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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풍미했던 위인들은 내면에 용암과 같은 열정을

지녔다. 세상을 놀라게했던 이들은 타인의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보다는 스스로 생각하는 것에 집중했다.

선구적인 이들은 주변의 목소리 보다는 자신의 내면에서

울리는 소리에 더 주목했다.

내적인 소리가 없거나 약한 이들, 가식과 허식에 익숙한 이들,

삶의 가치를 인식하지 못하고 막장 소비에 치중하는 이들은

외적으로 표현되는 모습에 집중한다.

집,차,옷,외양,누구를 알고 있다는 허세 등......

그러나 진정으로 자존감과 자신감 그리고 능력이 있는 

이들은 타인에게 예의를 갖출지언정 비굴하지 않고 

자신이 할 수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명확하게 구분하는

습관을 지니고 있다.


조심해라.

허식과 허세, 거짓과 탐욕은 것으로는 달콤하게 다가오지만,

그 이면에는 뱀의 아가리가 다가오는 것과 같다.

지나치게 과욕을 부리거나 허세을 부리면 삶이 허망해진다.

세상은 아는 만큼 보인다. 

자중하고 지혜롭게 살아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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