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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예의는 비굴함으로 비추어질 수 있다.

특히, 무식한 졸부들에게는..

언제, 어느 때나 자신의 상황이 불리한 순간에도 항상

당당하게 삶과 마주하라.

당당함과 의연함은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 

구매가 가능한 것도 아니다. 물론 물려받는 것도 아니다.

스스로 내면을 다스리고 스스로의 자존감이 만들어내는 

산물이다. 힘들수록 자신을 다잡고 당당해라.

당신이 약해보이는 순간 도처의 하이에나들이 당신의 

손과 발을 뜯어먹으려고 엿보고 있다.

당당함은 거짓과 악성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당당함은 자신이 살아온 인생에 대한 자부심과 능력 

그리고 인간에 대한 따스함에서 나오는 열기이다.

당당함에서는 항상 인간적인 매력과 잠재력이 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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