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영배 2016. 9. 13.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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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은 낮추고 물러남에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드러나지 않음에 있다.

졸부는 자신의 부를 드러내서 남으로부터 인정을 받고 싶어하지만 진정한 부자는 자신의 부를 감춤으로써 그 부를 오래 간직하고 적이나 질투하는 외부인을 만들지 않는다.

자신을 세상속에서 주목받는 인물로 만들면 존경을 받기보다는 온갖 오해와 질투를 불러일으키는 대상이 되기쉽다.

남의 공경과 존경을 기대하지마라.

남의 존경을 받기 보다는 필요한 사람이라는 정도에 

머물러라.

당신의 능력과 인간미는 하늘이 알고 땅이 기억한다.

미미한 인간들에게서 무엇을 기대하는가?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고 함부로 나아가지 마라.

너무 나아가면 정을 맞고 온갖 비난의 화살이 쏟아진다.

조금은 세상과 거리를 두되  당신의 뛰어남을 드러냄에 

조심하라.

세상은 당신의 능력을 높이 사기보다 

당신의 능력을 깍아내리는데 익숙하다.


자중하고 또 자중해라.

성공의 길에 들어서고 그 성공이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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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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