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고금 2015. 12. 9.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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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비우는 일은 지혜로운 삶의 선택  
 

미움과 욕심을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닙니다 그것은 지혜로운
삶의 선택입니다 버리고 비우지 않고서는

새로운 것이 들어설 수가 없습니다
일상의 소용돌이에서 한 생각 돌이켜 선뜻 버리고
떠날 수 있는 용기 그것은 새로운 삶의 출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미련없이 자신을 떨치고 때가 되면 푸르게 잎을 틔우는
나무들을 보세요.

찌들고 지쳐서 뒷걸음질치는 일상의 삶에서 자유함을 얻으려면
부단히 자신을 비우고 버릴 수 있는 그런 결단과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오늘의 삶이 힘들다는 생각은 누구나 갖는 마음의 짐입니다
욕심을 제 하면 늘 행복함을 알면서도 선뜻 버리지
못함은 삶의 힘듬 보다는 내면의 욕망이 자아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흔들림이
없어야 할 불혹에도 버림의 지혜를 깨우치지 못하는
것은 살아온 것에 대한 아쉬움과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에 대한 초조함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나태해진 지성과 길들여진 관능을 조금씩
조금씩 버리고 아름다움과 너그러움으로

채워가는 참다운 지혜가 바로 마음을 비우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흐뭇함이 배어있는 감동 정갈함이 묻어있는

손길 당당함이 고동치는 맥박 사랑함이
피어나는 인생을 위해 마음 비우기를 미움과 욕심
버리기를 열심히 연습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정용철 '마음이 쉬는 의자' 중에서-

고여있고 정지해있으면

섞는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비우면 채워지고 더욱 새롭게 된다는 것은 삶의 지혜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평범한 지혜를 두려워해서 비우지 못한다면

결국,우리는 욕심이라는 마물에서 잡혀버리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문을 열고 싶다면 

반드시 지금 있는 곳의 문을 닫아야 합니다.


항상 명심하십시오.

비워야 채워지고 닫아야 열 수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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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세상사 2014. 12. 2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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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불빛 하나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불빛이 언제 환하게 빛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는 그 불씨로 말미암아
언제나 밝은 얼굴로 살아가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어둠을 한자락 덮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어둠이 언제 걷힐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그어둠 때문에 괴로워하다가
결국은 그 어둠을 통해 빛을 발견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눈물 한 방울씩을
날마다 흘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눈물이 언제 마를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그 눈물로 말미암아
날마다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꼭 용서받아야 할 일
한가지씩 숨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용서가 어떤 것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날마다 용서를 구하다가
어느새 모든 것을 용서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꼭 하고 싶은 말
하나씩 숨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말이 어떤 말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숨기고 있는 그 말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을 아름답게 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미움 하나씩 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미움이 어떤 것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그 미움을 삭여내다가
결국은 모두를 사랑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희망의 씨 하나씩 묻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희망이 언제 싹틀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희망의 싹이 트기를 기다리다가
아름다운 삶의 열매를 맺는 사람이 됩니다. 


좋은 글 중에서

 

항상 좋은 생각과 좋은 태도 그리고 좋은 말씨를 지니세요.

아무도 모릅니다.

당신의 가슴속에 있는 희망과 행복 그리고 지혜의 싹이 언제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싹을 틔우게 될지.

긍정적인 사고와 한발씩 내딛는 삶의 의지가 당신을 돌보아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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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영배 2014. 10. 2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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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려면
 


사람은 누구나 이기적이다.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보다는 자기 자신에게

더 관심이 많다.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들로부터 존경과 인정을

받고 싶어 한다.

 

살아가면서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위 3가지 사실을 확실히 기억해야 합니다.

 

이 세 가지 진리를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내가 누구를 만나든

만나기전에,

이 세 가지 진리를 되새기며,

호흡을 가다듬는 습관을 가지게 된다면,

어떤 사람을 만나든

반드시 원하는 것을 얻게 될 것이고,

그 사람과도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제나 후회없는 내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시간되시길 빕니다.



<좋은글中에서>

만남의 좋고 나쁨은 우리가 선택할 수 없습니다.

우연적인 만남도 있고,

체면치레를 위한 만남도 있습니다.

그러나 관계는 그렇지 않습니다.

좋은 관계는 지혜와 자신의 혜안을 통해서

성장시켜갈 수 있습니다.

행복한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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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과 생강 2014. 4. 9.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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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그리운 나의 아버지... 잊고 살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를 버리고 떠나신 아버지가 제 마음속에는 더이상 없다고, 아버지라는 이름을 들어도 다시는 눈물 흘리지 않으리라고 다짐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사업실패로 몇년을 고생하다가 결국 어머니와 저 그리고 철모르는 어린 동생들을 두고 어디론가 떠나셨습니다. 그렇게 오랜시간을 우리는 아버지를 그리워 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그 그리움은 애증으로 또다시 증오로 그리고 무관심과 잊혀짐으로 이어져 갔습니다. 그렇게 저는 결혼을 하고 한 아이의 엄마가 되고, 제 남편과 단란한 가정을 이루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디선가 제가 결혼했다는 소식을 듣기는 하셨을까요? 당신에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만치 예쁜 손자가 있음을 아시기는 하실까요? 우리는 그 오랜시간동안 혹시나 아버지가 집을 찾지 못하실까봐 이사도 한번 하지 않았었더랬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저희 집 현관 우유구멍으로 흰 봉투가 하나 떨어져 있었습니다. 거기엔 편지도, 그 어떤 연락처도 없이 그냥 돈이 30만원이 들어있었습니다. 그건 흰봉투가 아니었습니다. 손때가 묻고 귀퉁이가 달아서 봉투인지조차도 모를만치 초라한.. 그 봉투의 접힌 모양을 보고 그리고 거기에 묻은 손때를 보고, 전 아버지임을 알았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다녀가신겁니다. 초라한 모습 자식들앞에 설 자신이 없으셔서 저 돈만 두고 가신겁니다. 어디서 성하게 드신 음식도 없으실텐데 그렇게 돈만 두고 가셨습니다. 그리고 또 불과 얼마전 다시 10만원이 들어있었던 봉투가 떨어져 있다고 친정엄마께 연락이 왔습니다. 엄마는 몇날며칠을 울기만 하느라고 식사도 못하셨다고 합니다. 얼마나 설움이 받치고, 가슴이 미어지던지... 우리를 버린줄만 알았던 아버지는 늘 우리곁에 계셨었나 봅니다. 아버지..이제는 돌아오세요... 혹시 어디선가 이방송을 들으셨다면 돌아오세요.. .
- 모방송사에서 스크랩한 글임
 

삶이란 그 스스로의 무게를 지닌다.

스스로 감당하지 못할 무게는 없다.

그러나 그 무게를 버티지 못하고 누군가에게 떠넘기거나,

스스로 포기해버리면

그 무게는 엄청나게 불어난다.

삶에는 그 각자의 무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무게를 즐겁게 즐깁시다.

그 무게의 무엇인가속에는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온갖것들이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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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 2013. 8. 2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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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선택 

좋은 관계는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는 것입니다 


행복한 사람은 불행을 멀리하고 
행복한 것을 선택하는 사람입니다


세상은 선한 것과 악한 것이 함께 있고 
좋은 것과 나쁜 것이 섞여 있습니다 


그 주어진 운명과 환경에서 좋은 것과 아름다운 것을 
선택하는 것은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 김홍식의《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중에서 - 


우리가 원하는 선택이

반드시 바람직한 것은 아니다.

입에 좋은 것이 몸에 좋은 것이 아닌 것처럼.

그러나 명심해라.

삶의 과정에서 모든 선택은 그 결과가 자신에게 귀속된다는 것을.

삶의 선택속에 당신의 인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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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세상사 2013. 7. 5.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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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심어두고 싶은 사람  

     
살면서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별 소식이 없는 듯 이리 살아도
마음 한편엔 보고픈 그리움 두어
보고 싶을때면 살며시 꺼내보는
사진첩의 얼굴처럼 반가운 사람
그 사람이 여러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한참동안 뜨음하여 그립다 싶으면
잘 지내느냐고 이메일이라도 띄워
안부라도 물어보고 싶어지는
풋풋한 기억 속에 있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여러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살면서 왠지 붙잡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세월이 흘러 그만 잊은 듯하여도
문뜩 문뜩 생각에 설렘도 일어
그렇듯 애틋한 관계는 아닐지라도
막연한 그리움 하나쯤은 두어
가슴에 심어두고 싶은 사람
그 사람이 여러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다 소식이 궁금해지면
잘 있는 거냐고, 잘 사는 거냐고
휴대폰 속에 젖은 목소리라도
살포시 듣고 싶어지는 사람
그 사람이 정말 여러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당신이 누군가가 없에 없어서 외로웠다면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누군가가 외로울 때 당신이 없에 있었는지.

당신이 도움이 절실할 때 누군가가 조금만 도와주면 일어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생각해보세요. 당신은 누군가가 넘어지려고 할 때 도와준적이  있는지.

결국, 인간관계는 자신의 투자와 비례합니다.

당신이 지금 상황은 당신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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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 2012. 4. 2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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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삶 아름다운 삶
 

 

지금 알게 된 사실에는 힘이 있습니다.
옛날에 알았던 사실이 변하는
과정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내일이면 바뀔지라도
지금 알게 된 사실은 확실하다고 믿는
버릇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큰 힘은
옛날에 알았던 사실을
오늘 확인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과거와 미래에
겸손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오늘의 깨달음, 지혜, 희망은
오늘만의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과거로부터 흘러왔고,
미래로 가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용한 삶이란
과거를 무시하지 않고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오늘을 자랑하지 않는 삶입니다.

아름다운 삶이란
시간 앞에
겸손할 줄 아는 삶입니다.
 

- 행복한 동행 중에서 -

인생의 경험에는 버릴 것이 없습니다.

그 무엇이든 삶의 밑거름이 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 거름을 통해서 오늘의 삶속에 어떠한 꽃을 피울것인지는 전적으로 자신의 의지와 통찰력에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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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세상사 2011. 9. 24.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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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은 그 소리를 남기지 않는다 ♣♡*

                   
바람이 성긴 대숲에 불어와도
바람이 지나가면 그 소리를 남기지 않는다.
기러기가 차가운 연못을 지나가도
기러기가 지나가고 나면 그 그림자를 남기지 않는다.

그러므로 군자(君子)는 일이 생기면
비로소 마음이 나타나고
일이 지나고 나면 마음도 따라서 비워진다.

삶들은 무엇이든 소유하기를 원한다.
그들의 눈을 즐겁게 해 주는 것,
그들의 귀를 즐겁게 해 주는 것,
그리고 그들의 마음을 즐겁게 해 주는 것이면
가리지 않고 자기 것으로 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남의 것이기보다는 우리 것으로,
그리고 우리 것이기보다는 내 것이기를 바란다.
나아가서는 내가 가진 것이 유일하기를 원한다.

그들은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이기 위하여
소유하고 싶다고 거리낌 없이 말한다.
얼마나 맹목적인 욕구이며 맹목적인 소유인가?

보라! 모든 강물이 흘러 바다로 들어가 보이지 않듯이,
사람들은 세월의 강물에 떠밀려
죽음이라는 바다로 들어가 보이지 않게 된다.
소유한다는 것은 머물러 있음을 의미한다.

모든 사물이 어느 한 사람만의 소유가 아니었을 때
그것은 살아 숨쉬며 이 사람 혹은 저 사람과도 대화한다.
모든 자연을 보라.

바람이 성긴 대숲에 불어와도
바람이 가고 나면 그 소리를 남기지 않듯이,
모든 자연은 그렇게 떠나며 보내며 산다.

하찮은 일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지나간 일들에 가혹한 미련을 두지 말라.
그대를 스치고 지나는 것들을 반기고
그대를 찾아와 잠시 머무는 시간을 환영하라.

그리고 비워두라.
언제 다시 그대 가슴에
새로운 손님이 찾아들지 모르기 때문이다.

- 채근담 중에서-


매일 우리는 비우는 연습을 해야한다.
비워야 채워지고 채워지면 비우면서 우리의 인생은 성장하고 성숙되어진다.
행복을 원한다면 끊임없이 비우는 삶을 추구해라.
과거는 흘려보내고 다가오는 미래를 망상으로 채우지마라.
지금 이 순간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열정적으로 살아가라.
그리고 매순간 책임을 생각하고 자신의 의지와 노력이 항상 자신의 존재감임을 잊지마라.
삶은 의외로 공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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