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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도와 지구력

2010. 9. 15. 23:19 | Posted by 계영배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망각이다. 과거의 지난 일들을 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다음으로는 자신이 어찌할 수 없는 일들을 잊는 것이다.
스스로 만들어낸 망상의 괴물들로 부터 스스로 거리를 두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다.
모든 결정의 순간을 미루고
주변에서 결단력을 운운하면서 지옥문으로 인도하는 무지렁이들과 백수거지들을 멀리하면서 스스로 가지고 자신의 길을 돌아보는 것이다.


의외로 성공은 어렵지 않다.
그러나 실패의 길과 좌절의 길은 너무나 편하고 너무나 쉽다.
다수의 실패와 극소수의 성공이 존재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누구나 어느 순간에나 다시 시작할 수 있지만, 누구나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누구나 과거를 단절하고 내일로 뻗어나가는 것도 아니다.


당신이 성공하고 싶다면 스스로 서고 스스로 판단해라.
그러나 이 모든것에 앞서서 스스로 냉정하게 주제파악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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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도 나이를 먹어가면서 근력과 정열이 성쇠의 시기를 거치는 것이 인지상정이지만, 조직의 경우에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나 조직이나 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을 하려고 한다면, 뛰어난 인재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성장의 모티브를 만들고 성장의 변곡점을 통해서 지속적인 발전과 성숙을 이루어야 한다.
그렇다면 조직의 선순환에 도움이되는 인물은 누구인가.
바로 미친놈이다.

그렇다면 조직과 회사에 활력을 주고 남다른 역량으로 신선한 충격과 역량을 보여줄 미친놈들은 어떤 존재인가?
이들의 공통점은 본인이 생각하는 바로는 다음과 같다.

1.관심사항이 보통사람과는 다르다.
혁신적인 파격적인 생각을 하면서 이러한 발상의 시점에서 고집스럽게 자신의 생각을 밀고 나간다. 이는 추진력이 가미된 창의성과 관계가 있다. 생각만하고 식어버리는 탁상공론의 찐따들과는 차원이
다른 모습이다.

2.하나의 발상이 머리속에 머물면 집중한다.
일단 하나의 생각이 어느 정도 심적으로 사고력체계속에 자리잡게 되면  하나의 신념을 형성하고 이를 금과옥조로 받아들인다.
그리고 그 생각을 현실속에 송곳처럼 들이밀고 불독처럼 물고 늘어진다. 자신이 어느 정도 납득하게 되고 성과가 나올 때 까지.

3.신독이 몸에 배어있다.
열정적이고 일에 요령보다는 원칙을 중시하고, 업무를 처리하고 다양한 업무분야임에도 엄청난 부지런함을 보인다. 남이 보든 보지 않든.

4.자신만의 업무추진 방법이 있다.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서 부지런하고 치밀하지만, 서두르지 않고 품격과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다.

5.이들에게 사소한 일이 없다.
일은 일일뿐 사소하고 중요한 일의 구분이 없다.
일부 찐따들은 자신들의 격과 능력을 운운하면 사소한 일에 무심하려고 한다. 그러나 그들은 사소하고 소소한 일조차 제대로 못한다.
진정한 미친 놈들은 사소한 일조차 철저하게 집착한다.

6.주변의 반응에 신경쓰지 않는다.
상사의 질책이나 주위의 견제 그리고 시시각각 변화되는 상황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자신만의 사고에 철저히 무장되어서 무소처럼 밀어붙인다.

이런 무식해보이는 미친놈들이 있다면 조직은 그 생명력을 지속시키면서 성장의 반열에 들수있을 것이다.

믿을만한 미친놈을 많이 확보한 조직은 성장과 안정을 지속하는 선순환의 고리속에 머무르는 행복한 조직이다.

다만, 관리자나 조직의 CEO가 이런 믿을만한 미친놈을 알아볼 수있는 눈을 가졌는가하는 것이 중요하고 더 나아가서 이런 미친놈들이 안정적으로 미친짓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줄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Comment

공간은 살아있다. 인간의 작위적인 노력으로 이루어진 공간은 다시 공간자체의 개성으로 인간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 인간의 삶은 우리의 공간속에서 이제 하나의 트랜드를 만들어간다. 변화는 인간의 본질이다. 이러한 본질적인 모습은 인간의 노력속에 녹아있다.
인테리어디자인의 형태로.

Comment


하는 일마다 성공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가장 경계해야 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말과 생각으로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사람이다.
뒷북맨도 같은 부류이다.
이 세상의 모든 성공의 계기와 아이템은 모두 자신들이 한번쯤은 생각했던 아이템이다. 그러나 정작 행동은 없다.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미국메이저리그나 일본의 프로리그에서도 야구에서의 타격왕의 타율은 3할대이다.
세번의 타석중에서 1번정도 안타를 만들어내는 것이 타격왕으로 오를 수 있는 능력이고 이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대기업들의 사업성과와 국영기업이나 정부시책들을 보면 거의 모든 분야에서 승승장구하고 대단한 성과를 내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위험이 있는 분야는 되도록 멀리하고 성과가 작더라도 확실하게 성공하는 것이 가능한 분야나 이미 기득권이 확보된 분야만을 공략하려고 한다. 이는 체질의 약화를 가져오는 악수임에 틀림없다.

"위험부담이 있으니 좀 더 시장이 성숙되고 여건이 마련되는 시기를 기다리자." "사태를 관망하다가 적극 대처하겠다." "절대 좌시하지 않겠다. 다만, 아직 상황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신중하게 대처하겠다." 등
다양한 변명으로 현실에 안주하려는 기업들이 다수있다. 물론 개인도 마찬가지이다. 당연히 나서야 할 시기에 상황만을 관망하다가 무엇을 하겠는가...  

우리는 오히려 하는 일마다 성공한다고 여기는 마이더스의 손을 멀리해야 한다. 어떻게 하는 일마다 다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인가.
실패할 가능성이 있는 일은 절대로 하지 않거나 조금만한 위험이 있어도 지레 놀라서 복지부동하는 인물일 것이다.

오히려 실패를 반면교사를 삼아서 새로운 시도를 하는 기업과 개인들을 사회는 조장하고 격려해야 한다. 실패가 주는 교훈을 모르면서 어떻게 성공의 열매를 경험하려고 하는 가?
시도를 하지 않으면 실패는 없을지 모르지만, 발전도 없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시도를 우리는 자신에게 만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대해서 말리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이는 스스로 변화의 중심에 서지못하는 이유이다. 

끊임없는 시도와 노력으로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려는 열정만이 다음의 세대를 책임질 수 있다는 것이다.

Comment

동물은 본능의 존재이고
인간은 철저하게 이성이 중심이 되는 사고체계를 지닌 생명체라는 구분에 우리는 익숙해져 있다.
그런데 과연 그러한 분류가 합당한가?

개미떼는 우르르 몰려가는 축구 팬만큼이나 이성을 잃을 수 있다.
개미들은 제정신을 잃은 사람들처럼 무리를 따라가는데, 심지어는 그 무리가 어리섞은 결정을 하는 순간에도 또한 그렇다.

하바나 대학의 한 연구에서 연구원들은 동그란 방에 개미들을 가둔 후에 똑같이 생긴 문 두개를 열어두었다. 침착한 개미들은 두 개의 문을 똑같이 사용했고 일부의 개미만이 한 개의 문만을 사용했다.

그러나 살충제를 뿌린후의 상황은 자못 달랐다.
공포의 질린 대다수의 개미들은 다른 문을 무시한 채 하나의 문에만
집착하고 몰려들었다.

인간사는 어떠한가?

운동경기장,디스코클럽,백화점등과 같이 폐쇄된 공간에서 불이나거나 다른 공포를 유발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사람들은 사람들이 몰려가는 방향으로 몰려가서 탈출을 시도한다.
공포에 질린 사람들은 이성적인 전략이나 합리적인 판단을 잊어버리고 군중만을 따라가면서, 마치 개미들처럼 행동한다.

경제도 그렇고 삶의 방식도 그렇다.
그래서 거품이 존재하고 말도 안되는 외골수적인 삶도 존재한다.

우리는 수없이 이성을 강조하지만 의외로 감성에 의한 판단에 치우치는 경우도 많이 있다. 특히,위기의 순간에 그렇다.
그러나 반대로 위기의 순간일수록 모험이나 충동보다는 이성과 냉정함이 요구된다.

만일,당신이 지금 힘든 상황이라면
절대로 충동에 의해서, 아니 충동질하는 주변에 의해서 자신의 판단을 하지마라. 결정은 냉정하게 그리고 책임도 당신이 홀로 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움직여라.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당신의 성공에 있는 과실은
나눌 준비가 되어있지만,실패에 대한 책임으로 부터는 항상 도망갈
준비가 되어있다.  잃을 것이 없는 사람의 충고는 무시해라.
그들은 당신을 게임속의  대상이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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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것은 지극히 단편적인 빙산의 일각인 경우가 세상사에는 많습니다. 빙산의 일각처럼 보이는 것에 집착하는 단편적인 사고는 삶의 방향성과 인생의 큰 흐름을 놓치는 실수를 한답니다.

두 명의 천사가 허름한 복장으로 변장을 하고 한 부자 가족에게 하룻밤을 묵을 수 있는지를 물었다. 그 부자 가족은 묵게 해주었지만, 천사들은 그 가족에게 멸시를 당했고 방에서 자는 것을 거절당했다. 대신에 그들은 춥고 어두운 지하실로 안내되었다.

젊은 천사가 춥고 딱딱한 바닥에서 잠을 청하고 있을 때, 나이가 많은 천사가 벽에 난 구멍을 고치기 시작했다. 이것을 본 젊은 천사는 어리둥절하였지만, 나이가 많은 천사는 "항상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란다."라도 말했다.

다음 날 두 천사는 매우 가난한 농부의 집으로 갔다.
놈부와 농부의 아내는 천사들과 모든 음식을 나누어 먹은 후, 천사들이 편안하게 모시고 환영한다는 의미에서 그들의 침대를 천사들에게 내주었다. 다음날 아침 두 천사는 그들이 슬피우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이 지금까지 가졌던 유일한 재산인 소중한 젖소가 죽은 것이었다.

이제 젊은 천사는 매우 화가 났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도록 내버려 둘 수가 있습니까? 부자들은 우리들을 못살게 굴었지만, 당신은 그들을 도와주었어요!"라며 나이가 많은 천사를 비난했다. "그리고 이 가난한 사람들은 우이와 기꺼이 모든 것을 나누었는데, 당신은 그들의 유일한 재산인 젖소를 죽게 내버려 두었어요!"......
.
.
.
"항상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란다."라고 다시 나이많은 천사가 대답했다.

"우리가 부자의 저택 지하실에 머물렀던 그 밤,나는 벽 속에 구멍을 살피다가 금 덩어리를 발견했단다.주인이 우리에게 심술궂게 굴었기 때문에, 나는 금이 절대로 발견되지 않도록  구멍을 막은 것이란다. 그리고
어젯밤에는 우리가 농부의 침대에서 자고 있을 때 죽음의 사자가 농부의 아내에게 다가갔단다. 그때 나는 그 사자에게 놈부의 아내 대신에 젖소를 대신 가져가도록 했단다. 항상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아니라는 것을 명심해라."

그렇습니다.
너무나 입에 발린칭찬과 잇속을 챙기려는 재치있는 말이 사회성이 있고 경쟁력이 있다는 말로 이 사회에 만연하고 있습니다.

절대로 잊어서는 안됩니다.
눈에 보이는 것,우리의 귀에 들리는 것이 진실이 아닐 가능성이 너무나 높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전부가 아닙니다.
항상 진실의 주파수를 커고 진실을 찾으려는 삶의 자세가 이 시대를, 이 사회를 사는 지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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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 새와 십자가

2010. 2. 1. 11:12 | Posted by 계영배

버려야 할 것을 버릴 용기와

끊어야 할 것을 끊을 지혜를 주소서.

 

바꿀 수 없는 것은 겸허히 응답하게 하시고

지나갈 것에 인내하게 하시며,

다가올 것에 희망을 갖게 하소서.

 

자신의 작음을 당신 큼에 맡기며,

자신의 약함을 당신 강함에 의지하며,

자신의 부족함을 당신 풍성함 속에 놓게 하소서.

 

살아가는 고통 속에 눈을 감지 않게 하시고,

사랑해야 할 사람을 안아 품게 하소서.

 

매일의 순간을 은총의 고리에 이어가게 하시며,

살아있음을 감사하게 하소서.

 

모든 것 안에 빛나는 당신의 사랑을 의심치 말게 하시며,

모든 것을 선으로 이끄시는 당신 섭리를 기억하게 하소서.

 

있는 현상만을 보지 않게 하시고,

현상뒤에 감춰진 진리의 씨앗을 찾아내게 하소서.

 

보이는 것에만 눈이 팔리지 않게 하시며,

보이지 않는 더 높은 것을 갈망하게 하소서.

 

사라지는 것을 아쉬워 않게 하시며,

영원의 시선속에 남아 있음을 믿게 하소서.

 

부서지고 나눠짐을 두려워 않게 하시며,

부드러움만이 생명을 키움을 깨닫게 하소서.

 

십자가의 행렬이 고달파도 벗어나지 않게 하시며

끝까지 남아 사랑으로 못 박혀 죽는

또 다른 당신이게 하소서.

 

 

                  -이경민님의 시집  ’나무와 새와 십자가’-

삶은 정지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영원히 살것처럼 오늘의 욕심으로 일상을
채워갑니다. 쓰지 못하는 수많은 물건들과 재물들에 집착하면서 정작 우리의 마지막날의 준비에는 인색합니다.

매일매일 버리고 비우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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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사회학과 교수가 자신의 강의를 듣는 학생들에게 과제물을
내었다.

그것은 볼티모어의 유명한 빈민가로 가서 그곳에 사는 청소년 2백명의 생활 환경을 조사하는 일이었다. 조사를 마친 뒤 학생들은 그 청소년들 각자의 미래에 대한 평가서를 써 냈다. 평가서의 내용은 모두 동일했다.

"이 아이에겐 전혀 미래가 없다. 아무런 기회도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로부터 25년이 지난 뒤, 또 다른 시회학과 교수가 우현히 이 연구
조사를 접하게 되었다.

 

그래서 그는 학생들에게 그 2백명의 청소년들이 25년이 지난 현재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추적 조사하라는 과제를 내었다.

 

학생들의 조사 결과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다. 사망을 하거나 다른 지역으로 이사 간20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180명 중에서 176명이 대단히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고 있었다. 그들의 직업도 변호사와 의사와
사업가 등 상류층이 많았다.

 

교수는 놀라서 그들을 한 사람씩 만나 직접 물어 볼 수 있었다.

"당신이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가 무엇입니까?"

대답은 한결같았다.

"여선생님 한 분이 계셨지요."

그 여교사가 아직도 생존해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교수는 수소문 끝에 그 여교사를 찾아가서 물었다.

도대체 어떤 기적적인 교육 방법으로 빈민가의 청소년들을 이처럼 성공적인 인생으로 이끌었는가? 늙었지만 아직도 빛나는 눈을 간직한 그
여교사는 작은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는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그것은 정말 간단한 일이었지요. 난 그 아이들을 사랑했답니다." 


----카톨릭 굿뉴스----

사랑을 하는 일은 간단한 일이 아니다.
변화하는 것도 간단하고 쉬운일이 물론 아니다.
성인이 되어서 잘못된 길을 가고 그 길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조차도 못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그들은 한결같이 이렇게 말한다.
"사회는 원래 그런거야."
"인생이 그렇지 뭐."
"남들도 다 그래." 등등

지금의 모습이 그들의 잘못이 아닐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의 인생에 책임을 져야한다.

정말 중요하고도 필요한 일은 변화의 가능성이 높은 시기
변화가 가능한 시기에 정말 훌륭한 삶의 스승을 만나서 자신의 진정한 삶의 궤도를 찾아가는 것이다.  나이를 먹어가고 성년이 되면 신이 개입하지 않으며 변화의 가능성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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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하루의 삶을 사는 법

2010. 2. 1. 10:58 | Posted by 계영배

만족스러운 하루를 위한 제안

 

1. 단순하게 생각하라.

2. 어떤 결과에 대해 지나치게 겁먹지 말라.

3. 일을 즐기라.

4. 건전한 취미를 가지라.

5. 현재 생활에 만족할 줄 알라.

6. 사람들과 만나 유쾌하고 긍정적으로 말하라.

7. 문제와 맞서라. 피하지 말라.

8. 오늘 이 순간을 성공으로 장식하라.

9. 계획 속에 살라.

10. 좋지 않은 것을 빨리 잊어버려라.

11. 항상 움직이는 역동적인 활동을 해라.

12. 부정적이 사고를 하지마라.

13. 좋은 만남을 위해서 노력해라.

14. 하늘을 자주 보고 웃어라.

15. 지난일을 생각하지말고 과거에 집착하지마라.

16. 자신은 소중하다고 여겨라.

17. 사소한 일에도 감동해라.

18. 자주 감사의 표시를 해라.

19. 앞을 보고 걸어라.

20. 시간을 쪼개서 책을 읽어라.

21. 오늘이 일생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해라.

22. 매사에 적극성을 보여라.


하루의 삶이 일년의 삶이 되고 이러한 삶이 모여서 인생이라는 거대한 강줄기를 이루어서 바다라는 인생의 종착역을 향해서 나아간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순간이 다 행복할 수도 행복할 필요도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 살아서 움직이면서 무엇인가 이 사회를 위해서 나누고 있다면 그것으로도
우리의 삶은 충분히 행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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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이 상처받지 않고 주체적이 삶을 살기위한 충고

 

1. 행동할 때 허락받지 말고 선언하라. 
    당신은 스스로 강한 그리고 당당한 행위주체다.
    

2. 상대방의 눈을 바라보라.
   입은 거짓과 과장을 말해도 눈을 속일 수 없다.
   탁한 눈, 초점이 흐린 눈은 멀리해라.

3. 자신의 생각에 확신을 가지고 바른 자세로 말하라.

4. 무의한 말은 하지 말라. (아~ 에~저~)

5. 거절할 것은 단호하게 거절하라.

6. 희생자가 되지만 말고 싫으면 말아라.
   희생과 양보가 독이되는 경향이 있다.

7. 내 의견을 듣지 않으려는 사람과는 더이상 대화치 말고 일단 피하라.

8. 상대방의 상사를 만나겠다는 단호한 태도를 취하라.

9. 당신을 이용하려는 사람에게는 냉정한 태도를 취하라.

10. 자신을 강한 사람으로 여기고 말하라.

11. 질적으로 떨어지는 사람들과는 어떠한 만남도 신중히 해라.

12. 정직성이나 성실성이 부족한 사람들과는 같이 무엇인가 그림을
     그리지 마라. 그들은 이미 과거를 스스로의 모습으로 검증한
    사람들이다. 인간은 변화가 가능하지만 그 변화의 속도는 너무나
    느리다. 당신은 상대의 변화를 기다릴 수 있을지 모르지만 당신의
   인생을 대가고 지급해야 한다.

13. 친구가 없거나 가까운 사람이 없는 사람과는 거래를 하지마라.
     정신적인 결함요인이 있을 가능성이 99%다.

14. 가족에게 버림받은 사람과도 거래하지마라.
      무책임한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

15. 자신을 속이는 사람과 거래하지마라.
     명함이 지나치게 많은 사람, 가명을 쓰는 사람, 그리고 거주지가
     불명확한 사람등이 이에 해당한다.

16. 당신이 정직하고 성실하다고 상대가 정직하고 성실하기를
     기대하지 마라. 당신이 좋은 먹이감으로 보일 수 있다.

17. 사람은 생긴대로 논다. 다만, 아주 예외가 있을 뿐이다.
     강감찬 장군처럼......

18. 나이를 먹을 수록 자신이 살아온 삶이 향기로 풍긴다.
     입보다는 전체적인 분위기에 집착해라.

19. 깡통들을 조심해라.
     가진것과 능력은 없으면서 온갖 허세로 무장한 이들이 의외로 많다.

20. 호가호위는 100% 진상이다.
     아는 사람,아는 후배, 작은 아버지, 사춘 형님,친한 지인 들을
     들먹이면 자신의 존재감을 유지하려는 사람은 사기꾼이거나 
     오바쟁이일 가능성이 10000%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다.
사회를 떠나서는 어떤한 삶도 존속할 수 없다.
사회를 구성하는 핵심인자는 사람이고 이들간의 만남과 관계다.
그러나 사회성이 떨어지거나 착각과 망상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당신이 어떻게 해야 성공하는지 나는 모른다.

다만, 당신이 어떻게 하면 실패하는지 나는 안다.
위에 열거된 사람과 호형호재하면서 마치 무엇인가를 이룰 것 처럼
어울리는 것이다.  악마의 입에 머리를 들어밀고 있다는 것도 모른채.
사람을 가려라. 사람에게는 남녀를 불문하고 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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