가의 몫으로 생각하고
           자신은 폼나고 쉬운 일,그리고 댓가가 큰 일만을 
           찾아다닌다.

여섯째, 돈을 해프게 써버리는 사람.
         
항상 폼생폼사로 일관하는 사람들,돈을 마구 쓰는 것을 
          대범하고 멋진 삶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돈이 없으면
          방콕족이 되는 사람들이 지나치게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한
          이들중에서 많이 있다.

일곱째, 하느님 없이도 잘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항상 주님이 굽어보시고 항상 내 옆에 있다고 여기지 않고 
         이 세상의 모든 나쁜?짓을 다한 다음에 용서를 빌면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의외로 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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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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