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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궁발의 북쪽에 명해라는 바다가 있었다

그 바다가 바로 천지이다.

거기에는 고기가 한마리 사는데

그 고기는 엄청나게 커서 길이가 몇천리나 되었다

그 고기의 이름이 곤(鯤)이다

또한 이곳에 새가 있는데 그 이름을 붕(鵬)이라고 한다

크기가 엄청나서 등은 태산 같고 날개는 구름처럼 보인다

한 번 날기 시작하면 구만리

구름도 이르지 못하는 높은 하늘을 날아

남극의 바다로 향한다

이것을 본 참새가 비웃었다

저 녀석은 도데체 어디로 가려는 것일까?

나는 몇 길 날아 오르다가 땅으로 내려와서

쑥대밭 사이로 돌아다녀도 잘만 사는데

저 녀석은 도데체 어디로 가려는 것일까?

 

  

참새가 어찌 붕새의 뜻을 알리요?

 

 

작은 것은 큰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낮은 것은 높은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얕은 것은 깊은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사람의 경우도 그렇다

뜻이 작은 사람은 큰 뜻을 가진 사람을 이해하지 못한다

항상 자기를 기준으로 사고하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수많은 오해와 혼란이 생긴다

내가 이해 할 수 없는 세계를 이해하기 위하여

보다 높은 차원으로의 비상이 필요하다

현실을 떠나 비상하려는 노력은

그 노력 자체만으로도 멋지다

노력 자체가 이미 그 사람의

         생활을 바꾸어버릴 것이므로~~~   

 <모셔온 글>

알을 깨고 새로운 삶을 살고 싶은가?
용기가 필요하다.
이 세상을 넘어서고 싶은가?
배움이 필요하다.
가만히 상상만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은 없다.
왜냐하면 자신의 상상은 자신의 수준을 넘어서지 못하기 때문이다.
넘기 위해서는 새로운 배움의 장과 도전이 필요하다.
무식하게 살고 싶지않으면
매일매일을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살아가라
열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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