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과 생강 2020. 12. 21.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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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결국 혼자서 가는길

 

  

이렇게 살아가게 하소서
남자는 마음으로 늙고
여자는 얼굴로 늙는다고 하지만
나이가 들면 들수록 꽃 같은
인품의 향기를 지니고
넉넉한 마음으로 살게 하소서

 

  

늙어가더라도 지난 세월에
너무 애착하지 말고
언제나 청춘의 봄날로
의욕이 솟아 활기가 넘치는
인생을 젊게 살아가게 하소서

 

 

우러난 욕심 모두 몰아내고 언제나
스스로 평온한 마음 지니며
지난 세월을 모두 즐겁게 안아
자기 인생을 사랑하며 살게 하소서

 

지나간 과거는 모두 아름답게 여기고
앞으로 오는 미래의 시간표마다
아름다운 행복의 꿈을 그려 놓고
매일 동그라미 치며 사는 삶으로
인생의 즐거움이 넘치게 하소서

  

 


아침마다 거울을 보면 한 줄씩
그어지는 주름살 나이가 들어
인생의 경륜으로 남을 때 
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살아가며
마음의 부자로 여기며 살게 하소서

  

  

자신이 살아오면서 남긴 징표를
고이 접어 감사한 마음을 안고
나머지 삶도 더 아름다운 마음 지니며
큰 기쁨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인생이란 결국 혼자서 가는 길
살아온 날들이 너무 많아
더 오랜 경륜이 쌓인 그 무게 노여워도
노여움 없이 무조건 마음으로 모두 나누어주어


아무것도 마음에 지닌  것 없이 자연스런
마음으로 다시 돌아가 백조가
너무나도 평온하게  노니는 이 세상에서
가장 푸르고 잔잔한 마음의
호수 하나 가슴에 만들어 놓고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에서 우러난
근심 없는 시간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그게 인생의 가장 큰 행복이게 하소서

 

<좋은 글>

남에게 지나친 기대치를 두면서 

자신의 삶을 타인에게 종속시키게 된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삶은 외롭고 또 쉽게 상처받는다.

삶은 어차피 혼자가는 길이다.

혼자가는 인생길에 가끔 멋진 

이들과 멋진 이야기를 담게되면

삶속에 활력소가 생긴다.



그러기에 오히려 외롭지않다.

혼자서 살아가는 삶, 혼자라는 것을

인식하는 삶은 인생살이에 멋진 

그리고 다양한 이벤트들이 존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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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인테리어 2015. 11. 6.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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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지만 청결한 가구와 소품을 통해서

공간은 새롭게 변화된다.

 

 

 

 

 

 

리폼인테리어는 우리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연출되는 현상입니다.

 


정갈하게 이루어진 공간속에 작은 모습으로 연출되어진 인테리어디자인이 삶의 새로운 감성을 자극합니다. 아주 가끔은 익숙해진 집안의 분위기를 바꾸어봅시다. 삶의 질과 당신의 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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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인테리어 2015. 4. 2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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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싶은 사람은 여행을 떠나야 한다.

자신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현실의 고민과 걱정을 떠나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현실에 있는 공간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열심히 살아온 당신 떠나라.
좀 먼곳으로 떠나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칭찬하라.


삶의 격과 질이 달라짐을 느끼게 될 것이다.

멋진 해양리조트에서의 삶이 당신에게 어울린다.

단 한순간일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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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세상사 2015. 4. 10.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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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나에게 가르쳐 준 몇가지 지혜중에서 재미있는 것은 

인간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이 반드시 중요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의외로 사소해 보이는 변화와 행동들이 삶의 질과 격에 상당히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물론 소소한 행동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은 말 할 것도 없다.


많은 경우에 사소한 요소들의 힘은 다양한 이들의 집중력과 관심사를 부지불식간에 증대시킴으로써 특정한 방향으로 행동을 집중시켜 준다.


암스테르담에 있는 스키폴 공항의 남자화장실을 예를 들어보자.

당국은 이 화장실에 있는 각각의 소변기에 검정색 파리를 그려넣었다.

대개 남자들은 볼일을 볼 때 주의를 많이 기울이지 않아서 변기주변이 많이 지저분해 진다. 그러나 목표물 그것도 가능성이 높은 목표물이

앞에 있으면 집중력과 정확도?가 매우 높아진다. 


따라서 주변이 상대적으로 깨끗해지고 청소의 필요성이 줄어들고 청결한 상태가 상대적으로 장시간 유지된다. 

통계에 따르면 80%정도의 흘리는 소변량 감소가 있었다고 한다. 


우리는 근본적인 문제와 변화에 집중한다는 미명하게 규모가 큰 변화에 집중한다. 그러나 때로는 아주 사소한 변화가 근본적인 변화보다 훨씬 효율적일 수 있다.


고층 엘리베이터 이용시의 지루함을 극복하가 위해서 엘리베이터의 속도를 높이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간단한 거울이나 장식의 변화를 통해서 우리는 엘리베이터 안에서의 시간감각을 무디게 한 경우도 이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당신이 지금 무슨을 일으 하고 무슨일을 하고자 하는 지 나는 모른다.

그러나 당신의 행동이나 선택 그리고 당신의 행하는 지금 이 순간의 일들 모두에게 있어서 사소한 것은 없다.


당신과 관련된 모든 사건과 일들이 당신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줄 것이다.  당신이 무엇인가를 바꾸고 싶다면 그것이 사업적인 일이든 사소한 일상생활에 관한 것이든 아주 작은 것부터 시도하라.


아주 작은 변화와 시도가 당신의 사업과 삶을 근본적으로 바꾸어놓을 수 있다. 그리고 당신의 시도를 믿는다면 이제 기다리면 된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당신의 삶에서 사소한 것은 없다.

당신안에는 신의 의지가 있으니까.

그 의지를 확인하려는 노력이 필요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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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영배 2015. 2. 2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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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참 좋은 풍경같은 사람이다



처음처럼 나에게, 너에게,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기쁨이 되는
아름다운 배경이 되는 사람이다.


 
어떤 날은 빗방울 내리는 풍경으로
회색빛 도시의 창을 두드리며
닦아주는 사람이 되고



또 어떤 날은 눈부신 햇살로 다가가
환한 얼굴의 미소를 안아주는
풍경으로 남는 사람이다.



우리는 참 좋은 사랑을 닮은 사람이다.
오고 가는 길 위에서 나를 만난듯 너를 만나고
한 처음 사랑처럼 기쁨이 되는 사람,



어떤 날은 목마른 한낮의 갈증을 채우는
시원한 냉수 한잔 같은 사람이 되고
또 어떤 날은 뽀송뽀송한 겨울 눈의 질투를
따스하게 감싸주는 벙어리 장갑같은 사람이다.


우리는
"세상 속에 속해 있지 않으나 세상 속에 사는"


참 좋은 풍경으로 바람을
달래는 배경이 되는 사람이다.



길 위의 길에서, 길 아래의 길에서
언제나 나를 만나듯 사랑을 만나고


 
수많은 사랑들이
아름다울 수 있도록 기도를 드리는
우리는 참 좋은 풍경같은 사람이다.

-성바오로 수도회 아나니아 수도사님 -

우리는 서로에게 따스한 온기가 되어줄 수도 있고,

우리는 서로에게 냉정한 칼바람이 될 수도 있다.

서로에게 넘치는 기쁨 보다는 다소 아쉬운 미련과 연민이 필요한

이유는 서로에 대한 기대감이 항상 잔존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행복하고 싶다면 나를 보는 나와 남이 보는 나와의 갈등을 해소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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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의 똥침 2014. 12. 2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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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일정한 시기가 되면

아이들은 거짓말을 하기 시작한다.

때로는 자기의 불편함을 피하기 위해서

때로는 하기 싫은 일이나 약간의 편의를 위해서 자연스럽게 책에서

읽었거나 텔레비젼을 통해서 경험한 거짓말이나 과장을 하기 마련이다.

이때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

한심한 교육사이트나 서적은 이렇게 조언한다.

아직 어린 나이의 아이들에게 꾸중은 오히려 역작용이 있다.

오히려 모르는 척하면 아이들은 나이를 먹어가면서 거짓말이

나쁘다는 것을 인식하고 스스로 거짓말을 하지 않을 정도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는 크게 다음과 같은 오류를 가지고 있다.

첫째, 어린 나이일수록 스스로 거짓과 옳바름을 구별하는 의식이

        또렷이 존재하고 이는 나이를 먹어갈수록 오히려 희석되어진다.

둘째, 한번 자신의 거짓이나 과장이 통한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은

        점점  대담하게 거짓을 말하게 되고 묵인하는 어른을 속이는

        재미에 빠지고 더 나아가 어른들을 자신이 속일 수 있다는

        우월의식을 지니게 된다.

        그렇다면 이들이 나이를 먹어가면 어떻게 될까.

무지몽매한 교육사이트나 서적에서 떠벌리는 것과는 정반대의

방향으로 아이들은 성장한다.

더욱 더 대담함 거짓과 과장을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넘어서서

사회적인 관계에서도 시도하고 또 그것을 자신의 능력이라고 착각한다.

귀한 자식이 서서히 더욱 거짓과 위선에 자연스럽게 빠지게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처음의 어린 시절의 잘못된 행동이 부모와 주위사람들에 의해서 교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독자나 늦동이, 외아들이나 막내들이 쉽게 이러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이유도 바로 귀하다는 이유로 상처를 주지 않으려는 어린시절의 부모나 주위사람들의 무책임한 배려?로 인해 야기되는 경우가 다반사다.

우리의 속담에 미운자식 떡하나 더주고 이쁜자식은 매한번 더 든다는

아주 훌륭한 사랑의 표현방식이 존재한다.

귀한 자식일수록 아니 모든 자식에게 어린 시절부터 요행수와 꼼수

그리고 거짓과 과장보다는 원칙과 진실을 가르쳐라.

어린 시절일수록 더욱 엄격하게 가르쳐라.

최소한 남을 등쳐먹거나 사회적인 천덕꾸러기로 전락할 가능성은

훨씬 줄어들 것이다.

사회는 냉정하고 냉혹하고 정확하다.

그리고 그 결과에 대해서는 엄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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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과 생강 2013. 4. 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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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그것은 힘의 원천이기 때문입니다.

읽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그것은 지혜의 샘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고 사랑받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그것은 신이 부탁한 특권이기 때문입니다.

웃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그것은 영혼의 음악이기 때문입니다.

주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그것은 이기적 이기엔 하루가 너무 짧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그것은 지상 최대의 힘이기 때문입니다.


이기 적 이기엔 하루가 너무 짧기 때문 中에서

 

남는 시간에 생각하고, 책을 읽고, 사랑하고, 나누고, 기도하기다 보면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하루를 그리고 인생을 보내게 됩니다.

정작 중요한 일을 위한 시간을 따로 마련하세요.

위의 일들은 당신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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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세상사 2013. 1. 28.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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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은 팔자요 근심은 병이다


                   

누구나 살면서 "나에게 혹시 어떤 불행이 
닥친다면 어떻게 할까?"
걱정하고 고민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걱정과 고민 때문에 밤을 지새우고 몸과 마음이 

아픈 적도 많았을 것이다.
그런데 시일이 지나고 나면 이런 걱정들이 대부분 기우에 지나지 않았음을 알고 피식 웃고 마는 경우가 있다. 공연한 걱정,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사람들을 핀잔할 때 우리는 '기우' 라는 말을 쓴다. 그에 대해 중국 고전인 '열자'의 '천서' 편에 나오는 
우화 한 토막을 소개해본다. 옛날 주왕조 시대, 중국 황하 중부 유역 하남성에 속하는
아주 작은 나라 가운데 하나인 기(杞)나라에는 늘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한 남자가 살고 있다.
그는 날마다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면 몸
붙일 곳이 없을 거라며 걱정을 한 나머지 침식을 폐하고 말았다. 어느 날 그의 쓸데없는 걱정 이야기를 전해들은 한 지혜로운 친구가 '저러다 죽지 않을까?' 걱정이 되어 그에게 찾아가 
이렇게 말했다. "여보게 친구, 
하늘은 기운이 쌓여서 된 것으로 기운이 없는
곳은 한 곳도 없다네. 우리가 몸을 움츠렸다 폈다 하는 것도, 숨을 쉬는 것도,
다 기운 속에서 하고 있는 것이라네. 그런데 무너질 게 뭐가 있겠는가?"
그러자 그 사람은 "하늘이 과연 기운으로 된 
것이라면 하늘에 떠 있는 
해와 달과 별들이 떨어질 수 있지 않겠는가?" 하고 물었다. 이에 친구는 "해와 달과 별들도 역시 기운이 쌓인 것으로 
빛을 가지고 있는 것뿐이야. 설사 떨어진다 해도 그것이 사람을 상하게 하지는 못한다네" 
라고 대답했다.
그 말을 듣고 그는 또 "그건 그렇다 치고 땅이
꺼지면 어떻게 하나?"
하고 질문하였다.  
친구는 웃으면서 "땅은 쌓이고 쌓인 덩어리로 되어 있다네.
사방이 꽉 차 있어서 덩어리로 되어 있지 않은 곳이 없어. 사람이 걸어다니고 뛰어놀고 하는 것도 
종일 땅 위에서 하고 있지 않나.
그런데 어떻게 꺼질 수 있겠는가?" 라고 우주 만물의 이치를 자세히 설명해주었다.
친구의 설득력 있는 말에 침식을 폐하고 누워 있던 
걱정꾸러기는 꿈에서 깨어난 듯 기뻐하며 그제야 비로소 마음놓고 식사를 했다. 공연한 걱정을 일컫는 뜻으로 자주 사용하는 '기우' 라는 말은 여기서 탄생한 것이다.
기우는 기인지우(杞人之憂)의 줄임말로 
기(杞)나라 사람이 쓸데없는 걱정(憂)을 한 데서 유래된 말이다.
절대로 이루어질 수 없는 일에 지나치게 걱정하는 것, 그래서 "걱정도 팔자" 라고 한다.

<모셔온 글>

나이를 먹어가면서 자신감은 줄고

걱정은 는다.

그러나 걱정은 자기번식력을 지니고 있어서

한번 늘어나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간다.

걱정은 작을 때 잡아야 하고

매일 매일 걱정 주머니를 정리해주어야 

크게 자라지 못한다.

그러나 만일 이 걱정이란 놈이 너무커져 버리면 돌이킬 수 없이 인간의

삶을 삼켜버리는 흉폭한 놈이다.

역시 이 놈도 예방이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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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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