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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행동 그리고 모습

2009. 12. 31. 11:12 | Posted by 계영배


 

얼굴이 험악하게 생기고 성격이 비뚤어진 한 사나이가 있었습니다.

 

사나이는 아름답고 순결한 아가씨에게 청혼을 했지만

 

"당신처럼 험악하게 생긴 사람의 아내가 될 수 없어요" 라는 말로
 거절 당했습니다.

 

이 사나이는 인자하게 생긴 모습의 가면을 쓰고 청혼을 하여

 

드디어 그 아가씨와 결혼해 행복하게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사나이와 결혼한 아내에게 한 사람이 찾아와
남편의 과거와
가면을 폭로했습니다.

아내는 당장 남편의 가면을 벗겼습니다.

 

그러나 가면속의 얼굴은 험악한 얼굴이 아닌

 

인자한 모습으로 변한 얼굴이 있을 뿐이었습니다.

마음속의 평화와 행복은 사람의 얼굴을 변화시킵니다.

---카톨릭 굿뉴스---

누군가는 40대 이후의 자신의 얼굴을 책임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또 누군가는 얼굴은 마음의 표상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얼굴은 생김새라기 보다는 표정이나 느낌에 가깝겠지요..
그러나 실제로 얼굴이 마음의 모습대로 변화된다고 주장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그 만큼 마음의 힘은 강합니다.

누구나 밝고 활기찬 사람을 좋아합니다.
누구나 선한 눈빛을 지닌 사람을 좋아합니다.
표정과 눈은 거짓을 말할 수 없습니다.
2010년 경인년에 이제 조금은 변화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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