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과 생강 2010. 4. 22.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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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아름다움]

1838년 러시아에서

아주 못생긴 어떤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아이는 자라면서

넓적한 코, 두꺼운 입술, 작은 회색의 눈

큰 팔다리를 비관했습니다.

그래서 이 소년은

"나는 아마 못생겨서 행복하지 못 할거야."

"하느님께서 나를 아름답게만 해주신다면

내가 가진 모든 것

미래에 가질 것도 모두 바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러나 이 소년은 자라면서

행복은 외모에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참 아름다움이란 마음에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즉 사랑과 평화가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소년은 이것을 알고

열심히 글을 쓰며 앞날을 개척해 나아갔습니다.

이 소년이 바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 톨스토이입니다
------------------------카톨릭 굿뉴스

사람은 자신이 가지지 못하는 것에 집착할 때 불행해집니다. 사람은 자신이 가진 것에 감사할 때 행복해집니다.
부족한 자신의 것을 채우려고 할때 사람은 열정적이게 됩니다. 그러나 필요이상으로 무엇인가를 가지려고 할 때
탐욕스럽게 됩니다. 행복은 그렇습니다. 당신이 가진 것에
감사하고 당신에게 부족한 무엇인가를 부족한 만큼만
소유하고자 할때 당신에게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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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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