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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는 누구인가.(KIM YUNA)

2010. 2. 27. 11:08 | Posted by 계영배


김연아 선수에 대한 찬사는 해외언론이나 국내언론에서 다양하게 표현되고 있다. 심지어 라이벌 아사다 마오의 절대적 지지자였던 일본에서 조차도 연아에 대한 인기와 평가는 대단하다.

결과 중심의 사회라는 현실에서 더더욱 그 전무후무한 기록과 결과가 김연아 선수를 돋보이게 하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피겨스케이팅의 불모지였던 대한민국에서 어떻게 김연아 선수같은 대선수가 탄생하게 되었으며 성공을
거두게 되었는지에 대한 논의라고 생각한다. 제2,제3의 김연아 선수의 탄생을 기대하며......

지지리 궁상을 떨면서 국가의 위신을 떨어뜨리는 정치권의 행태를 우리나라 스포츠 선수들의 업시키는 경우가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고,기업들도 made in KOREA라는 표식을 두려워한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다.

대한국민임을 자랑스럽게 만드는 인물,
얼음위의 깃털같은 존재,
차별화 된 빙상여제,
피겨스케이팅의 여왕,
자신과의 승부에서 승리한 주인공,
세계속에 자신을 날아 보여준 빙판위의 천사,
이상을 현실로 만든 표본,
철의 심장을 가진 빙판위의 승부사,
세련미의 극치를 이룬 스타중의 스타,
팜프마탈적인 매력의 극치를 이룬 멋진 여인,
대한민국의 산소,
아시아의 반란의 중심에 있는 빙상요정,
포기하지 않는 천사,
오직 자신만을 경쟁자로 생각하는 승부사 등

김연아 선수에 대한 다양한 호칭과 구호가 난무하다.
그러나 그 동안의 연습과 발목이 휘어질 정도의 훈련, 장기의 위치가 바뀔 정도의 인고의 세월을 없었다면 빙상위의 천사로 거듭나기가 불가능했을 것이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우리의 김연아 선수가 지속적으로 승리하기를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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