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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병공원의 봄




 


당신의 그 맑은 미소를... 
그게 내가 본 당신의 마지막 모습이니까요 
 
남편은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아내가 세상을 볼 수 있는 마지막 길은 
누군가의 눈을 이식 받는 것뿐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쉽지가 않았죠 
아무도 이제 살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는 아내에게 
각막을 이식해 주려고 하지 않았거든요
 
아내는 그것이 자신의 마지막 소원이었지만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마음 속으로 많은 생각을 했었나 봅니다 


"나 당신의 모습을 한번만이라도 더 보고 싶군요" 세월은 이제 그들에게 그만 돌아오라고 말을 전했답니다 그 메세지를 받은 사람은 먼저 남편이었지요 아내는 많이 슬퍼했습니다 자신이 세상의 빛을 잃었을 때 보다 더 많이 말입니다 그러나 남편은 아내에게 마지막으로 선물을 하나 하고 떠나기로 했지요 자신의 각막을 아내에게 남겨 주는 것이었습니다 비록 자신의 눈도 이제는 너무나 희미하게만 보이지만 아내에게 세상의 모습이라도 마지막으로 보여 주고 싶었던 거지요


남편은 먼저 하늘로 돌아 가고 아내는 남편의 유언에 따라 남편의 각막을 이식 받게 되었습니다 그녀가 처음으로 눈을 떴을 때 주위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늘 곁에 있던 남편의 그림자조차 말이죠 병원 침대에서 내려와 이제 환하게 밝혀진 거리의 모습을 내려다 보며 아내는 남편의 마지막 편지 한통을 받게 되었답니다 "당신에게 지금보다 훨씬 전에 이 세상의 모습을 찾아 줄 수도 있었는데 아직 우리가 세월의 급류를 타기 전에 당신에게 각막 이식을 할 기회가 있었지 하지만 난 많이 겁이 났다오


늘 당신은 내게 말하고 있었지 나의 마지막 모습에 대해서... 아직 젊을 때 나의 환한 미소에 대해서 말이오

하지만 그걸 아오? 
우리는 너무나 늙어 버렸다는 것을... 
 
또한 난 당신에게 
더 이상 당신이 기억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 줄 수 없다오 
당신은 눈을 잃었지만 그 때 난 나의 얼굴을 잃었다오 
 
이제는 미소조차 지을 수 없게 화상으로 흉칙하게 변해 버린 
나의 모습을 당신에게 보여 주고 싶지 않았소
 
또한 우리 생활의 어려움과 세상의 모진 풍파도 말이오 
난 당신이 나의 그 지난 시절 내 미소를 기억하고 있기를 바랬소 
지금의 나의 흉한 모습 보다는... 
그러나 이제 나는 떠나오 
비록 당신에게 나의 미소는 보여 주지 못하지만 
늘 그 기억을 가지고 살아 가기 바라오 
 
그리고 내 마지막 선물로 당신이 
이제는 환하게 변해 버린 세상을 마지막으로 보기를 바라오"
 
아내는 정말로 하얗게 변해 버린 세상을 바라보며 중얼거렸습니다 
 
"난 알아요 당신의 얼굴이 화상에 흉칙하게 변해 버렸다는 것을... 그리고 그 화상으로 인해서 예전에 나에게 보여 주던 그 미소를 지어 줄 수 없다는 것도... 곁에서 잠을 자는 당신의 얼굴을 더듬어 보고 알았지요 하지만 난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어요 당신도 내가 당신의 그 미소를 간직하기 바란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죠 미안해 할 필요 없어요 난 당신의 마음 이해하니까 말이에요 참 좋군요

당신의 눈으로 보는 이 세상이..."
 
그리고 며칠 뒤 아내도 남편의 그 환하던 미소를 쫓아 
하늘로 되돌아 갔습니다 
 
~~~옮긴글~~~ 


사랑은 숭고하고 아름다운 것이다.
그러나 숭고하고 아름다운 사랑은 결코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숭고한 사랑을 허울속에 위선이 가득하고
아름다운 사랑이라는 이름의 찰라적인 만남이 우리의 현실에서는 무수히 존재한다.
그래서 나는 생각한다.
사랑에는 격과 질이 있고, 이는 인간의 격과 질에 따라 맞추어진다는 것을. 

Comment


    모든 것은 사랑으로부터 온다 




      그대, 외로울 때
      그대, 상처받고 신음할 때
      그대, 길을 잃고 헤맬 때
      그대...사랑의 힘을 느낀 적이 있는가


      어머니가 위대한 것은
      사랑의 힘 때문이다
      밀림의 맹수들도
      새끼를 지킬 때 한층 더 사나워진다



      사랑은 보이지 않으나
      그 힘은 태산을 움직이고 바닷물을 말린다
      사랑이 있으면 두려움이 없고
      사랑이 있으면 좌절도 없다



      사랑은 창조를 낳고
      사랑은 구원을 낳고
      사랑은 희망을 낳고
      사랑은 영원한 생명을 낳는다



      그대, 사랑하라
      일생 사랑으로 살아가라
      모든 것은 사랑으로부터 오나니



      - 김영진의 "사랑과 희망의 노래" 중에서 -

      ------------------------------------------------------

      삶의 모든 신비와 기적은 사랑에서 부터 온다.
      즐거움과 슬픔 그리고 보람과 열정적인 삶도 사랑으로 부터 온다.
      이 세상의 마지막에도 끝까지 살아숨쉬는 감정은 사랑일 것이다.
      성공하고 싶은가. 아니면 행복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사랑해라.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가족을 사랑하라.
      그러나 무엇보다도 네 자신을 사랑하라.
      스스로를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지 않느 자 타인과 가족을 그리고 이 사회를 사랑할 수 없다.
      사랑에는 단계가 있고, 연습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Comment


    행복해지기 위한 사랑의 6하 원칙
     

    제일 먼저 누가, 누구를?
    내가, 나와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을.
    멀리 있는 사람은 소용없다.

    그건 그저 그리움의 대상,
    동경의 대상일 뿐 사랑의 대상은 아니다.

    멀리 있다는 것은
    물리적인 거리를 의미하지 않는다.

    마음의 거리가 가깝고 사랑하는 마음이
    굳건 하다면
    물리적 거리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가 부산에 살건 달나라에 살건
    바로 내 곁에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두 번째, 언제?
    지금 당장!
    시간이 허락하는 한 뒤로 미루지 않고.

    우리의 앞날은 아무도 모른다.
    내일 무슨 일이 있을지 그 누구도 모른다.

    오늘,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가장 확실하고 소중할 뿐이다.

    뒤로 미루는 사랑,
    훗날을 기약하는 사랑, 모두 헛것이다.

    세 번째, 어디에서!
    바로 여기!
    사랑이라는 그릇 안에서. 사랑은 음식과 같다.

    음식은 그릇 안에 있을 때에 비로소 깨끗하고,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존재한다.

    비빔밥도, 국물에 말은 밥도,
    그릇 안에 있으면 먹음직스럽다.

    그러나 아무리 맛있게 비벼진 비빔밥도
    그릇 밖으로 떨어지는 순간 더러워지고 만다.

    육체적 사랑은 더 그렇다.
    사랑이라는 그릇 안에 담길 때만이

    깨끗하고, 성스럽고,
    인격적이고, 아름다워질 수 있다.

    네 번째, 무엇을?
    진정한 사랑을!
    진정한 사랑은 책임지는 사랑을 뜻한다.

    무책임하게 자기 위주로 하는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라 할 수 없는 것이다.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고
    행동으로 하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다.

    베트남 스님
    틱낫한의 말에 이런 말이 있다.

    "진정한 사랑은
    책임감을 포함하고 있으며,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는 것이다."

    다섯 번째, 어떻게?
    깊이, 더할 수 없이 깊게!
    마음에 깊은 우물을 파는 것처럼 깊게 하는

    사랑은 표피적이고,
    유희적이고, 일시적이지 않다.

    우물을 파내려가듯
    한 사람을 깊이 오래오래 사랑하면

    그 사람의 고통까지도,
    쓴 뿌리까지도 사랑할 수 있다.

    새롭거나 자극적인 맛은
    없어도 오래 묵은 장맛처럼 깊은 맛이 있다.

    더구나 한 사람을 깊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자기 주위의 많은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다.

    여섯 번째, 왜?
    그것이 인생을 행복하게 하기 때문에...
    그것이 사람을 아름답게 자라게 하니까...

    자라남에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
    놀라운 섭리가 있다.

    자라남에는 그 안에 생명력이 있음을 뜻한다.
    죽은 나무는 자라지 않는다.

    썩은 나무도 자라지 못한다.
    자라나려면 뿌리가
    살아 있어야 하고 건강한 줄기가 필요하다.

    자라나면 꽃이 피고,
    더 자라면 열매를 맺게 된다.
    따뜻하고 부드럽고 넉넉하고 풍요로운 인격의 열매,

    그리고 또한 기쁨, 인내, 절제, 친절,
    신용과 같은 품성의 열매. 이것들은 오로지 사랑을
    통해서만 자라나 맺어지는 열매들이다.

    사랑은, 자기 옆에 있는 사람에게
    자기가 가진 가장 좋은 것을 주는 것이다.
    자기의 가장 깊은 것을 주는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자신의 가장 아름다운 것을 먼저 주는 것이다.

    자기의 가장 깊숙한 곳에서 자란 가장
    아름다운 꽃부터 먼저 보여주는 것이다.

    그 다음 돌아오는 것이 아픔이고
    상처이고 고난이라 할지라도 말이다. 
     
     
    -  좋은글 중에서 -

    그래서 사랑은 아무나 할 수 없다.
    준비된 사람만이 사랑을 하고 준비되고 노력하는 사람만이 사랑의 진정한 열매에 다다를 수 있다.
    이 세상에서 쉬운일은 없다.
    특히, 사랑이 그렇다.


    Comment


    * 황금의 문  ... 에멧 폭스*
     
    사랑은 공포를 몰아낸다.
     
    사랑은 온갖 죄를 덮어 준다.
     
    사랑은 그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
     
    충분한 사랑이 정복할 수 없는 어려움이란 없다.
     
    충분한 사랑이 이겨낼 수 없는 질병은 없고,
     
    충분한 사랑이 열 수 없는 문은 없고,
     
    충분한 사랑이 건널 수 없는 바다는 없고,
     
    충분한 사랑이 무너뜨릴 수 없는 벽은 없고,
     
    충분한 사랑이 구제할 수 없는 죄는 없다.
     
    문제가 아무리 깊이 자리 잡고 있더라도,
     
    아무리 미래가 어둡더라도,
     
    아무리 심하게 얽혀 있고, 아무리 실수가 크더라도,
     
    충분한 사랑은 그것 모두를 녹여버린다.
     
    우리가 충분한 사랑을 할 수만 있다면
     
    우리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사람이 될 것이다.
     
     
     
     
    *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면 가장 귀한 자산은 자신이 사랑했고 자신을 사랑했던 사람들에 대한 기억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많은 이들은 힘들어 합니다.
    많은 이들은 고민합니다. 지금 만나는 그 사람과의 인연을 ......
    그러나 우리가 진정 고민해야 할일은 우리가 사랑을 하고 있느냐 하는 보다 본질적인 문제입니다.
    진정한 사랑, 순수한 사랑, 진실된 사랑, 영원한 사랑 등의 말은 허구입니다. 진실과 진정, 순수와 영원 등은 이미 사랑이라는 말의 본질을 이루는 가치들이기 때문입니다.

    아쉬운 것은 사랑이라는 말의 의미를 모른채 사랑을 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이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현실적인 유희을 즐기고 현실적인 삶을 그저 그렇게 살아가는 것 뿐인데 스스로 자신만의 독특한 사랑을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사랑은 그리 쉬운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오르기 힘든 나무입니다.
    바라만 본다고 오를 수 있는 나무가 아니기에 사랑은 희생과 노력 그리고 훈련과 자질이 필요한 어쩌면 가장 현실적인 노력과 정성이 필요한  삶의 가치입니다.

    Comment

    그대와 나를 위해서

    2010. 3. 16. 10:41 | Posted by 계영배


    그대 때문에

    나 자신을 포기할 수 없으며

    또 그대 자신을 포기하는 것도 원치 않아요.

     

    그대 때문에

    내 삶의 목표를 바꿀 수도 없으며

    또 그대 자신의 삶의 목표를 바꾸는 것도 원치 않아요.

     

    그대를 위해, 우리를 위해

    그대와 내가 만드는 우리 사랑을 위해 내가 할수 있는 것은

    친구가 되어주고, 동료가 되어 주고,

    연인이 되어 주는 것이다.

    시간과 공간을 함께하는 사람으로서

    위안을 주고, 의지가 되어 주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혼자만의 노력으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남녀간의 사랑이란 두 사람이 함께 베푸는 것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니까요.

    이렇게 두 사람의 사랑이 안정되고 확고해져야만

    우리 마음과 영혼에 평화를 가져다 주고

    이렇게 해야만 모든 사랑의 활력은

    우리 두 사람의 진정한 사랑을 위해

    쓰여질 수 있는 것이다.

    그대의 자유로운 선택에 의해서

    그대 역시도 이런 사랑의 유대 관계를 맺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유대감이란 존재할 수 없는 것이죠.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사랑은

    전 우주의 에너지입니다.

    그것은 아주 깊은 이해와 강한 힘을 필요로 하며

    하나로 합쳐질 수 있고 분리될 수 있으면서도

    또 서로 겹쳐질수 있는 사랑의 약속,

    목적과 목표의 공약 같은 것이며

    우리 두 사람에게는 이에 미치지 못하는

    그 어떤 것도 있을 수 없는 것이죠.

     

          -조니 프랑겔-

    우리는 지나치게 단어를 남발하는 경향이 있다.
    정치가 혼란스러우면 온통 정치얘기가 사회를 뒤덮는다.
    행복이 없으면 행복의 당위성이 그 중심적이 이야기가 된다.
    정직이 없으면 사회는 정직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사랑이 없으면 우리는 진정한 사랑의 가치와 그 필요성에 대해 끊임없이 갈구한다.   지금 우리의 모든 삶속에서 가정 중요한 무엇인가가 빠져버린 듯 하다. 이는 사랑이다. 사랑은 아쉽게도 얻을 수 없는 것이다.스스로 만들어야만 하는 것이 사랑인 것이다.

    Comment

    이런 사랑의 모습은 어떨까요..

    2010. 1. 30. 11:13 | Posted by 계영배


    ♡ 하늘같은 사랑 ♡

     

    나는 그대에게 하늘같은 사랑을 주고 싶습니다.

     

    그대가 힘들 때마다 맘놓고 나를 찾아와도

     

    언제나 같은 자리에 같은 모습으로 그대를 지켜주는

     

    그대의 그리움이 되어줄 수 있는

     

    그런 하늘같은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그대가 씩씩하게 잘 살아가다가

     

    혹시라도 그러면 안되겠지만

     

    정말 어쩌다가 혹시라도

     

    힘이 들고 지칠 때가 있다면.....

     

    그럴 땐 내가 이렇게 높은 곳에서

     

    그대를 바라보고 있노라고......

     

    고개 떨굼 대신 나를 보아달라고....

     

    그렇게 나는 한자리에 그대를 기다리고 있었노라고......

     

    나는 그대에게 그렇게 말 할 수 있는

     

    하늘같은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나는 그대에게 줄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대 향한 맘이 벅차 오른다고 하여도

     

    나는 그대에게 줄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대가 언젠가 내게로 고개를 돌려주는 그 날에

     

    나는 그제서야 환한 미소로 그대를 반겨 줄 것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대로 태어나게 해주겠다고.....

     

    그러나 나는 마음을 열지 않는 그대에게

     

    지금 나를 보아달라고......

     

    내가 지금 그대 곁에 있노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세상 지금 그 누구보다

     

    그대의 행복을 바라며

     

    단지

     

    하늘같은 사랑으로

     

    그대를 기다리는 까닭입니다.

    ---카톨릭 굿뉴스--- 

    사랑은 욕심과 다르고 자랑과도 다릅니다.
    사랑은 이기려고 하지도 않고 서로 지려고 합니다.
    현실과 사랑은 다르다고 하지만, 진정한 사랑은 현실과
    사랑이 같다고 합니다. 서로를 닮기때문입니다.

    사랑을 어렵다고들 합니다.
    사랑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자신의 욕심을 버리고
    자신의 생각을 변화시키는 것이 어려운 것입니다.

    사랑은 위험하다고 합니다.
    사랑은 항상 그 위험이 내포되어 있지만
    정작 위험한 것은 흔들리고 탁해지는 스스로의 마음입니다.

    사랑은 얻기보다 지키기 힘들다고 합니다.
    권리만 내세우고 의무를 저버린다면 사랑은 힘들고
    무책임으로 일관한다면 사랑은 짐이 됩니다.

     

    사랑은 많은 눈물과 희생을 먹고 자라는 생명체입니다.
    눈물없이 희생없이 사랑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면 당신은
    조화를 생화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Comment

    만인의 연인인  오드리 헵번과 전설적인 미남배우 그레고리 펙이 주연한 로마의 휴일은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꽉 짜여진 궁중생활을 지겨워한 공주가 거리로 뛰쳐나가 잠시 자유를 맛보다가 특종을 노리는 신문 기자와 사랑에 빠진다는 이 동화같은 이야기는  지금 까지의 다양한 영화중에서 가장 로맨틱하고 순수한 흡잡을 곳이 없는 사랑영화로 인정받고 있다.



    이 영화의 전면에 등장하는 소박한 공간과 로마의 명물들- 스페인 계단, 트레비 분수, 산타마리아 인 코스메틴 성당 내의 진실의 입- 등은 아직도 관광명소가 되어 많은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사랑은 우연으로 다가올 수 있다.
    그러나 그것도 어쩌면 필연이다.
    사랑은 서로에게 상처가 아니다.
    사랑은 서로를 인정하고 맞추어 가는 긴 여정이다.
    사랑은 서로의 좋은 면과 더불어 불편한 진실까지도 아울러야 한다.
    그래서 더욱 중요한 것은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상대는 자연스럽게 행복한 인생을 빌면서 놓아주어야 한다. 이것이 사랑의 이별이다.



    다양한 만남을 다른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당연시하는 젊은이는
    확실히 사랑의 실체에 접근하지 못하고 자신의 인생을 마감할 가능성이 높다. 사랑은 상대와 함께 높은 산을 오르는 인생의 여정이다.

    동시에 지금 이 순간 여러 높은 산을 여러 사람과 오를 수는 없다.
    사람을 망치고 인생을 망치고 사랑을 망치는 것은 확실히 인간의
    탐욕이라는 진리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시대를 초월해서 진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Comment




    꽃이피기가 가장 힘든 식물은 무엇일까...
    꽃의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지는 하지만,
    선인장이 그 답일것이다.
    이 선인장 꽃은 단순히 환경이 좋다고 해서 꽃이 피는 것이 아니라
    관심과 배려가 그 중요한 요소가 된다.

    사랑이라는 꽃도 이 선인장과 다를 바 없다.
    전혀 가능성이 없어보이는 이 선인장의 모습에서 우리는 꽃을 볼수있다면 이는 진정으로 마음이 통하는 삶의 모습일 것이다.

    이제 이 선인장을 우리들 마음에 키우고 꽃을 피워보자.
    닭살도 때로는 사랑의 필수품이다.

      사랑 〃 。 * ♬ ˚

      사랑해 ☆ ♬ ˚ ♥

      널사랑해 。

      너만사랑해 , ♬ ˚ 。 〃

      영원히사랑해 。 ☆ ♬ ˚ 。,

      너무나도사랑해 ♬

      내목숨보다사랑해 ☆ ♬

      진짜진짜너를사랑해 〃 。。 〃

      하늘만큼땅만큼사랑해 。 ♬

      세상그누구보다도사랑해 ♬ * ˚ 。

      하늘에게맹세할께널사랑해 # ♬ ˚

      이세상그누구보다도널사랑해 ♬ :

      내아픔까지좋아해주는널사랑해 ☆ ♬ * 〃

      나의모든것을줄수있을만큼사랑해 。 。

      네생각만으로행복해질수있어사랑해 ☆ ♬ * 〃

      언제나처음인듯설레게만드는널사랑해 。˚

      하늘에큰원을그려봐그걸뺀만큼널사랑해 ♬

      너를위해서라면죽을수있을정도로널사랑해 〃 。

      너를위해서라면뭐든지하고싶어져너를사랑해 ♬ 。♪

      네가치토스라면따조가될수있을만큼너를사랑해 ☆ ♬ ˚

      나의시간을언제나너를위해쓸수있을만큼널사랑해♬

      네가로미오라면나는줄리엣이되고싶을만큼널사랑해 〃 。

      

                   

             사랑에는 닭살이 필요합니다.
    지금 당신이 닭살 모드로 변화할 수 없다면 지금의 사랑을 놓칠수도 있답니다.


    Comment

    사랑이란 ......이런 것

    2010. 1. 24. 15:46 | Posted by 계영배


     

    사랑이란...

     

    혼자 갈 수 있는 길을 굳이 둘이 걸어가고 싶은 것...

     

    사랑이란...

     

    쉽게 사랑이라 내뱉지 않아도 스스로는 알고있는 것...

     

    사랑이란...

     

    별 헤다가 문득 그사람 얼굴이 떠오르는 것...

     

    사랑이란...

     

    넘어져 일어 날수 없을때 자신을 일으켜 버티게 해주는 힘...

     

    사랑이란...

     

    닫힌 마음 가운데로 따뜻이 스며드는 햇살같은 것...

     

    사랑이란...

     

    내 마음이 다치는 것보다 상대방의 마음 다치는 것이
    더 걱정되는 것...

     

    사랑이란...

     

    말하지 않아도 서로...알고 있는 것...

     

    사랑이란...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힘...

     

    사랑이란...

     

    주변의 모든 것을 무릅쓸 수 있는 용기...

     

    사랑이란...

     

    상대방앞에선...늘 강해질 수없는 약자...

     

    사랑이란...

     

    자신의 모든 말과 행동을 뒤흔드는 마력...

     

    사랑이란...

     

    상대방의 웃음이 나의 웃음보다 더 즐거운 것...

     

    사랑이란...

     

    상대방의 말 한마디에도 밤새워 고민하는 마음...

     

    사랑이란...

     

    너무 커서 혼자 가질 수 없기에 둘이 가지는 마음...

     

    사랑이란...

     

    뒷걸음질치지 않는 용기...

     

    사랑이란...

     

    서로의 마음에서 빛나는 수천 수만개의 별...

    --카톨릭 굿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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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을 정의하기 보다는
    사랑이 지는 다양한 변화와 표현들에 주목하세요.
    삶은 이렇게 우리의 사랑속에서 완성되고 또 사랑은 우리의
    삶과 행동을 다소 바보스럽게 만든답니다.
    사랑은 이처럼 정상인을 바보로 만들기도 하고
    바보를 천하의 인재로 만들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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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은 해도 후회하고 않해도 후회한다고 한다.
    고등학교 때 자습시간에 들어오셨던 한 선생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 무엇인가를 내가 전력으로 다하고 싶다면 결혼을 절대로 하지마라. 결혼은 서로에게 족쇄가 되고 삶의 무덤이 될 것이다."

    당시에는 웃었다. 결혼이 없었다면 다 탄생하지도 못했을 학생들이니 당연한 것이었다.

    얼마전 대학동창들을 만나서 지금의 배우자와 다시 만나고 싶느냐는
    우스게 질문에 단 한명도 YES라고 대답하지 않았다.
    더 나아가 다시 태어난다면 결혼을 할 것이냐라는 질문에 거의 대부분이 NO라고 답했다.

    마치 결혼만이 인생의 답이고 삶의 질적인 성장을 가져오는 돌파구라고 생각했을 시절도 있었던지라 놀라움도 있었지만,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며 "너두!"라는 무언의 눈빛이 흘렀다..

    요즈음의 젊은 세대들의 경우에 더욱 이러한 경향이 강하다는 생각이 든다.  결혼은 권리가 반으로 줄고,의무가 배로 늘어난다는 상식조차도 알고 있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다르다는 것이 여실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면 결혼은 반드시 해야 할 것인가.
    개개인의 상황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결혼이 단순히 자신의 삶에 
    도피처로 생각하거나 과시욕과 자신의 경제적인 측면에서의 도움을 위해서라면  결혼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연애는 이상이고 결혼은 현실이다.
    연애시절에는 멋있어 보이는 모든 면들이
    결혼과 함께 낭비고 한심한 뻔짓거리로 보여진다.
    해야할 일은 더욱 늘어나고 포기해야 할 일은 많아진다.
    더욱 개인적인 사생활을 더욱 줄어들고 참가해야 할 경조사는 더욱 늘어만 간다. 삶은 복잡하게 엮히고 참을 수 없는 인간관계는 계속
    자신의 의도와 관계없이 확장되어 간다. 

    결혼을 하고자 한다면
    자신을 우선 냉정하게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
    경제력과 삶의 자세,살아온 날들 기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립심과 성실성 그리고 경제적인 부분도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자신이 없으며 결혼하지마라.
    결혼은 결코 돌파구나 장미의 화원이 아니다.
    어깨의 짐이 두배로 늘어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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