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고금 2016. 8. 1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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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실수를 일부러 하고 싶은 사람은 없습니다

내가 원하지 않더라도 육신의 연약함으로 말미암아

실수를 하면서 살아 가는 것이 인생의 모습입니다


모양은 틀리더라도 어린아이가 아직 오줌을 가리지

못하는 것과 같이 또 다른 것을 가리지 못하고 실수를 합니다


실수는 그와 같습니다 직접적으로 나타나는 실수보다

나타나지 않는 실수를 죽을 때 까지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보이는 실수 보다는 마음 속에서 자기 정욕과 탐심이

끊임없이 일어나면서 숨을 거두는 순간까지도

이기적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어린아이의 실수를 뒤치레 해주듯이

신도 사람의 실수를 보아주고 있습니다



사람과의 실수 보다는 자연과 신에 대해 도저히 갚을 수 없는

실수를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아주 작은 실수 사람과 사람과의 실수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자기 실수를 모르는

어린아이 보다 못한 사람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너무 자신에게 너그럽다면

당신은 이기적인 존재가 됩니다.

너무 자신에게 가혹하다면 당신은 스스로에게 너무나 힘든

고뇌를 심어놓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실수와 실패는 매양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 실수와 실패가 당신 자신의 양식이 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삶이란 그런것이기 때문입니다.

실수와 실패를 양분삼아 자라면서 더욱 커지는 고목나무가 바로

삶이고 그 삶이 바로 당신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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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인테리어 2016. 8. 1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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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의 흐름이 좋고 안정적이고 시원한 침실은 그 자체만으로 만가지 보약을 먹는 것과 같다.

 

 무더위에 지친이에게 숙면은 보약이다.

 

 

 

 

 과다한 장식보다는 깔끔하고 세련된 침실인테리어가 

인생사에 도움이 된다.

 

 

 행복은 침실에서 시작되고, 침실리모델링이 인생의 행복감을

만들어주는 첫단추다.

 

 홈인테리어리모델링이 바로 답이다.

그 답에는 침실의 변화가 있다.

 


수면은 보약이다.
수면부족은 상상을 초월하고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부조리와 비효율성을 낳는다.
노력하고 싶다면 수면을 숙면으로 바꾸고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삶의 질을 높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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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 2015. 11. 6.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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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여섯 말 마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여섯 말 마디는

내가 정말 잘못했다는 사실을 나는 인정합니다.”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다섯 말 마디는 

당신은 정말 훌륭한 일을 했습니다.”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네 말 마디는 

“당신은 이걸 어떻게 생각하나요?”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세 말 마디는 

당신에게 이것을 부탁합니다.”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두 말 마디는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한 말 마디는 

“우리”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지 않은 한 말 마디는 

“나”라고 합니다.

 


  

이 글처럼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여섯 말 마디를 실천하고 살아간다면 

당신은 세상을 바꾸는 일에 작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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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힘은 정말로 대단합니다.

당신의 생각이 당신이 하는 말한마디로 인해서 변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변화된 삶을 원한다면 변화되는 태도와 말이 먼저입니다.

 

모든 사람이 나보다 상대를 존중하고 산다면, 

세상은 정말 아름다운 땅이 될 것입니다.

당신이 정말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사람의 아름다움은 외모에 있지 않습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내면에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작은 관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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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세상사 2015. 11. 2.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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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사람이 인정해 줄 때



세계적인
소프라노 가수가
오랜 해외 순회공연을 마치고 귀국해 독창회를 열기로 했다
팬들은 소문으로만 듣던 그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극장으로 몰려 들었다.

그런데
막상 공연 시작을 알리는 벨이 울리자
사회자가 사색이 되어 뛰어 나왔다
마이크를 잡은 그는 당황한 목소리로 객석을 향해 이렇게 말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여러분이 기다리는 가수가 비행기 연착으로 좀 늦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잠시 우리나라에서
촉망받는 신인 가수 한 분의 노래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사회자가 소개한
신인 가수가 무대로 올라와 예의 바르게 인사를 했다
하지만 실망한 청중들은 본체도 하지 않았다
냉랭한 분위기 속에서 그는 최선을 다해 노래를 불렀다
그러나 노래가 끝난 뒤에도 박수를 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바로 그때였다
갑자기 극장의 2층 출입구에서 한 아이가 큰 소리로 외쳤다
아빠,, 정말 최고였어요..!
신인 가수의 눈에서 눈물이 반짝였다
그리고 청중들의 얼굴에도 따스한 미소가 번지기 시작했다
그들은 자신도 모르게 하나 둘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 갈채를 보냈다..





그 신인 가수는
바로 루치아노 파바로티였다.

단 한 명이라도 자신을 인정해 줄 때
사람들은 용기를 얻고 격려를 받는다.

훗날 그는
오페라 공연 때 한 시간 동안 박수가 그치지 않아
165번이나 커튼콜을 받는 기록을 남기며
이 시대 최고의 테너라는
평가를 받았다...





루치아노 파바로티

 

1935년 이탈리아 모데나 교외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의 그의 가족은 가난했다.
아버지 페르난도는 빵을 굽는 사람이었고,
어머니 아델레 벤투리 파바로티는 시가(Cigar) 공장에서 일했는데,
제2차 세계 대전으로 불안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대학교에서는 음악이 아닌 교육학을 전공했으며,
교육자와 성악가의 길을 모두 걸을 수는 없다는 아버지의 충고로
성악가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아마추어 테너로도 활동했던 아버지와 함께
모데나 지역의 로시니 말레 합창단에서 활동하면서
음악에 입문하였으며, 1961년 4월 29일 《라 보엠》의 로돌포 역으로 오페라에 데뷔했다. 같은 해에
당시 경제학을 공부하던 대학생이었던 아두아 베로니와 혼인하였으나, 이후 이혼하고 2003년 니콜레타 만토바니와 재혼하였다.

2006년 췌장암 수술을 받은 이후 병원에 입원할
정도로 건강이 좋지 않았다가 2007년 9월 6일
모데나 자택에서 별세했으며,
장례 미사도 모데나의 교회에서 집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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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게 인정받는 것은 정말로 힘들다.

그러나 가족에게서 인정받는 것은 정말로 가치가 있다.

단순히 능력만이 아니라, 생활전반을 인정받는 것이기 때문이다.

당신의 눈은 가족을 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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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과 생강 2015. 10. 2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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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은 이렇게 살아야 ...



                                         가끔은 울어야 한다 


그래야만 내 마음의 평온을 찾을수 있다
그러나 때론 웃음의 미학을 잊어버리면 안된다.
뭐든지 흥분 하지마라


그것은 당신의 작은 가슴을 내 보이는 것이다
자신의 위치와 상황에 걸 맞게 행동 해야한다
지나친 권위는 사람을 병들게 하니
늘 본분을 지키면 복이 저절로 온다


자신의 위치를 망각하면 언젠가는 화가 된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듯
슬픈날엔 조용히 노래를 불러라
그리고 삶의 의미를 생각해보라


희망을 갖고 살아라
희망은 늘 가슴속에서 나와 머리속에서
그려져야 한다


항상 자신을 낮추어라
누군가 나를 늘 주시하고 있다
높이 있는 것은 금방 떨어지기 쉬워도
낮은 곳은 떨어질 위험은 없는 것이다

행복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가슴을 따뜻하게 하고
사랑으로 충만해야만 가질수 있는 것이다

내 삶을 아름답게 가꾸고
늘 반성하는 생활을 해야 겠습니다
삶을 뒤돌아 보는 것 삶의 성취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행복,지위,성취,
오늘 그대의 것으로 만들어 봅시다
- 좋은생각 중에서-

누군가가 자신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고 성공을 가져다 준다고 생각하는 순간 당신은 자신의 삶에서 깎두기가 된다.

주인공의 삶은 스스로 자신의 길을 깨우쳐 알아가는 것이다.

행복이든, 사랑이든, 성공이든, 삶의 의미든......

그 어느것도 양보하지마라. 스스로의 몫이다.

세상을 자신있게 열정적으로 살아가다보면 실력보다 더욱 중요한

운이라는 것이 당신과 함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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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 2015. 10. 2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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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스럽게 사는 것이 아름답다
   
자연스럽게 사는 일이 아름다운 일입니다.
자연적으로 일어나도록
모든 것을 맡겨두는 것이 순리입니다.

그 자연스러움을 막지 말아야 합니다
제지하지 말아야 합니다
부자연스럽게 조작하지 말아야 합니다.

강물을 막을 것이 아니라
그 강물에 휩쓸려 떠내려가는 것이 순리입니다
강이 흐르는 대로 어디든지 가보는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산다는 것은
방해하지 않는 것을 뜻합니다
가고 싶은 대로 흘러가는 것을 뜻합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던지 지켜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일어나는걸 지켜볼지언정
그것 속에 뛰어들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흐름을 바꾸려 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자연스럽다는 것은 자신이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

이는 도달 해야 할 어느 목적지를
갖고 있지 않았음을 뜻합니다.

어떤 목적지가 있다면 자연스럽지도 못합니다
마음을 평안한 상태로 살아가려면
자연에 순응해야 합니다
자연스러움에 맡기고
순리대로 사는 것입니다.

가르침의 깊이가 깊어질수록
불의에 대한 저항, 변치 않는 진리와 같은
더 큰 정신적인 힘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결국 위대한 가르침은 마침내
우주적 질서와
모든 살아 움직이는 생명들과 같이
순리를 거스르지 않는 특성을 가지게 됩니다.

원숙한 가르침은 우리에게
우주 그 자체의 근원이 되는
지혜와 존경을 보여줍니다.


- 지혜로운 이야기 중에서 -

우리는 자신에게 맞지 않는 우스꽝스러운 옷을 입고 설치는 이들을 광대하고 합니다. 그들은 우리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서 존재합니다.

우리주변에는 이와 같이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역할과 능력을 탐하면서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면서 정작 자신의 주제파악은 못하는 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옷과 역할을 찾는 것이 바로 우주의 순리와 신의 섭리에 부합하는 일일 것입니다.

매일매일 겸손하게 자신을 정확하게 볼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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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 2015. 4. 1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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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다섯 가지 독약과 묘약 
 


미국의 자동차 산업을 크게 일으킨 찰스 키터링은


나이가 80이 넘어서도 새로운 기계를 발명하는 등 매사에 적극적이었다.

83회생일 때 그의 아들이 말했다.


"아버지, 이제는 연구를 중단하고 좀 쉬시지요.”

그러자 키터링이 대답했다.


“오늘만 생각하는 사람은 흉하게 늙는다. 나는 항상 미래를 바라본다.”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서 노년을 걱정한다.


건강하고 우아하게 늙고 싶은 것이 한결 같은 바람이다.

노년기를 우아하게 보내려면 세 가지를 유의해야 한다.

첫째 : 영혼의 문제를 생각해야 한다.

둘째 : 무슨 일에나 함부로 참견하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

셋째 : 같은 말을 반복하거나 남을 헐뜯는 일을 삼가야 한다.

사람을 흉하게 늙도록 만드는 다섯가지 독약이 있다.

그것은  불평, 의심, 절망, 경쟁, 공포’이다.

이 다섯 가지 독약의 양이 많을수록 노년의 얼굴은 심하게 일그러진다.

반대로 사람을 우아하게 늙도록 만드는  다섯 가지 묘약이 있다.

그것은   사랑, 여유, 용서, 아량, 부드러움이다.


좋은 글 중에서

 

어느 정도 일정한 연령이 되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이 있다. 이는 내면의 태도와 삶의 흔적들이 얼굴에 그대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명심하자.

삶에 우연과 공짜는 없다.

지금 자신의 손안에 아무것도 없다면

지금까지의 삶을 한번 돌아보자.

지금 자신의 두손안에 많은 것이 존재한다면

잘 살아온 당신에게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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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영배 2015. 3. 2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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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을 주는 하늘나라 77번지   


한 기자가 하늘 나라에서 고난과 복을 담당하는 신을 찾아서

어떻게 하면 고난을 피하고
복 받는 인생을 살수 있는지에 대해서 취재할 계획이다.

하늘 문 입구에서 경비아저씨를 찾았다.  
" 저 복을 담당하는 신을 만나려고 합니다만..."

"이쪽으로 가다보면 77번지가 나오는데 거기로 가면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난이나 역경을 담당하는 신이 계시는지도 가르쳐 주세요."
"그분도 같은 번지에 살고 있습니다." .

77번지 문을 조심스레 문을 열고 들어갔다.

방 한가운데 흰 수염 할아버지가 구름 의자에 앉아서

커다란 구멍 속으로 뭔가를 열심히 던지고 있었다.


공같이 둥근 모양이였는데, 그 크기가 다양했다. 

 "할아버지! 지금 뭐 하십니까?"  

  "할아버지!"

 "아이구 깜짝이야!" 

“ 여기서 뭐 하시나요? ” 

"보면 몰라?복을 나누어 주고 있잖아 .."

  "아니 ,공 던지기 놀이 하면서 
무슨 복을 나눠 준다 하십니까?"
 기자는 앞에 놓여있는  공을 집어 들고는  찬찬히 뜯어 보았다. 
그런데 그 공에는 다음과 같은 글씨들이 크게 적혀 있었다.

"고난. 근심, 걱정,역경. 두려움.... "

"할아버지! 
고난 ,근심,역경 ,두려움이라고 적혀 있지 않습니까?" 


할아버지는 공을 하나 들더니  껍질을 벗기기 시작했다.

몇 겹의 껍질을 벗기고 또 벗기자 

그 안에 황금색의 찬란한 빛을 발하는  공이 튀어 나왔다.

그 공에는 ” 福 “자가 선명하게 새겨져 있었다.

"바로 이게 ''''福''''이야!"

 "지구로 복을  무사히 내려 보내기 위한  고난. 역경.두려움으로 특수

포장했어."

  "대신 이걸 맛는 사람은 우선 고난 역경 두려움의  껍질을 벗어야해.

그 뒤에 찬란한  성공이 찾아 오는거지."

"아하 그래서 복을 담당하는 신과  고난을 담당하는 신이 같은

신이였군.!" 

" 큰 공도 있고 작은 공도 있는데  그것은 어떻게 다른 겁니까?"

 "당연히 큰 공은 큰 복을 받을 놈한테 던져주고

작은 공은 작은 복을 받을 놈한테 던져주지."

 

  "복이 크면 고난도 크겠죠?"

 "당연하지. 그런데 복 할아버지


기왕 줄 복이면 복만주지 왜  고난까지 줍니까?"

 "복은 인간의 성숙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복은 준다고 누구나 받을수 있는 것이 아니야.

  충분히 성숙한 인간이어야
그에 응당한 복을 받을 수 있는 거지.

바로 고난이나 역경이 짧은 시간 안에


인간을 성숙 시키고 또 복을 받을 수 있는 

그릇으로 만드는 역할을 하는 거야." 

" 그런데 나는 복 받으라고 애써 던져 주는데 대부분 사람들이

고난이나 역경이라는  껍질을 채 벗기도 전에 포기를 해버려..."

조금만 극복하면 복이 발동하는데  그걸 못 기다려....

그러니 복을 던져줘도  그게 그냥 어려움인줄만 알지.

복인지 모르는 인간들이 대부분이야."

<좋은 글>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시편126:6)

 

세상만사가 아는 만큼 보이고

겪은 만큼 알게된다.

삶이 가치를 존경하는 사람은 많지만, 몸소 그 가치를 겪어가면서

그 진가를 음미하기는 힘들다.

우리에게 복과 성공에 다다르는 길에 있는 무수한 장애와 걸림들이

두렵기 때문이다.

공포는 복을 향해가는 우리가 반드시 극복해야 할 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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