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코의 일기 2020. 5. 3.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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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유람선,

바다밑은 유영하는 멋진 항공기,

운전하면서 랩을 하는 토끼,

국가대표 태권도선수인 다람쥐,

국방의 의무를 전방에서 성실히 수행하는 노루,

꽃잎만을 먹어대는 사자,

UFC챔피언 낙타,

안마사 호랑이,

화성에서 온 청설모,

우주의 방랑객 불가사리,

시속 100키로미터로 질주하는 지렁이,

노래하고 춤추는 잉어,

멋진 건축디자이너 미꾸라지 등

우리의 상상력은 풍부하다.

 

 

검은 먹구름사이를 가르며

이그러진 공간속에서 출현한

계백장군의 5000결사대,

몽고와의 전쟁에서 적장 살리타이의

목을 베고 고려를 지켜준 화성인 김윤후,

풍신수길의 야욕을 무위로 돌리고

일본의 조선의 식민지로 만든

전설의 지하여장군 나이키,

봉오동전투에서 외세일본군의

숨통을 끊어놓은 코브라헬기,

세계 제1차 대전에서 연합군의

신무기로 등장한 스마트폰 등

우리는 상상할수록 즐거워지고 놀라워진다.

 

 

너무 자신을 현실의 기준에 맞추지마라.

현실감이 없다는 말은 인생살이의

재미를 즐기고 있다는 칭찬이다.

우리학교 전교일등은 편의점 강아지 무소다.

당신의 삶은 당신이 상상력과

그 상상력을 실천력으로 바꾸는 능력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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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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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과 생강 2009. 11. 2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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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위한 간단한 일상의 일들조차 뒤로 미루는 사람들이 있다.
항상 원초적인 충동에 휩싸여서 개념없이 사는 것도 문제이지만,
지나치게 자신에게 냉혹하고 냉정한 것도 문제다.

이런 이들의 특징은 항상 무엇인가 생산적이고 가치있는 일을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빠져 있거나 휴식을 취하거나 여가를 즐기는 것을 스스로에게 낭비라고 여기는 경우가 많다.

때로는 즐기고 스스로를 배려하는데 익숙하지 않은 경우도 있다.
특히,이러한 사람들의 경우에 부정적인 내면의 감정에 오히려 익숙해져 있는 경우도 있다.슬픔과 자기연민,절망 그리고 실패라는 감정에 깊숙히 자신을 묻어놓고 망망대해를 오로지 혼자 건너는 기분으로 일상을 보낸다. 이런 사람들에게 활기찬 휴가나 열정적인 여가선용은 남의 나라 이야기다.

그러나 이는 지나친 자기학대이면서 자기비하이다.
사회생활의 활력과 삶의 질을 이런 식으로 감소시키고 스스로를 비하한다면 삶의 즐거움은 당연히 없고 삶의 생명력도 없다.

단지 의식주를 위해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고,
태어났으니 살아가는 것 이상이 아니다.

이런 사람들은 사소한 일상의 건전한 습관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대단히 가치 있는 무엇인가가 있어야 행복하고,이는 극히 소수의 사람만이 지니고 있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행복해지기로 결심하는 것이 중요하고,이러한 결심을 아주 사소한 것으로 부터 시작해라...그것도 지금 당장.
그리고 자신을 배려하고 자신을 불편하게 만들지마라.

운동을 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체육복을 입고,문밖을 나서라.
직장을 옮기고 싶다면 지금 당장 사표를 써라.
여행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면 바로 지금 떠나라.

자신을 조금이라도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고 있다면
지금 당장 실행에 옮겨라.
당신이 한번  행복해지는 습관에 빠지면 이 세상은 행복의 장이
된다.

당신의 인생은 의외로 짧다.
당신의 불행에 도움을 얻을 수 없다면,마찬가지로 당신의 행복에 다른 이들을 게입하게 하지마라. 다만,다른 이들에게 피해는
주지마라.

삶은 당신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오늘 하고 싶은 일들을 내일로 미루려고 하지마라.
당신에게 내일이 없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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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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