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고금 2011. 11. 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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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그리고 꾸준하게

 

불평하고 싶은 사람에게,

입만 벌리면 '짜증난다'고 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환경과 삶을 (가끔 자기 낳은 부모에게)

원망의 화살을 날리는 사람에게..

 

나는 이렇게 권하고 싶다.

이곳 강원도 속초의 요즈음 날씨가

매일 30도를 넘나든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른다.

  


 

그런데 지붕 위에서

뜨거운 태양을 벗 삼아 페인트 일을 하는 사람,

한국인들은 그런 일을 하면

장갑을 꼭 끼는데,

그 사람 장갑도 안 끼고

열심히 열심이 칠을 하고 있다.

  


 
      

 

혼자 걷기만 해도 땀이 나서 짜증이 나는데,

걷지 못하는 이 사람

wheel chair 를 타고 부지런히 바퀴를 돌린다.

 

짜증 나는 사람들이어,

불평 투성이인 사람들아,

불만만 하는 사람에게

난 그들이 하루이라도

햇빛이 강한 날 지붕 위에서 일하라고 권한다.

wheel chair 타고 힘을 다해 바퀴를 굴리라고 말한다.

 

그냥 우리에게 주어진 삶을

꾸준하고 열심히 하면

흐르는 땀 자체가 축복인 것을 ~~

 
                            
   
      
Sarah Brightman 

탓을 하는 습관에 익숙해지면
어느덧 탓이 인성이 되고 자신의 모든 판단의 기준점이 되면서
세상은 온통 지옥으로 변합니다.
내가 변화되지 않으면 세상은 변화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변화되지 않는 세상에서 나의 삶은 변화되지 않습니다.
정말 인생의 다른 차원을 원한다면
명심해야 합니다.
스스로가 변화되어야 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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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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