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계영배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성공의 완벽한 순간,

창업의 완벽한 순간,

개업의 완벽한 순간,

개원의 완벽한 순간 등은 없다.

51%의 준비가 되어 있고 하고자 할 열정이 있다면 일단 시작하라.

완벽을 기하고자 시기를 늦춘다면 그 시기는 오지 않는다.

일단,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자신의 경험치가 높은 분야에서 시작하라.

미루거나, 타인을 믿지마라.

삶은 스스로가 주인공이 되었을 때 반응한다.

인생은 주인공이 움직일 때 비로소 드라마가 되는 것이다.

인생은 항상 뜨거움과 차가움이 혼재한다.

인생이 비단길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인생길이 자갈밭의 험난함만 있는 것도 아니다.

인생길은 뜨거움과 차가움이 교차하는 공간이다.

중요하고 필수적인 일은 반드시 혼자 스스로 해라.

인생에서 작은 것, 하찮은 것은 없다.

항상 매사를 소중히 여겨라.

사람을 가려라.

인생의 승패는 누구와 함께하는가에 달려있다.

만일 함께할 사람이 없다면 차라리 혼자해라.

그래야 움직이고 나아가게 된다.

Comment

이불밖은 위험하고,

집밖은 더 위험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불안은 사람을 게으르게 만들고,

집안은 사람을 안주하게 만든다.

일단 집을 벗어나라.

산책하고 걷고 등산하고 누군가와 우연히 마주치고

멍멍이나 냥이들과 인사하면서 걸어보라.


그리고 조금씩 당신의 행동반경을 넓혀라.

노력하고 움직이면 삶의 질이 달라지고 새로운 지평이 

열리고 새로운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세상은 악으로 득실거리고 악당으로 가득하다.

그러나 세상은 악보다는 선이 많고 악당보다는 선한 사람이

그래도 많다.

그러니, 선을 만나고 선한 사람과 조우하라.

과욕을 멀리하고, 원칙을 중시하면서 자신에게 솔찍한 

이들과만 관계를 형성한다고 생각한다면 삶은 좀 더 

건설적으로 즐겁게 성장할 수 있다.

한탕주의와 탐욕을 멀리하면서 항상 공부하고 운동하라.

학교안 공부만 공부는 아니다.

공부를 하고 싶다면 가까운 국립.시립.구립도서관을 

찾아가라. 수많은 학습의 기회와 엄청나게 즐거운 만남의 

계기가 존재한다.

일단은 움직여라.

특히, 중년들이여 일단은 움직이고 건강에 힘써라.

남은 인생사에서는 완전히 다른 장르가 펼쳐진다.

Comment

한 남자가 바다를 보고 있다.

2019. 1. 10. 19:51 | Posted by 계영배

그 남자는 바다를 보면서 세상을 정리하고 있다.

바다는 그 남자의 삶아온 삶과 앞으로의 삶을 안아줄 

것이다.

남자는 인생의 한 막을 여기서 이 순간 정리한다.

이 사람은 이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할 것이다.

새로운 도전을 위해서는 기존의 삶에 대한 정리가 필요하다.

나이란 숫자에 불과하고, 당신의 건강은 나이보다 훨씬 

중요하다. 새로운 무엇인가를 하고 싶다면 기존의 것을 

좀 더 잘하고 싶다면 건강을 챙겨라. 운동해라. 

자신에 대한 가장 확실한 투자다.


Comment

혼자 살아가는 연습을 하라.

열심히 생존을 위해서 힘써라.

알바를 하든 직장생활을 하든 돈을 열심히 모아라.

앞으로 극단적인 불황과 일본형 장기불황의 한국버전이

실시된다.

친구들 만나는 것, 이성과 사귀는 것, 여행가고 노는 것을

5년만 자제하라. 모든 소비를 극도로 자제하라.

삶의 질이 달라질 것이다.

인생이 변화된다.

고독하게 살아가더라도, 공부하면서 시간을 보내라.

유튜브를 통해서 지식을 쌓고 도서실에서 책을 대출해서 

무지막지하게 공부하라.

5년뒤 당신은 당신이 상상할 수 없을정도로 멋진 삶을 

살게될 것이다.

앞으로의 한국경제는 생활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가 화두가

될 것이다.

생존하는 연습과 생존하는 상상을 매일 매일 하라.

Comment

항상 죽음을 생각하라.

2018. 10. 21. 19:42 | Posted by 계영배

죽음은 가장 확실한 인간사에서 평등한 한가지다.

매일매일 죽음을 생각하고 

가장 기억에 남는 돌아가신 분을 기억하라.

우울해지고 삶의 침울해진다고...

천만의 말씀이다.

죽음에 대한 기억과 죽음에 대한 숙연한 사고는

삶속에 진정한 가치를 생각하게 되고 나의 삶과 타인의

삶속에서 진정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지속적으로 

생각하게 한다.

죽음에 대한 생각한 인생사에서 만나고 접하게 되는 모든

이들과 모든 생명에게 공감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진정 자신의 가치와 자신의 의미를 돌아보게 한다.

Comment

술을 먹고 운전하기는 했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

남의 돈을 내 주머니에 넣었지만, 절도는 아니다.

지나가다가 누군가를 주먹으로 쳤지만, 때릴 의도는 없었다.

싸움을 하기는 했지만, 폭행의 의도는 없었다.

총을 쏘기는 했지만, 무엇인가를 맞출 의도는 아니었다.

칼을 휘두르기는 했지만, 누군가를 해칠의도는 아니었다.

고스톱에 돈을 많이 걸기는 했지만, 도박의 의도는 아니다.

자기자신의 행동을 합리화하면서 

자기만이 예외라고 착각하는 것은 바로 지옥으로가는

지름길이다.

Comment

당신은 당신의 인생을 살아라....

2018. 8. 28. 14:06 | Posted by 계영배

이제 당신은 당신의 인생을 살아라.

함부로 양보하지도 미루지도 마라.

누군가를 위해서 희생하지도 마라.

오직 당신만을 위해서 살아라.

범죄가 아닌 이상은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을 위해서 

살아가라.

누군가를 위해서 자신의 행복을 포기하지마라.

누군가를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지마라.

삶은 자신의 것을 찾는데서 비롯된다.

가족을 위해서 과도한 희생은 어처구니없는 실망감으로

돌아온다.

당신의 삶을 개성있게 살아가라.

오직 당신이 자신을 원하는 것을 추구한다면 그렇게 된다.

가족은 그 다음이다.

Comment

앞만보고 달려가야 할 시기가 있다.

이때는 돌아보면 안된다.

돌아보면서 살펴야 할 시기가 있다.

이때는 앞만보고 달려가서는 안된다.


처음의 시기는 열정의 청년기요..

두번째의 시기는 관록의 장년기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그 시기를 잘 못 맞춘다.


달려가야 할 시기에 너무 살피고,

살펴야 할 시기에 너무 맹목적으로 달려간다.


당신은 지금 어느 시기에 있습니까..

Comment

누코는 가난한 3대 대가족의 막동이다.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최고 어른이시고, 아버지와 어머니가 

그 다음의 위치를 차지한다.

7남매의 막동이인 누코는 어찌보면 가장 귀여움을 독차지 

할 것 같지만, 형들이 3명 누나가 3명 이기에 특별한 관심을

받기는 요원했다. 

워낙없는 집이라 하루에 두끼 먹기도 힘든 것이 바로 

누코네의 형편이다.

하루는 할아버지께서 가족회의를 소집하셨다.

안방에 옹기종기모였는데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신다.

이 집안에 복을 깃들게 하기 위해서 외출에서 돌아올 때 

무엇이든지 요긴한 것을 집안으로 가져오라 하신다. 

만일 정 가져올 것이 없을 경우에는 돌맹이라고 큼직한 

놈으로 한 개씩 가져오라고 하신다.

맞은편집은 부자집이다. 

동네에서 소문난 부자답게 나락이 작은 언덕을 이루어서 

집담을 넘어서서 우뚝솟아보인다.

진정한 동네유지집의 자세이다.


누구의 말씀이라고 거억할 수 있을까.. 

게다가 종종 외출에서 돌아오는 가족들의 손에 든 것을 

확인하시는 할아버지의 엄중함에 모두가 충실히 할아버지의

지침에 따랐다.

그래봤자 쌓이는 것은 돌맹이요 가끔 그럴듯한 나무조각

들이다. 그렇게 쌓인 돌맹이들이 어느덧 담의 높이를 

넘어서서 멀리서 보아도 그 웅장함?이 두드러졌다. 

이웃들은 처음에는 잡동사니를 모으는 이유를 물어보더니 

이제는 무던해졌다.

하루는 부잣집의 최고어른인 할아버지가 눈을 들어보니 

이웃집 맞은 편 가난한 집에서 돌을 쌓아서 작은 언덕을 

집안에 만들고 있는 것이 아닌가...게나가 그 돌언덕의 

우뚝솟은 곳에 금을 잔뜩머금은 큰 돌맹이가 눈에 확

들어왔다.


그 금이 욕심이 난 부잣집 할아버지는 누코 할아버지를 

만났다. 그리고 집뒤에 축대를 쌓으려고 하는데 돌이 

필요하니 자신의 나락과 이 돌들을 바꾸자고 제안했다.

놀라고도 기뻐서 누코의 할아버지는 옳타구나 하고 약속을

했다. 

당일 날 부자 할아버지는 모든 나락을 넘겨주는 것이 못내 

아쉬었던지 누코 할아버지에게 일꾼들을 보내면서 자신이 

나락 한 뭉치는 자신이 챙기겠다고 했다. 

혹시나 복이 모두 누코네 집으로 넘어가는 것을 

막아보겠다는 얄퍅한 속셈이었다.

그러나 누코할아버지도 돌맹이 한덩어리를 남겨두겠다고 

말했다.

누코의 가족들은 부지런히 부자집에서 나락을 자신들의 

집안으로 나르고, 부자집 일꾼들은 투덜거리며 누코네의 

돌맹이를 부자집으로 날랐다.

서로간의 교환이 끝나고 각자 속셈으로 자신들의 득실을 

셈하고 있을 때 부자집은 난리가 났다. 부자 할아버지가 

미리 염두에둔 금덩어리가 없었기 때문이다.

누코할아버지는 돌맹이 한덩어리를 남겨둘 때 유난히 

번쩍이는 놈 하나를 남겨두었는데 그것이 바로 

부자할아버지가 목적으로 했던 금덩어리였던 것이다.

.

.


남의 복은 남의 몫이다.

그것을 내것으로 할 필요는 없다.

내것이 아니면 결국에는 내것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Comment

지나친 예의는 비굴함으로 비추어질 수 있다.

특히, 무식한 졸부들에게는..

언제, 어느 때나 자신의 상황이 불리한 순간에도 항상

당당하게 삶과 마주하라.

당당함과 의연함은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 

구매가 가능한 것도 아니다. 물론 물려받는 것도 아니다.

스스로 내면을 다스리고 스스로의 자존감이 만들어내는 

산물이다. 힘들수록 자신을 다잡고 당당해라.

당신이 약해보이는 순간 도처의 하이에나들이 당신의 

손과 발을 뜯어먹으려고 엿보고 있다.

당당함은 거짓과 악성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당당함은 자신이 살아온 인생에 대한 자부심과 능력 

그리고 인간에 대한 따스함에서 나오는 열기이다.

당당함에서는 항상 인간적인 매력과 잠재력이 내재한다.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