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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은 삶의 터전이다.

공간에서의 인간의 삶은 공간이 주는 공간감성이 존재한다.

행복하고 싶다면 공간속에서 자신이 개성과 자신이 삶의 

색을 표현해라.

삶의 질이 달라질 것이다.

홈인테리어리모델링은 개인과 가족의 삶을 위한가장 절실한

시간이다.

 

 

 

 

 

 

 

당신의 공간을 자연과 조화롭게 연출하라.

삶의 질이 달라진다.

 인생은 아주 작은 변화속에서도 반응한다.

공간의 변화가 결국 삶의 변화의 단초다.

Comment

 

당신은 기분 좋은 사람


당신은 늘 미소를 잃지 않기 때문입니다.

언제 만나도 늘 웃는 얼굴은
부드럽고 정감을 느끼게 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언제나 기분이 좋게 합니다.

당신과 말을 하면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
당신의 말은 참으로 알아듣기가 쉽습니다.


어설픈 외래어나 어려운 말보다는
우리들이 늘상 쓰는 말 중에서
쉽고 고운 말들로 이야기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생각하면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
당신은 언제나 남을 먼저 배려하기 때문입니다.

건널목을 건널 때도 남보다 조금 뒤에서
걸음이 느린 할머니 손을 잡고
함께 걸어오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당신을 아는 것이 왜 이리 행복할까요?
당신은 우리에게 소중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믿고 함께 사는 필요함을 알게 해주고
서로 돕는 즐거움 가운데 소망을 가지게 하는
당신의 사랑이 가까이 있기 때문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누구에게나 나름의 향기와 느낌이 존재한다.
자신의 향기와 느낌은 스스로 만들어간다.
세월이 지날수록 그 정도는 심해지고, 그 효과는 더해진다.
지금 이 순간 당신의 태도와 생각이 바로 당신의 향기와 느낌을 
만들어가는 재료이다.
살아가다보면 심상이 바로 얼굴로 나타나고 삶의 과정이 바로 분위기로
생성된다.
인생살이가 바로 그 결실이고 과정이다.
 
 


Comment

건축디자인은 삶의 한 축을 이룬다.

건축디자인은 사회문화와 인간문화의 변화의 동인이자, 결과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아왔다.

주거건축디자인은 이러한 우리의 삶의 변화의 동인이 되고 삶의

진솔한 의지가 되어왔다.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삶은 그 스스로 멋진 연출이 된다.

 

 

 

 

 

멋진 자연친화적인 주거공간의 연출은 삶속에 공간욕심을 생겨나게 한다. 내일은 당신의 상상이 현실화되는 순간이다.

 

 

 

 

 

Comment

산을 오르다 보면 불연듯 집에 놔두고 온 다양한 장비가 음식들이 생각난다. 그러나 그것을 잊고 있는 것만으로 정상을 향하는 것이 바로 인생이다.

노르웨이이 유명한 바이올린 연주자인 Ole Bull은 한번은 파리에서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는 데, 바이올린의 줄 하나가 끊어졌다.

그러나 그는 세 개의 현으로 멜로디를 끝마쳤다.

그것이 바로 인생인 것이다.

가끔은 아주 가끔은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일이 우리의 삶에서 벌어진다. 그렇다고 우리는 멈추어서는 안된다.

인생이라는 거대한 대항해에서 그런일은 비일비재하기 때문이다.

다만, 그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안된다고 불가능하다고 모두가 말할때도 때로는 확신을 가지고 밀어부쳐야 할 경우가 있다.

첫번째 이유는 남들은 시도도 해보지 않고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것을 우리가 멋지게 성공할수도 있기 때문이다.

두번째 이유는 비록 우리가 성공하지 못했을지라도 부족함을 채우고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려고 하는 노력의 와중에서 우리는 미래를 지향하게 된다. 그리고  다양한 자신의 역량을 확인하고 성장시키는 진화된 삶의 자세를 가지게 되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 우연은 없다.

행운은 수많은 불운의 아들이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두려움을 잊고 현실과 마주하는

것이다.

현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이 순간 충실하고 이 순간에 전부를

거는 것이다.

가장 비겁한 생명체는 막연하게 남과 환경을 탓하면서 시도조차 하지 않거나 아주 얄퍅한 시도만으로 무엇인가를 얻으려고 잔머리만을 굴리는 족속들이다.

 

당신은 이제 나아가라.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라.

두려움을 잊고 때로는 두려움을 용기로 누르고 가슴을 펴고 나아가라.

당신의 삶속에 장미의 화원이 펼쳐질 것이다.

다만, 가시의 아픔은 당신이 인내하고 받아들여야 할 고난이다.

세상에 우연도 없고 공짜도 없다.

 

Comment

 

  노점상 할아버지의 도시락   

 




 

우리 회사 앞 양쪽 보도 블록에 죽 늘어선 노점상에는
항상 사람들이 제각기 분주하게 일하고 있다.
구두 수선집, 튀김 가게, 신문 가게 등 온종일 조그만
네모 상자 안에서 일하는 그분들을 지나칠 때마다 나는
삶이란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곤 한다.

그중 일흔이 훨씬 넘어 보이는 할아버지 한 분이
돗자리를 펼쳐 놓고 손톱깎이, 가위, 도장집, 돋보기 등
일상 생활에 필요한 잡동사니들을 팔고 있다.

할아버지는 손님을 기다리면서 깜빡깜빡 졸기도 하고,
이따금씩 담배를 입에 물고 하늘을 향해 연기를 내뿜곤
하셨다. 그리고 점심은 라면으로 때우실 때가 많았는데,
그 모습을 볼 때마다 나는 마음이 좋지 않았다.
그래서 일부러 필요하지도 않은 물건을 살 때도 많았다.

그런데 그날 일찍 점심을 먹고 사무실로 들어오다가
할아버지 앞을 지나치다 보니 할아버지가 다른 때와
달리 도시락을 드시고 계셨다.

웬일일까 궁금했지만 우선은 라면보다 밥을 드신다는
사실에 적이 안심이 되었다.

나는 곧 건물 안으로 들어와 엘리베이터를 탔다.
마침 그 안에는 아가씨 둘이 타고 있었는데 한 아가씨가
친구에게 무엇인가 캐묻고 있었다.

"도대체 어디 갔다 오는데 말하기 그렇게 어려운 거야?

"응. 그냥 저기..."

"말을 안 하니까 더 궁금하다 어디 다녀오는데? 말 좀 해봐."

"요 앞에 장사하는 할아버지한테. 며칠째 계속 라면만
드시기에 아침에 내 도시락 싸면서 하나 더 싸가지고
왔거든. 그걸 갖다 드리고 오는 길이야."

부드러운 듯 작은 목소리로 말하는 아가씨의 말에는
따뜻함이 묻어 있었다.


 ---------------------------------------------


물 한잔 나누고,
밥 한그릇 나누고,
웃음 한자락 나누고,
말 한마디 나누는 것...

보상을 바라지 않는 나눔은
숭고한 것입니다.





- 숭고한 내 삶의 주체가 됩시다. -

부활절을 맞이하여 내안에 삶의 찌든때가 사라지게 하시고, 삶의

가치를 인식하게 하시고, 내안에 잠든 열정이 깨어나게 하소서.

작은 나눔의 행동이 바로 당신을 일깨우고 이 세상의 향기가 됩니다.

나누지 못하는 삶은 절망이 되고,

나누지 않는 삶은 지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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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참 좋은 풍경같은 사람이다



처음처럼 나에게, 너에게,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기쁨이 되는
아름다운 배경이 되는 사람이다.


 
어떤 날은 빗방울 내리는 풍경으로
회색빛 도시의 창을 두드리며
닦아주는 사람이 되고



또 어떤 날은 눈부신 햇살로 다가가
환한 얼굴의 미소를 안아주는
풍경으로 남는 사람이다.



우리는 참 좋은 사랑을 닮은 사람이다.
오고 가는 길 위에서 나를 만난듯 너를 만나고
한 처음 사랑처럼 기쁨이 되는 사람,



어떤 날은 목마른 한낮의 갈증을 채우는
시원한 냉수 한잔 같은 사람이 되고
또 어떤 날은 뽀송뽀송한 겨울 눈의 질투를
따스하게 감싸주는 벙어리 장갑같은 사람이다.


우리는
"세상 속에 속해 있지 않으나 세상 속에 사는"


참 좋은 풍경으로 바람을
달래는 배경이 되는 사람이다.



길 위의 길에서, 길 아래의 길에서
언제나 나를 만나듯 사랑을 만나고


 
수많은 사랑들이
아름다울 수 있도록 기도를 드리는
우리는 참 좋은 풍경같은 사람이다.

-성바오로 수도회 아나니아 수도사님 -

우리는 서로에게 따스한 온기가 되어줄 수도 있고,

우리는 서로에게 냉정한 칼바람이 될 수도 있다.

서로에게 넘치는 기쁨 보다는 다소 아쉬운 미련과 연민이 필요한

이유는 서로에 대한 기대감이 항상 잔존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행복하고 싶다면 나를 보는 나와 남이 보는 나와의 갈등을 해소하는

것이 필요하다.



 

Comment

그는 특별한 삶을 살지 않았다.

젊은 시절에는 돌아다니길 좋아했다.

군인으로 오랜 시간 전장을 누비기도 했다.

가정에 소홀했지만,

가정을 포기한 것도 아니었다.

 

아내가 세상을 떠났고,

그가 사랑하는 딸이 먼 도시로 결혼을 해 그의 곁을 떠났을 때,

그는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서 또 다른 이 도시 저 도시를 돌아다니면서

잡일을 해주면서 삶을 이어갔다.

 

어느 날 소식이 들렸다.

딸이 위독하다고

그는 서둘러 딸이 있는 도시로 갔다.

딸 아이는 거의 죽어가고 있었다.

특별한 병명도 없었다.

안타까운 것은 그녀 곁에는 이미 남편이 떠나고 없었고,

오직 2살박이 사내아이가 있었을 뿐이었다.

 

결국, 딸이 젊은 나이에 이 세상 삶을 마감했다.

그는 막막하고, 어질해졌다.

그런데, 돌아보니 2살 박이 생명이 자신을 보고 웃고 있었다.

잠시 돌아보며 생각해보건데

이 아이가 자신에게 용기와 삶의 온정을 심어줄 하늘이 준 선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딸아이를 강물속에 떠나보내고

자신의 마음은 그 곳에 둔 채

아이를 데리고

지금 거쳐하고 있는 변두리의 시골마을 오두막으로 와서 보니

삶의 생기가 살아남을 느낄 수 있었다.

그는 열심히 우유를 배달하고, 마을의 잡일을 하면서

이 사내아이를 키웠다.

아이는 잔병치레없이 잘 자랐다.

온순하고 준수했으며 그를 잘 이해했다.

이제는 이 아이가 딸아이가 자신에게 준

이 세상에서의 마지막 선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가 어느 정도의 나이가 되었을 때

그는 간만에 나른한 오후를 뒤로하고

아이의 손을 잡고 마을의 중심부에 있는 장구경을 나갔다.

흥분과 즐거움 그리고 새로움을 접할 수 있는 들뜬마음에

아이는 너무나 행복해 보였다.

 

한참을 뚝방길을 걸어가고 있는데

아이가 그의 손을 잡아서 끌었다.

잠시 눈을 돌려보니

한 커다란 개한마리가 탈진과 모진 매로 인해서

수풀속에서 죽어가고 있었다.

아이는 한사코 그 개에게로 다가가려 했다.

잠시 아이를 만류하다가 어쩔 수 없이 가까이 가서 보니

아직 어린 티를 벗어나지 못한 개지만,

험한 삶을 살아서 온 몸에 성한 곳이 없었고,

심하게 탈수현상을 보이고 있었다.

아이가 너무나 애처로운 눈빛으로 그를 보자.

그는 하는 수 없이

장으로 구경가는 것을 포기하고 그 개를 끌다시피해서 집으로 데려왔다.

그리고 방 한구석에 자리를 마련하고 상처를 씻어주고

간단한 먹을 것을 마련해주었다.

그리고 아이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여기까지란다.

나머지는 저 개에게 맡기자.

----- 다음에 계속----

Comment

사람은 태어나면서 선하게 태어나는가.

선하게 태어난 인간은 다양한 환경을 접하면서 악에 물들어가는가.

이러한 악과의 관계를 단절하기 위해서는 교육과 교화가 필요한가.

 

아니면 사람은 본래 악하게 태어나는가.

오히려 교육과 교화를 통해서 선한 삶을 살아가게 되는가.

 

알수없다.

 

어쩌면 인간은 선과악의 경계선상에서 태어나고 자신과 환경의 자연스러운 선택에 의해서 삶의 방향을 설정하게 된다고 생각된다.

 

이하에서는 전적으로 개인적인 생각이다.

사람은 태어나면서

하나의 거대한 나대지(공터)를 하늘로부터 부여받는다.

이 나대지는 어떻게 관리하고 가꾸는가에 따라서

돌무덤이 될수도 있고, 장미의 화원이 될수도 있다.

처음에 공터를 관리하는데

부모님과 주위의 여러분들의 도움과 배려가 필요하다.

그러나 일정한 연령이 되면

이 공터의 관리는 전적으로 자신의 개인적인 몫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 공터는 방향을 잡게된다.

멋진 화원이 되거나 쓰레기 처리장이 되거나.

 

중요한 것은 만약  이 공터가 막연히 방치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아마도 자갈밭이나 잡초가 무성히 자란 버려진 황무지가 될 것이다.

 

결국, 시간이 흐르면서

삶은 스스로의 결정으로 그 자리를 잡아가는 공터와 같다.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다.

그 누구도 강요하지 않는다.

그 누구에게도 변명하지마라.

안타까운 것은

한번 자리를 잡은 공터의 모양새는 어지간해서는 변화되지 않는다.

돌아가야 할 길이 너무나 멀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서 이 인생의 공터는 향기를 발한다.

그 향기는 없애거나 지울수 없는 것이다.

그것이 인생이다.

 

결국, 인생이란

눈에 보이거나 보이지 않는 부단한 노력과 운과 환경과 스스로의 자발적인 열정이 비벼진 비빔밥과 같은 것이다.

인생은 그래서 노력못지 않게 운도 중요하다.

그러니 자만하지말고, 자책하지말고, 우쭐하지도말고, 포기하지도마라.

 

Comment

당신의 끊임없는 노력속에서 자신의 길을 묵묵히 가는 것이다.

그러나 그에 못지 않게 필요한 것은 바로 당신 자신을 포장하는 것이다.

포장은 거짓이 아니다.

당신을 보다 값어치 있게 보여주는 것이다.

약간의 침묵과 거리감도 좋다.

당신을 다소 신비롭게 보여줄 것이다.

절대로 전부를 드러내지 마라.

당신의 진솔한 모습을 알고 당신의 전부에 다가오는 이들일수록 당신을 무시할 가능성이 있다.

자신을 확연하고 솔직하게 드러내는 이들일수록 도태되는 경우가 많다.

다른 사람이 자신의 그릇된 기준으로 당신을 얕잡아 본다고 해도 절대로 흥분하지마라. 그리고 쉽게 드러내지 마라.

한 마디 한 마디에 무게감을 실리게 하려면 실천력과 행동을 항상 수반해라. 입으로 앞서지마라. 곧 무시당한다.

다른 사람의 악의있는 농담과 떠보는 말투에 발끈하지마라.

오히려 그것을 즐겨라.

그리고 초연해져라.

악담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 시기와 질투에 일상인 사람은 죽음의 길에서도 자신의 행동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당신의 길을 가고, 함부로 세상의 저질스러운 인간군상들과 섞이지마라.

우연찮게 섞이게 되더라도 절대로 관계를 형성하지말고, 미풍이 지나가듯 때를 기다렸다가 당신의 진정한 인생길에 집중해라.

절대로 뱁새는 황새가 되지 못하고, 황새의 뜻을 이해하지도 못한다.

 

Comment

상대방이 아무리 당신을 추켜세울지라도 원칙과 상식속에 서 있는 자신을 유지하기 바랍니다.그렇게 하면서 우리의 삶은 뿌리를 내리고 흔들리지 않는 삶의 지향점을 지니게 됩니다.

 

당나귀 한 마리가 초원에서 한가로이 풍을 뜯고 있다가 갑자기 늑대 한 마리가 자신을 노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채렸다.

그래서 재빨리 절름거리며 걸었다.

늑대는 당나귀가 절름거리는 것을 보자

경계를 풀고 천천히 다가와서 왜 다리를 저는지 물어보았다.

당나귀는 숲을 거닐다가 가시나무을 조심하지 못해서 발굽근처에 가시가 박혔다고 말했다.

그는 늑대에게 자신을 잡아먹기 전에 먼저 가시부터 없애서 입이 가시에 찔리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일러주었다.

늑대는 고마워하며 당나귀의 충고를 받아들었다.

늑대는 당나귀의 발바닥을 유심히 들여다보며 가시를 찾았다.

그러나 당나귀는 갑자기 힘차게 늑대를 걷어차고 달아났고, 늑대는 그 바람에 아래턱이 비뚤어지고 이빨은 모조리 출장을 가고 말았다.

늑대는 분해하면서 어리석은 자신을 탓했다.

<아버지가 나에게 우리는 분명 동물을 사냥하는 것이 본분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잊었을 까. 나는 왜 의사노릇을 하려고 했을 까?>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본분과 자신의 역할을 잊는다.

그리고 감언이설과 추겨세우는 말에 혹해서 자신의 처지와 능력도 또한 망각한다. 그리고 이러한 착각과 망각은 삶의 쓰린 아픔과 고통을 가져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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