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필요하지만, 다른 이가 더욱 필요할 것 같은 것을 주시기 바랍니다. 나눔과 배려는 쓰레기를 처리하는 욕심장이의 장난이 아닙니다.

2011. 10. 1. 10:47동서고금



소중한 것을 주십시오.

 

우리는 쓸 수 없거나

먹을 수 없는 것이 생길 때에만

주어버리는 쓰레기통처럼 가난한 사람들을

다루고 있지는 않습니까?


'이 음식은 내가 먹을 수 없으니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어야겠다.

이 물건이나 옷은 내가 쓸 수 없으니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어야 겠다.'

라고 하지는 않습니까?


그런데 나는 가난한 사람들과

 빈곤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까?

나는 내가 섬기는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나 자신을 '동일시하고'있습니까?


나는 그들과 함께 하는 사람입니까?

나는 예수께서 나와 함께 나누는 것처럼 그들과

함께 나누고 있습니까?

 

-마더 데레사-

남아서 주는 것보다는 모자르지만, 더욱 필요한 사람에게 주는 삶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행복이 나눔에서 온다느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실천하는 이는 적습니다.

이 세상은 좁을 길, 다른 길을 가는 데에 삶의 신비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