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과 생강 2020. 11. 22.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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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는 순간 누군가는 비극을 경험한다.

자신도 모르게ㅠㅠ

자아가 생기고 주변에 대한

확고한 인식이 자리잡는 순간

누군가는 새로운 비극을 경험하게 된다.

가족에 의해서ㅠㅠ

그렇다면 가족이 없다면 비극이 없을까?

그렇지 않다.

가족이 없는 비극은 또 다른 비극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원만한 가족관계, 다사로운 가족문화,

정겨운 가족간의 생활은 극히 드물다.

우리를 가장 힘들게 하고

우리의 삶을 비극으로 만드는 원초적인 첫 단추는

사실 가족으로 부터 오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그러나 어찌하겠는가?

당신이 원하는 삶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가족이라는 벽을 넘어야 한다.

 

어떻게 태어나고 어떤 환경에서 태어났는가는

중요하지만 우리가 고려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에게 선택권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 다음으로 어떤 태도를 지니고

살아가는가 하는 것이 중요하다.

진정한 비극은 보이지 않는 벽과 어려움

그리고 막연한 불안감과 두려움에 사로잡혀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무엇인가 당신의 현재의 상황을

개선시킬만 한 것을 하라.

이것이 바로 당신의 삶에 원동력이 되고

열정의 연료가 될 것이다.

 

 

어떤 행동도 바로 결과를 가져오지는 않지만,

최소한 변화를 가져오고

성장을 가져오게 될 것이다.

행동이 없다면 과정도 결과도 없다.

오직 불평과 한탄만이 있을 뿐이다.

조심해라.

가장 가까운 이들이

당신의 행복을 가로막는

장벽이고 걸림돌일 수 있다.

입을 조심하고, 행동을 조심하고, 함부로 자신을

드러내지마라.

시기질투와 막연한 증오의 대상이 될 수 있다.

모든 인간에게는 악마적인 요소가 

항상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생각만으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은 항상

공격과 증오의 대상을

찾는데 혈안이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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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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