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과 생강 2020. 10. 19.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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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21일 바꾸어놓은 색다른 일상이 있다.

신종코로나 21의 경우 피부접촉으로도 전파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모든 이들이 마스크 못지 않게 손에 위생장갑이든

수술용장갑이든 아니면 일회용 장갑이든 

어떤 형태의 장갑을 착용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장갑과 마스크

 

이로 인해서 손장갑은 일시적으로 품귀현상이 벌어졌고 

전세계적으로 마스크에 이어서 장갑, 특히 코로나 21형 장갑은 

수출제한 품목으로 지정되었다.

 

 

이로 인해서 세계적인 분쟁과 혼란이 또 한번 

지구촌에 도래했다.

 

모든 사람들은 여분의 마스크와 장갑을 가지고

다녔고, 회식과 모임은 거의 불가능했다.

자신의 손을 드러내는 일은 거의 없었으며

카드를 꺼내거나 폰을 만지는 것도 여간

고역이 아니어서 최소한의 손노출만이 

일상이 되었다.

 

 

손과 얼굴을 씻는 것에 보다 열심이게 되었고,

이제 친구들과 제대로 된 식사는 물론 악수도

거의 불가능하게 되었으며

연인들끼리 두툼한 장갑을 끼고 손을 맞잡고 있는

광경은 일상이 되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추어 인간피부와 유사하면서

그 효능이 좋은 휴먼니즘 장갑, 피부형장갑 등이

있는 이들의 징표가 되었다.

이에 더하여 기능성을 더하고 

착용감이 좋으며 자동바이러스 차단막이

존재하는 고급명품장갑들도 속속 선을 보이면서

보건의 수준과 부의수준이 비례하게 되었다.

 

이렇게 코로나 21은 코로나 19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지구촌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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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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