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코의 일기 2020. 5. 3.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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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유람선,

바다밑은 유영하는 멋진 항공기,

운전하면서 랩을 하는 토끼,

국가대표 태권도선수인 다람쥐,

국방의 의무를 전방에서 성실히 수행하는 노루,

꽃잎만을 먹어대는 사자,

UFC챔피언 낙타,

안마사 호랑이,

화성에서 온 청설모,

우주의 방랑객 불가사리,

시속 100키로미터로 질주하는 지렁이,

노래하고 춤추는 잉어,

멋진 건축디자이너 미꾸라지 등

우리의 상상력은 풍부하다.

 

 

검은 먹구름사이를 가르며

이그러진 공간속에서 출현한

계백장군의 5000결사대,

몽고와의 전쟁에서 적장 살리타이의

목을 베고 고려를 지켜준 화성인 김윤후,

풍신수길의 야욕을 무위로 돌리고

일본의 조선의 식민지로 만든

전설의 지하여장군 나이키,

봉오동전투에서 외세일본군의

숨통을 끊어놓은 코브라헬기,

세계 제1차 대전에서 연합군의

신무기로 등장한 스마트폰 등

우리는 상상할수록 즐거워지고 놀라워진다.

 

 

너무 자신을 현실의 기준에 맞추지마라.

현실감이 없다는 말은 인생살이의

재미를 즐기고 있다는 칭찬이다.

우리학교 전교일등은 편의점 강아지 무소다.

당신의 삶은 당신이 상상력과

그 상상력을 실천력으로 바꾸는 능력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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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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