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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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박샘의 잡설.횡설수설.좌충우돌설.황당무계설:세상사에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살아가는 방식이 다를 뿐입니다.뒤죽박죽세상사 2025. 1. 11. 22:31
[내 동 생] 흐 으 영~~~ 내가 태어난 후 얼마 후에 나를 닮은 이상한 놈이 나와 같은 부모 밑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그리고 그놈과 여지껏 28년 간을 형제라는 기다란 인연의 줄로 같은 세상에서 같은 공기를 느끼며 살아왔다. 나를 낳아주었다는 어머니라는 여자에게서 태어난 우리 형제 우리는 형제가 아닐지도 모른다. 우리에게는 부모 따위는 없었으니까... 아니 최소한 나에게는 .. 내가 세 살 때 우리 외할머니에게 듣게 된 이야기로는 아버지는 일지 감치 다른 여자와 새로운 가정을 꾸미고 ,우리어머니라는 존재 역시 갓 태어난 우리 불쌍한 간난애 하나만 달랑 낳고 ,어린 나와 갓 태어난 내 동생을 할머니에게 맡겨두고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 그 사람의 삶을 가야만 했다고 한다. 모순이다. 난 그렇게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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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박샘의 황당무계설.좌충우돌설.잡설.횡설수설:나를 편안하지 못하게 하는 것들, 나를 가두는 것들, 나를 불행하게 만드는 것들계영배 2024. 12. 14. 18:15
넘고 넘어야 할 벽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내자신이 쌓아온 편견과 고집들.언제나 내가 옳다고는 말하지 않았지만나를 결코 자유롭지 못하게 하는나만의 벽들이 있음은또 다른 하루를 지탱한다고 변명해보지만그것은 내가 버려야 할 나만의 고독인것을...스스로 떨어져 나감의 그 익숙함도가끔은 저버릴 이유가 있다.모나지 않게 다 수용할수 있는 그런 여유로움이 없어서였을까..아니면 나의 일관된 고집으로 인함이였을까....나를 버릴수 있도록내 스스로가 한껏 애태우며내가 가고 있는 그 길에 장애가 되지 않도록나의 벽이 무너지길 바라는 또 하나의 소망을 품어본다.자신의 많은 문제에 대해서어쩌면 우리는 이미 답을 알고 있지만다만 애써 외면하고 있는것인지도 모릅니다. 스스로를 보호하고 스스로를 지탱하기 위해서 쎃은 성이 어느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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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박샘의 잡설.횡설수설:자신이 바뀌면 삶이 바뀌고 주변이 바뀔지도 모릅니다.마늘과 생강 2024. 8. 25. 14:38
[ 우리는 시련속에 강해지니 ] 어차피 괴로움이 존재할 수 밖에 없다면그 괴로움이 나의 것이 되게 하십시오내가 사람들의 마음에 상처를 입힌 것을 알고서겪어야 하는 괴로움보다는차라리 사람들이 내게 입힌 상처로 겪는 괴로움이견디기가 훨씬 쉬울테니까요 ★ 나 자신처럼이나 나를 괴롭히는 이는아무도 없습니다나는 그저 사소한 말 한마디도그냥 지나칠 줄 모릅니다온몸이 괴로움에 떨도록수천번 거듭하여 그 한마디 말만 생각합니다그러고는그런 말을 하다니어쩌면 그토록 잔인할 수 있을까 하고사람들을 원망합니다 그래요, 시간만 넉넉하다면나의 상상력은두더지가 파놓은 조그마한 흙더미로태산이라도 쌓을 수 있을 테지요 ★ 꼭 바뀌어야 할 것은삶에 대한 자신의 태도이건만많은 사람들이자신의 삶 자체가 바뀌기를바랍니다 ★ 오늘 내가 괴롭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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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박샘의 잡설.횡설수설.좌충우돌설.황당무계설:우리는 후회할 짓을 하고 살아가지만, 그 후회가 때로는 보약이 될 수도 있습니다.마늘과 생강 2024. 1. 24. 17:06
너무 그리운 나의 아버지... 잊고 살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를 버리고 떠나신 아버지가 제 마음속에는 더이상 없다고, 아버지라는 이름을 들어도 다시는 눈물 흘리지 않으리라고 다짐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사업실패로 몇년을 고생하다가 결국 어머니와 저 그리고 철모르는 어린 동생들을 두고 어디론가 떠나셨습니다. 그렇게 오랜시간을 우리는 아버지를 그리워 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그 그리움은 애증으로 또 다시 증오로 그리고 무관심과 잊혀짐으로 이어져 갔습니다. 그렇게 저는 결혼을 하고 한 아이의 엄마가 되고, 제 남편과 단란한 가정을 이루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디선가 제가 결혼했다는 소식을 듣기는 하셨을까요? 당신에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만치 예쁜 손자가 있음을 아시기는 하실까요? 우리는 그 오랜시간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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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박샘의 횡설수설.잡설.황당무계설.좌충우돌설:책과 경험이 주는 지혜, 세월이 주는 지혜, 타산지석으로 얻는 지혜, 그 어느 것도 우리 삶에 필요없는 것은 없습니다.동서고금 2023. 12. 21. 17:53
노인의 지혜와 경험 : 고려장 풍습이 있던 고구려 때 박정승은 노모를 지게에 지고 산으로 올라갔습니다. 그가 눈물로 절을 올리자 노모는 '네가 길을 잃을까 봐 나뭇가지를 꺾어 표시를 해두었다' 고 말합니다. 박정승은 이런 상황에서도 자신을 생각하는 노모를 차마 버리지 못하고 몰래 국법을 어기고 노모를 모셔와 봉양을 합니다. 그 무렵 당나라 사신이 똑같이 생긴 말 두 마리를 끌고 와 어느 쪽이 어미이고 어느 쪽이 새끼인지를 알아내라는 문제를 냅니다. 못 맞히면 조공을 올려 받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문제로 고민하는 박정승에게 노모가 해결책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말을 굶긴 다음 여물을 주렴, 먼저 먹는 놈이 새끼란다." 이러한 노모의 현명함이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고 왕을 감동시켜 이후 고려장이 사라지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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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주는 행복감과 축복, 삶이 주는 지혜로운 삶의 모습, 삶이 주는 행복한 여정동서고금 2015. 12. 9. 18:16
버리고 비우는 일은 지혜로운 삶의 선택 미움과 욕심을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닙니다 그것은 지혜로운 삶의 선택입니다 버리고 비우지 않고서는 새로운 것이 들어설 수가 없습니다 일상의 소용돌이에서 한 생각 돌이켜 선뜻 버리고 떠날 수 있는 용기 그것은 새로운 삶의 출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미련없이 자신을 떨치고 때가 되면 푸르게 잎을 틔우는 나무들을 보세요. 찌들고 지쳐서 뒷걸음질치는 일상의 삶에서 자유함을 얻으려면 부단히 자신을 비우고 버릴 수 있는 그런 결단과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오늘의 삶이 힘들다는 생각은 누구나 갖는 마음의 짐입니다 욕심을 제 하면 늘 행복함을 알면서도 선뜻 버리지 못함은 삶의 힘듬 보다는 내면의 욕망이 자아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흔들림이 없어야 할 불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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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조금씩 아름다워집시다. 당신의 삶입니다.뒤죽박죽세상사 2014. 12. 29. 10:55
날마다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불빛 하나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불빛이 언제 환하게 빛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는 그 불씨로 말미암아 언제나 밝은 얼굴로 살아가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어둠을 한자락 덮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어둠이 언제 걷힐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그어둠 때문에 괴로워하다가 결국은 그 어둠을 통해 빛을 발견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눈물 한 방울씩을 날마다 흘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눈물이 언제 마를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그 눈물로 말미암아 날마다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꼭 용서받아야 할 일 한가지씩 숨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용서가 어떤 것인지 아무도 모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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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다음을 명심해라. 당신의 인생을 위해서계영배 2014. 10. 20. 15:59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려면 사람은 누구나 이기적이다.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보다는 자기 자신에게 더 관심이 많다.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들로부터 존경과 인정을 받고 싶어 한다. 살아가면서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위 3가지 사실을 확실히 기억해야 합니다. 이 세 가지 진리를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내가 누구를 만나든 만나기전에, 이 세 가지 진리를 되새기며, 호흡을 가다듬는 습관을 가지게 된다면, 어떤 사람을 만나든 반드시 원하는 것을 얻게 될 것이고, 그 사람과도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제나 후회없는 내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시간되시길 빕니다. 만남의 좋고 나쁨은 우리가 선택할 수 없습니다. 우연적인 만남도 있고, 체면치레를 위한 만남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