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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대로 해라. 다만, 내 행동은 따라하지마라. 

원칙대로 해라. 예외를 바라지마라. 다만, 나와 내 가족은 예외다.

나는 항상 국민의 뜻에 따라 행동한다. 그러나 국민들을 나를 따라해서는 안된다.

원칙과 정의가 중요하다. 그러나 나와 내주변인들은 또 다른 차원의 원칙과 정의가 있다.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 그러나 나는 절대적으로 평등하고 싶지 않다.

 

제발 집에 있어라. 제발 나다니지마라.

그래야 내가 그리고 내 가족이 돌아다니다가 코로나19에 걸리지 않을 테니까^^

지옥을 경험하고 싶은자 지구의 경고를 무시하라.

정신못차리는 함량미달의 지도층이 이 지구의 바이러스다.

지구는 한심한 이들을 위해서 백신을 만들어서 인간세상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그 백신의 이름은 코로나 19다.

인간들이여 조심해라.

코로나 19로도 정신을 못차리면 

훨씬 강하고 독하고 치명적인 코로나 20. 코로나 21 등과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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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

2020. 4. 15. 07:57 | Posted by 계영배

맞은 사람의 인권보다 때린 사람의 인권이 중시되는 세상

가해자보다 피해자를 비난하는 세상

피해자의 인권보다 가해자의 인권을 고민하는 세상

악을 선으로 포장하는 세상

탐욕을 의욕과 열정으로 바꾸어 생각하는 미친세상

원칙과 정의는 돈과 권력으로 대체되는 세상

목숨보다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세상

매사가 꺼삐딴리인 세상

질서와 선을 변질시켜 무질서가 개성으로 선이 고루함으로 치부되는 세상

쓰레기가 뭉치면 정의가 되는 세상

선한이들도 침묵하면 꼴통으로 치부되는 세상

그런 세상을 보다못한 지구는 신의 의지를 받들어

인간이라는 독종바이러스를 없애기위해서 우선 경고의 메시지를 날린다.

코로나 19는 지구생태계정화를 위한 백신, 그것도 가장 약하고 가장 자애로운?백신이다.

인간의 만행에 지구가 분노한다.

이코로나 19라는 지구의 백신에 인간이라는 바이러스가 정신을 못차리고

탐욕과 불의 그리고 만행과 파괴를 

지속한다면

지구는 신의 준엄한 심판을 대신해서 또 다른 다양한 보다 강력한 백신처방을 내릴 것이다.

코로나 20, 코로나 21 ....

화산, 돌풍, 쓰나미, 지진, 피부병, 전쟁, 전염병. 헤일, 기후변화로 인한 지구생태계 교란...

 

이번 기회에 반성을 하지않고 오히려 탐욕과 불의의 기회로 여긴다면

지구촌은 우주에서 퇴출되는 수순을

밟게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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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서 죽여주는 나라.

서서히 알아서 죽기를 바라는 나라.

방치해서 죽어가기를 바라는 나라.

절대 없다고 우기면서 수없이 많은 죽음을 숨기는 나라.

국민전체의 생명을 운에 맡기도록 방치하는 나라.

준비없이 죽음과 고통을 맞이하는 나라.

처음에는 담대하게 보이더니 지금은 남의 나라 보건물품까지 가로채는 나라.

 

죽음의 손길을 기다리는 나라.

대책없이 국민을 방치하고 가두는 나라.

끝까지 추적해서 진료하는 나라.

당신은 지금 어느 나라에 있습니까?

4월 15일 투표잘합시다.

국격이 결정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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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적이다.

다만, 없앨 수 없는 적이다.

코로나 19, 코로나 20, 코로나 21 등등

변종과 업그레이든 된 코로나 시리즈는 계속될 것이다.

코로나 19의 0으로의 수렴은 생각할 수 없고, 가능하지도 않다.

집단면역이 단기간에 이루어질 가능성도 없다.

수많은 인류가 고통스러워하고 슬퍼하는 시간의 터널을 겪게 될 것이다.

그리고 기존의 수많은 질병처럼 우리와 함께하게 될 것이다.

친구인가 적인가?

결국, 우리는 코로나 19의 존재를 인정하고 함께하는 방향으로 공존을 모색해야 한다.

마치 감기처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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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큰 것 한방만을 노리다가 이 세상을 떠난 한심하고 방심한 인간들은 부지기수다.

작아보이는 일상속에서 행복과 즐거움을 찾아라.

당신이 생각하는 일상은 누군가의 위대한 삶의 표본일 수 있다.

당신이 느끼는 일상의 즐거움은 누군가의 평생의 소원일 수 있다.

오늘 당신의 가벼운 대화나 태도가 누군가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이정표일 수 있다.

코로나 19의 공포

지금 세상은 역병에 신음하고 있다.

그러나, 너무 의기소침하지는 말자.

당신은 노리는 수많은 위험중에서 아주 작은 위험 한가지가 추가되었을 뿐이다.

역으로 우리는 일상에서 지금까지 누렸던 아주 달콤했던 즐거움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게

되었다.

코로나19만 무탈하게 지나간다면 이제는 일상의 즐거움과 행복감을 축복으로 느끼면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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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위생인가 아니면 돈인가?

경제적인 안정감과 건강한 심신의 유지 그리고 가족의 안전을 지금 동시에 가질수는 없다.

선택의 순간이다.

코로나 19로 인해서 국가경제 뿐만이 아니라 세계경제가 흔들리고 있다.

현금보유력이 낮은 기업순으로 고통이 증가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경제적인 위기는 생명과 건강에 대한 위기에 비해서 아무것도 아니다.

지금 당장 생명과 생존에 위협받는데 고급주택이나 멋진차량 더 나아가 해외여행과 같은

문화생활이 무슨의미를 지닐 것인가..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의식주를 제외한 모든 것들이 사치스러운 것으로 여겨진다.

지금은 부와 문화를 걱정할 때도 아니고 여유롭게 살아온 이들의 하소연을 귀를 기울일때도 아니다.

오직 최단기간에 이 역병(코로나19)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서 일상으로 복귀해야 한다.

생존의 위기에 처한 사회적인 약자에게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일상이 축복이고 행복이다.

이번 코로나 19사태로 한가지 확실하게 얻은 교훈이 있다.

일상의 소중함이다.

주말에 가끔등산을 하고 마음맞는 이들과 치맥이나 막걸리 한 사발을 들이키면서 

떠들던 일상이 너무도 소중하게 여겨지는 것이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면 진정 소중하고 진정 가치있는 일에 집중하며 살아갈 것이다.

과욕과 불필요한 물욕에서 벗어나 일상을 즐기는 지구인으로 살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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